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메타에 대한 생각>
[아 씨발 또 깃헙이야?]
인도 나이지리아를 넘어
아프리카 띠아띠아 부족 공용 컴퓨터에서도 깃헙으로 프로젝트를 찍어내는 지금
깃헙 - 테크 OR 기부로 이어지는 랠리에 사람들이 꽤나 지치지 않았나 생각 중
백스때부터로 생각하자면 약 1월부터 깃헙 메타가 이어진건데
벌써 재작년이 된 AI 메타(진짜 존나 쎔 깝치지마셈급 슈퍼메타)가
10월~1월정도에 피크를 찍고 흐물흐물해진걸 생각해보면
슬슬 맛이 가고 있지 않나 싶어요
[시발 그럼 뭐 삼?]
밈은 항상 메타가 흐물흐물해지면 백투베이직으로 돌아가요
동물, 컬트, 틱톡, 뉴스
최근에 나온 돌고래 유괴단(진짜 이 컨셉임), 사골 고아먹는 사후루
이런 애들이 어느정도 탈깃헙 메타를 지향하려는 흐름이지 않나 싶어요
물론 이 분야들도 사실 좀 고일데로 고이긴 했잖아요
나는 비비빅만 봐도 무뎅이 떠오르는 경지에 이르렀다니까?
그래서 더더욱 이때까지 보지 못한 컨셉
혹은 오랜만에 보는 컨셉들에 눈이 가는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다만 큰 틀은 한동안은 백투베이직이지 않을까 싶어요
[슬슬 새로운 메타를 좌지우지할 뱅어를 노려봐야할 자리]
보통 한 메타가 저물고 나면 메타를 교체하는
메타 대장이 등극하는 시기가 오거든요
최근에는 왓더독이 잠시 중국어 메타를 끌고왔지만
"중국어 이때까지 많이 한거 아님??(엄근진)"
이런 느낌의 바이브때매 중국어 메타는 죽을 듯 살 듯 이어가고 있으니
아마 백투베이직으로 돈이 쏠리지 않을까 싶어요
아니면 왓더독이 슬로우쿡으로 올라갈지도?
결론적으론 저는 이젠 깃헙에는 손을 떼고
다시 와 존나 웃기네 와 존나 귀엽네 와 틱톡에서 봤어 습박ㅋㅋ
아이큐 30식 매매를 지향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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