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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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ved_abyss

피학자의 일기. 친애하는 심연. 구인안함. 🔞장난감의 취향영상모음집 @toy_doll_11

Katılım Nisa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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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한테나 위로받고 싶은 것도 아니에요. 살아내지 못한 조언이나 충고도 필요없어요. 본인 상처에 저를 투영하는 것도, 오해받는 것도 짜증나요. 사실에 근거한 정답이나 줘요. 이러니 외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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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일없이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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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이 깨달음을 가져다주기에 아파도, 부끄러워도 노출한다. 우연이 닿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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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른다고 없는 게 아니다. 나는 얼마나 없이 살고 있을까. 또 있는 건 뭘까. 도대체 어느 선상에 내가 놓여져 있는 걸까. 채워지지 않는다는 게 정답이자 만족 뿐이 정답이란 걸 알면서 도대체 왜 이토록 채워지길 원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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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언어를 쓴다고 말이 통하지 않듯이, 인간의 형상이라고 같은 인간으로 보지 않아요. 다만, 뜻하지 않아도 민폐 끼치며 배워가는 게 인생이고, 똑같은 선상에 저를 두고 봐야하니 그럴 수도 있다 생각하며 이해하려 노력할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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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을 돌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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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비추면 어둠은 사라진다. 없어지진 않지만 조절은 할 수 있다. 밝게 빛나는 시간을 늘리면 된다. 인정하자. 인지하자. 조절하자. 통제하자. 안전한 구조를 만들자. 스스로를 훈련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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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frkd37 개인적으로 풀어내지 못한 분노, 죄책감이라고 봐요. 자기연민은 그걸 바라보는 대상자에게 보내는 도구적인 감정일 수 도 있다 봐요. 수동적이고 책임지지 못하고 인지하기를 거부하거나 못할 뿐. 자기연민은 자기선택이니까요. 분위기는 비슷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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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kfrkd37·
@beloved_abyss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다들 비슷하게 말씀을 해주셔서 어느정도 가닥은 잡혀가네요. 그렇다면 피학의 근본 감정은 자기 연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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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kfrkd37·
가학은 표출이라는 표현으로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데, 피학은 어디서부터 오는 것일까요? 편한 방법으로 생각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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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되길 원하면서도 사용당하길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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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의 따른 행동, 결과는 합리화가 되기 쉽다. 신념은 너무나 쉽게 이용당하기에 항상 회색빛으로 보는데, 그럼에도 차별로 특혜받는 이들이 차별하지 말라는 이야기하는 걸 보면 많이 당황스럽다. 정말 이용당하는 줄 모르는 건지. 알면서 저러는 건지. 진정 모든 걸 내다보며 차악을 말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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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통제하고 싶은 데, 통제가 안되니, 통제당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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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과 함께 공존하는 법을 배워보려구요. 무너지지 않게 천천히 바라보다 아쉬워도 안녕을 전하고 눈을 들어 세상을 향해 발을 옮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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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솔직히 가족보고 싶어서 슬퍼. 그냥 가만히 있다가도 운동하다가도 왜이렇게 됐지? 건강하시겠지? 마음으로 울어. 정말 할 만큼 해서 더 슬픈 것 같아. 다 하지말껄. 최선을 다하지말껄. 적당히 사랑하고 많이 미워할껄. 이렇게까진 하지말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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