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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HYPE holder Backpack supporter

Katılım Mart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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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Sniper 🎯@bitcatshow·
Pre-market valuations are less relevant for projects that are worth investing in. I will be staking all of my BP allocation from day 1. Believe in some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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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Sniper 🎯@bitcatshow·
큰 틀에서 봤을때 제 성향은 고로치님과 굉장히 비슷합니다. 일도 잘하면서 도덕적인 프로젝트를 발굴해서 그들을 서포트 하는것을 저도 좋아하고요.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보니 운좋게 하이퍼리퀴드로도 재미를 봤습니다. 그러다가 전 작년 1년동안 백팩을 열심히 응원해왔습니다. 파운더를 직접 여러번 만나봤는데 능력, 배경, 시장상황이 다 맞아떨어진다고 판단을 했고, 사람도 상당히 믿음직스럽게 느껴졌거든요. 물론 코인판에서 전 아무도 맹신하지 않지만, 적어도 백팩이 최근에 내놓은 토크노믹스만 봐도 백팩이 큰 그림을 잘 짰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로치님은 백팩이 토큰과 지분을 가지고 개미들을 유혹해서 털어먹을것을 걱정해주시는것 같은데, 저는 오히려 백팩이 미국 IPO라는 실현 가능성이 충분한 목표를 바라보고 유저, 팀, 그리고 투자자들을 한 배에 태우게 했다는 점을 높히 평가합니다. 지금까지 대다수의 코인 프로젝트들은 팀과 VC들이 개미들에게 물량을 팔아넘겼지만, 백팩은 애초에 그러지 못하도록 설계가 되있기도 하고요. 물론 저같은 백팩 초기 기여자들이 궁극적으로 돈을 벌 수 있을지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지만요. 고로치님이 칭찬하신 Across Protocol 은 제가 잘 알지는 못하지만 지난 3년반동안의 차트와 거래량으로만 봤을땐 이미 PUMP and DUMP 를 통해 개미들한테 물량을 떠넘긴 전형적인 버려진 코인 프로젝트처럼 보입니다. 3년전 출시 가격보다 낮을뿐만 아니라 고점에서 가격이 95% 하락한 프로젝트는..통계적으로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보이고요. 미래 일어날 일은 아무도 모르지만 주제넘게 댓글 달아봤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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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치
고로치@gorochi0315·
오늘 Across에서 재밌는 제안이 나왔다. x.com/AcrossProtocol… 토큰과 주식을 1:1로 교환하는 제안이다. 겉으로 보면 단순한 구조 변경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본질은 전혀 다르다. 이건 토큰을 무엇으로 보느냐, 프로젝트가 유저를 어떻게 보느냐, 팀이 자기 자신을 어디까지 묶을 의지가 있느냐를 드러내는 문제다. 며칠 전 Backpack이 내놓은 구조도 얼핏 비슷해 보였다. 토큰을 스테이킹하면 지분 20%를 배분해주겠다는 방식이다. 표면만 보면 차이는 수치뿐이다. 어느 쪽은 20%이고, 어느 쪽은 100%다. 그래서 누군가는 이렇게 말할 수 있다. “결국 비슷한 거 아니냐. Across는 그 비율만 더 크게 잡은 것 아닌가.” 하지만 이건 숫자의 문제가 아니다. 철학의 문제다. Backpack은 토큰과 증권을 분리해서 본다. 