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점@pianohyeong_·2d@bisousencore 뜨아앗 슬퍼서 눈물에 잠기다...그래도 제가 있어요 대위님 봄여름가을겨울마다 대위님 생각 빠짐없이 하는...Çevir 한국어10033
서 대위@bisousencore·1d역경이란 건 있잖아 하나의 훈장 같은 거거든 시련이 너무 가혹해도 지나가면 그래 그때도 이겨냈는데 하면서 스스로에 대한 신뢰를 쌓아가는 거랄까 그러니 아득바득 살자 버티자고는 안 할게 그냥 모든 것은 다 지나갈 거고 믿음이 될 테니까 우리 그냥 숨을 쉬자Çevir 한국어0018222
오점@pianohyeong_·2d@bisousencore 아힛 당연하죠......벚꽃 보고 대위님 생각하고 하늘 보고도 바다 보고도 대위님 생각 또 하고...어쩌다 떨어지는 벚꽃잎이라도 잡으면 봄을 잡은 것만 같아서 대위님한테 보내드리고 싶어지잖아요Çevir 한국어10041
서 대위@bisousencore·2d나는, 좀 죽고 싶었어. 아니 죽고 싶다기보단 살고 싶지 않았어. 그냥 스위치 끄듯이 세상이 잠시 멈췄으면 좋겠다는 마음? 영원한 꿈을 꾸고 싶었고, 현실은 보고 싶지 않았지. 그렇지만 뭐, 또 지나간다는 걸 아니까. 그래서 산책을 간 거야. 꽃향기가 좋다, 그치?Çevir 한국어0119339
이동식@ArchiveofLies·3 Nis술 마시면 편하게 잘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눈가만 빨개지고 있어. 머리 아파. 너무 어둡고 공허해. 아직 정신 부여잡고 있으니까, 무슨 말이라도 좀 해줘요. 통화 너머로 우는 소리 듣고만 있을 거냐고요.Çevir 한국어1092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