최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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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의 세 번째 연계 프로그램에서는 문상훈, 최현숙, 황아림을 초대하여, 공동체 아카이브에 관한 대안적인 실천들을 모색한다... 예매 링크 : forms.gle/qae1gtjEQoSHgs…
instagram.com/p/DYurMzfmb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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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의 “미친” 여자들—3: 올림머리와 삭발(1)›, 최현숙
올림머리는 “자기 한 몸 자기가 해결하다 죽는 게 삶의 목표다.”
삭발은 “오늘 하루만 문제다.” “닥치는 대로, 마음 내키는 대로” 산다.
instagram.com/p/DYj1L96m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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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보에서의 축지법]] 북펀드
aladin.co.kr/m/bookfund/vie… 저도 추천사로 힘을 보탰습니다.
뜬금없이 피어올라 기분과 일상을 흔들어대다 휘발해버리곤 하는 인간 보편의 불안과 두려움에 관한.... 우울과 불쾌에 관한, 정교하고 집요하고 탁월한 자기 추적의 에세이들이다.
instagram.com/p/DYdpeLLmk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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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감사합니다!!]]
며칠 동안 저 말고도 여러 사람들이 여러분들을 볶아댔을텐데요. 여튼 그래서 1250을 넘겨 1384통의 편지로~
후속 보도자료 전문 zrr.kr/liXnwj
instagram.com/p/DX_RZi6FGm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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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1시 기자회견! 현재 20통 모자름]]
- 딱 1분으로 동자동 쪽방촌에 공공주택을!
- 웹자보는 5월 3일 상황
- 마지막까지 한번만 더 주변에 알려주세욤!!!
📷편지쓰기: bit.ly청와대동자동편지
instagram.com/p/DX-Qk4tk8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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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 아저씨의 살아가는 힘 (1) ]]
좌파 할머니의 듣는 삶, 쓰는 삶 / 최현숙
“그동안 난 자신들이 겪는 일 때문에 죽기를 바라는 아이들을 봤어. 아이가 죽고 싶다고 말하는 걸 들을 때마다 내 안에 있는 모든 것이 죽었어.”
-암자드 야부 아신, 2024년 11월 10일
instagram.com/p/DX8n9SOlD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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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의 “미친” 여자들 15] 패씽
“뭘 봐?”
구태여 자신을 찾아내서 눈길을 마주쳐오는 인간들에 대한 올림머리의 입장이다.....수치심이 숨는 곳이 내 속이라는 게 문제다. ....삭발의 심보는 무엇인가?
instagram.com/p/DX4n_QMmY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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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 꿈 속에서 1250통 채움 ㅋㅋㅋ]]
"그래도 되는 삶은 없습니다"
6일 기자회견! 지금시각 661명! (4월30일에 259명이었는데 많이 늘은 거!! ㅎ) 최대한 널리널리 또또 알려서 목표 1250명을 넘겨주세욤! 🕯
instagram.com/p/DX3WOhGm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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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숙 retweetledi

"집없이 살아본 설움을 아시나요?"
5월 6일, 편지 제출 기자회견을 하는데 아직 편지가 많이 모자란 상황입니다.. 힘...!!을 모아주세요😭😭
짧은 한문장이라도 좋습니다.🕯
*편지 쓰기
zrr.kr/54Hok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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