토큰은 토큰대로 존재하고, 주식은 주식대로 존재한다. 토큰은 지분으로 가는 입장권이 될 수는 있어도, 그 자체가 지분과 동일한 것은 아니다. 반면 Across는 정반대로 간다. 토큰과 주식을 사실상 같은 축으로 본다. 가치가 쌓이는 통로를 둘로 나누지 않고 하나로 묶으려 한다. 이건 단순한 설계가 아니다. 팀이 자기 자신도 그 구조 안에 함께 묶겠다는 선언에 가깝다. 결국 중요한 건 이것이다. 누가 진짜로 skin in the game을 하고 있느냐. 토큰과 증권을 이원화한 구조는 기본적으로 팀에게 유리하고 유저에게 불리할 수밖에 없다. 문제는 단지 “권리가 다르다”는 데 있지 않다. 문제는 가치가 축적되는 길을 두 개로 나눠놓았다는 데 있다. 이 구조에서는 팀이 양다리 전략을 취할 수 있다. 필요할 때는 토큰을 앞세워 커뮤니티의 열기와 유동성을 끌어오고, 정작 장기적인 현금흐름과 지배력은 지분 쪽에 남겨둘 수 있다. 반대로 유저는 어떤가. 유저는 팀과 같은 배를 탔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다른 배에 타고 있을 수 있다. 토큰을 들고 프로젝트의 성장에 베팅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정작 가치가 쌓이는 곳은 자신이 아닌 다른 쪽일 수 있다는 뜻이다. 많은 사람들은 말한다. “팀이 그렇게까지 하겠어?” 그런데 본질은 팀의 선의를 믿느냐가 아니다. 애초에 양다리가 불가능한 구조를 만들 수도 있었는데, 굳이 양다리가 가능한 구조를 택했다는 사실 자체가 중요하다. 불확실성은 사람의 악의에서만 생기지 않는다. 선택 가능한 구조에서 생긴다. 누군가는 또 이렇게 말할 것이다. 토큰과 증권은 원래 다르다고. 쓰임새가 다르고, 권리도 다르고, 가치 축적 방식도 다르다고. 겉으로 보면 맞는 말이다. 하지만 블록체인 토큰의 시작은 그런 식이 아니었다. ICO가 왜 뜨거웠나. 사람들이 왜 백서를 읽고, 아직 존재하지도 않는 네트워크의 토큰을 사기 위해 몰려들었나. 그건 토큰이 단순한 서비스 이용권처럼 보였기 때문이 아니다. 토큰이 그 네트워크의 성장과 함께 가치가 정렬될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면 간단하다. 창립자가 처음부터 이렇게 말했다고 해보자. “우리는 토큰을 발행합니다. 하지만 진짜 지분은 따로 있습니다. 회사 가치와 핵심 수익은 그쪽에 쌓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사는 건 그저 토큰입니다.” 이 말을 들었을 때, 과연 사람들이 그렇게 열광했겠는가. 누가 그 토큰을 사기 위해 달려들었겠는가. 아마 반응은 매우 차가웠을 것이다. 왜냐하면 투자자들은 바보가 아니기 때문이다. 토큰과 증권이 분리돼 있고, 팀과 회사가 이중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걸 처음부터 명확히 알았다면, 그 구조를 매력적으로 볼 이유가 없다. 본질은 이것이다. 토큰 시장의 초창기 열기는 기술만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가치 정렬에 대한 암묵적 기대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이걸 더 직관적으로 보려면 애플을 떠올리면 된다. 애플은 아이폰도 만들고, 맥북도 만들고, 서비스 사업도 한다. 하지만 그 모든 가치는 결국 애플이라는 하나의 회사에 축적된다. 그래서 투자자는 각 제품군마다 따로 토큰을 사지 않는다. 애플이라는 단일한 가치 축적 통로에 투자한다. 그런데 만약 애플이 이렇게 말한다고 해보자. 아이폰 사업 토큰이 따로 있고, 맥북 사업 토큰이 따로 있고, 서비스 사업 토큰도 따로 있다. 그리고 그 뒤에 진짜 애플 회사의 증권이 또 따로 있다. 누가 그런 구조를 반기겠는가. 누가 개별 사업 토큰을 장기적으로 들고 싶겠는가. 결국 애플 전체의 재무와 지배력과 장기 가치를 가져가는 것은 회사 증권인데, 개별 토큰은 중간 단계의 소모품으로 보일 가능성이 크다. 바로 이 지점이 중요하다. 가치가 일원화되어 있지 않으면, 시장은 언젠가 그 구조를 간파한다. 초반에는 서사와 유틸리티와 이벤트가 가격을 받칠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결국 질문은 하나로 수렴한다. “그래서 이 시스템이 커질수록, 대체 무엇에 가치가 쌓이는데?” 이 질문 앞에서 답이 흐려지는 토큰은 오래 버티기 어렵다. 이제 규제가 블록체인 안으로 더 깊게 들어올 것이다. 그 과정에서 각 프로젝트는 더 이상 토큰의 성격을 모호하게 둘 수 없게 된다. 누구는 토큰과 증권을 분리할 것이고, 누구는 일원화하려 할 것이다. 그때 시장은 점점 더 냉정해질 것이다. 토큰은 커뮤니티용이고, 지분은 팀과 주주용인 구조. 표면적으로는 둘 다 존재하지만, 실제 가치 축적은 한쪽으로만 흐르는 구조. 이런 토크노믹스는 점점 환영받기 어려워질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이제 알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토큰이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다. 문제는 토큰이 진짜 같은 배에 타는 자산이냐, 아니면 잠깐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쿠폰이냐에 있다. 그래서 이번 Across의 제안이 재밌는 것이다. 이건 단순히 1:1 교환이라는 숫자의 문제가 아니다. 팀이 스스로 도망갈 통로를 줄이겠다는 선택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가치를 둘로 나누지 않고 하나로 묶겠다는 선택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결국 토큰과 주식의 정렬 문제는 금융공학의 문제가 아니다. 창립자의 태도에 대한 문제다. 유저와 같은 방향으로 묶일 것인가. 아니면 필요할 때마다 구조를 나눠 자신만의 안전지대를 만들 것인가. 앞으로 더 많은 프로젝트들이 이 질문 앞에 서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나는 Across처럼 자신의 진심을 구조로 보여주는 프로젝트들이 더 많아졌으면 한다.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정렬은 구조로만 증명된다.
고로치@gorochi0315

“블록체인은 위변조가 불가능하다.” 이 한 문장은, 이 업계를 먹여 살린다. 한 번 크게 배신당해 본 사람일수록, 이 말에 더 깊이 매료된다. “적어도 이 세계에서는, 누군가가 마음대로 기록을 바꾸지는 못하겠지.” 그래서 우리는 안심한다. 믿지 않아도 되니까. 누군가의 양심이나 도덕 대신, 코드와 합의에 기대면 되니까. 든든.. 하다. 하지만 한 번만 시선을 바꿔보자. 이 불변성은, ‘사용자’에게는 축복이지만, ‘빌더’에게는 무엇인가? 빌더의 공포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들은 안다. 작은 것에서 시작해서, 계속 고치고, 부수고, 다시 짓는 것의 위대함을. 그런데 상상해보자. 한 번 배포하면, 그 상태가 전 세계 노드에 영구 복제된다. 뭔가 바꾸려면, 온체인 거버넌스를 통해 다수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심지어 그 수정 과정조차, 다시 영구 기록으로 남는다. 이런 환경에서 빌더는 어떤 심리를 갖게 될까? 단순하다. “애초에 완성형에 가깝게 만들어야 한다.” 이건 인간의 자연스러운 방어기제다. 수정이 어렵다는 걸 알면, 사람은 시작 자체를 어려워하고, 실패를 견딜 수 없게 된다. 아이러니하게도, 우리가 사랑하는 불변성은, 빌더에게는 “실험의 자유를 빼앗는 장벽”이 되기도 한다. 같은 블록체인을 보고 있지만, 서있는 위치가 어디에 있냐에 따라서 얼마든지 다를 수 있는 것이다. 블록체인의 유명한 속성들 - 탈중앙성 - 불변성 - 검열 저항성 지난 글(x.com/gorochi0315/st…)에 탈중앙성의 양면성에 대해 다뤘듯.. 이 모든 것에는 양면이 있다. 같은 속성이, 유저에겐 “나를 지켜주는 방패”로 보이고, 빌더에겐 “내 손발을 묶는 족쇄”로 보인다. 여기서 진짜 중요한 질문은 이것이다. “당신은 지금, 어느 쪽의 시선으로 블록체인을 보고 있는가?” 이제 시선을 토큰으로 옮겨보자. 어떤 프로젝트는 이렇게 말한다. “토큰을 1년간 스테이킹하면, 지분을 나눠드립니다.” “우리는 블록체인 세상을 바꾸고 싶습니다.” 창립자의 글에는 진심과 열정이 느껴진다. 세상을 바꾸겠다는 서사도 있고, 탄탄한 비전도 있어 보인다. 진심이다. 그런데, 시선을 바꿔 구조를 보면 전혀 다르게 보인다. 당신이 갖고 싶은 건 진짜 지분인가, 아니면 지분을 받기 위해 잠깐 쥐고 있어야 하는 쿠폰인가? 너무나 명확하다. 토큰을 1년간 잠그면, 지분 20%를 나눠준다. 그 20%가 모두 시장에 풀린 뒤에는? 토큰은 더 이상 지분으로 가는 입구 역할을 하지 않는다. 토큰을 들고 있어도 새로운 캐시플로우나 권리가 생기지 않는다. 그 순간부터 토큰은 “행사가 끝난 쿠폰”과 크게 다르지 않다. 토큰과 지분이 공존하는, 이 구조에서 가치가 쌓이는 곳은 어디일까? 프로토콜이 성장하면, 매출, 수익, 지배력은 지분에 쌓인다. 토큰은 한때 “지분을 나눠주기 위해 필요했던 도구”였을 뿐이다. 토큰은 이렇게 말하게 된다. “나를 오래 들고 있을 이유는, 그때 한 번뿐이었다.” 이게 바로 쿠폰이다. 가치가 한쪽으로만 흐를 때 생기는 자충수 토큰 설계에는 한 가지 중요한 질문이 있다. “이 시스템이 성장할수록, 어떤 자산에 가치가 쌓이는가?” 그들의 구조에서 토큰은 어떻게 움직일까? 초기에는 스테이킹, 에어드롭, 리워드로 인해 뜨거워질 것이다. 하지만 지분 배분이 끝나고 그 이후부터는? 토큰을 들고 있어야 할 이유가 급격히 줄어든다. 남는 것은 “한 번 더 누구에게 팔 수 있기를 바라는 희망”뿐이다. 이건 단지 “토큰 가격이 떨어질 것 같다” 수준의 느낌이 아니다. 시스템적으로, 토큰이 장기 가치를 담지 못하도록 설계되어 있는 상태다. 그런 토큰을 그들은 왜.. 만든 것인가. 왜 대놓고 지분을 갖고와서.. 토큰과 지분을 이분화하여 가치가 어느 한 쪽에 쌓이지 않도록 만들었으며.. 프로토콜의 가치가 지분에 쌓이도록 설계해놓고, 곡괭이 토큰을 발행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시장에 수많은 플레이어들이 그들이 설계한 포인트 게임에 깊이 참여하여.. 팀과 같은 입장에서 이 소식을 바라보고 있지만.. 가치 축적을 토큰과 지분으로 이분화 시킨 구조는 시간이 지날수록 토큰 가치는 침몰하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밖에 없는데..(특히 1년이 지나는 시점에서는..) 음.. 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저런 결정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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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n Cho🎒
Evan Cho🎒@EvanCho91·
🎒I built this shit, brick🧱by🧱brick! After 354 days, the long @Backpack points season has finally come to an end! I grinded relentlessly, trading almost every single day. I cleared over $1B in volume and earned nearly 1M points. I never stopped trading despite all the global disasters and market crashes—from Trump's tariffs to the 10/11 clash and US-Iran war. I took heavy losses at times, but I kept going because I have absolute confidence in @armaniferrante 's vision. I truly believe Backpack is destined to become the ultimate global, all-in-one financial platform that everyone uses. This is what a genuinely loyal user looks like. I’m entirely different from those who just spread FUD or blindly hype things up without actually using the product. I am in the trenches, actually using it. I know there are many hardcore believers like me out there, and I sincerely hope we see a successful TGE that rewards the real community! I have absolute faith that Armani will do right by the early, loyal users and won't disappoint us. My journey doesn't end at the TGE. I will keep using Backpack's products and keep supporting the team all the way until Backpack makes it to an I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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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tch | Dopamine125
Snatch | Dopamine125@0x_snatch·
🎒Backpack 스왑 및 브리지 거래 수수료 0% @armaniferrante 의 긴급 소식입니다. 😎 "fee를 zero로 해주면 뭐가 남냐구요?", "여러분이 남죠" LFG @Back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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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Sniper 🎯
GemSniper 🎯@bitcatshow·
@NewPaguinfo @Backpack 맞습니다 꼭 이겨야 하는것도 아니고 시장의 파이만 커져도 백팩은 덩달아 커질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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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uinfo
Paguinfo@NewPaguinfo·
ㅎㅎ 글쵸 근데 사실 결국 젤 중요한건 그래서 댜중의 선택을 받느냐 인데... 아무리 우리끼리 좋다고 떠들어봤자 유저들이 안와서 안쑤면 무용지물... 코베니 크라켄이니 진짜 사용감 쓰레기인건 아는데 결국 미국인들이 쓰는건 걔네라... 미국 IPO 면 미국인들이 와서 써줘야 적정가치가 반영될거 같아요 뭐 쩝... 까봐야 되는거지만 선점 효과라는것 때문에도 쉽지는 않을것 같은데 이길 필요도 없고 진짜 막내동생으로 10b 만 가줘도 20% 2B 니까 걍 전부다 스테이킹 해도 2배~4배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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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uinfo
Paguinfo@NewPaguinfo·
사실 미국에서 Perp 합법화를 할 경우 수혜를 톡톡히 볼 놈은 @Backpack 이라 생각 이번에 CFTC 전 의장인 Mark Wetjen 이 Backpack 에 합류했고, Backpack 은 미국 IPO 를 준비하고 있음 사실 어제까지도 미국내 Perp 마켓이 허용되지 않는데, Perp 가 메인인 Backpack 이 과연 상장이 가능할까? Backpack US 만 별도로 하는건가?! 싶었는데, Wetjen 또한 Backpack US 가 아닌, Backpack 모회사에 US 담당자로 합류한거고 하나의 플랫폼으로 미국시장을 진출한다 했음 뭐... 실제 IPO 는 그 외에도 엄청나게 험난한 장애물들을 넘어야 하겠지만 일단 여러가지 상황이 Backpack 으로써는 나쁘지 않아 보임 Coinbase $40B Kraken 투자벨류 $20B 그러면 Backpack 못해도 $10B 일수 있음 토큰 FDV 랑은 좀 많이 다른 벨류측정 방식인듯 싶지만, 거래소는 실질 수익을 발생시키는 몇 안되는 프로토콜이기에 주식시장의 계산에 부합하지 않나 싶음 뭐... 토큰은 사실 나도 잘 모르겠음
Paguinfo@NewPaguinfo

CFTC 가 몇주안에 미국 내 무기한 선물 거래 합법화 추진 예정 CFTC(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 국장 Michael Selig가 앞으로 몇 주 (next month or so) 안에 미국 내 Perpetual Futures (무기한 선물) 거래를 합법화하는 길을 열겠다 발표 TLDR 1. 미국 주요 Player (Robinhood, CME, Coinbase, Kraken 등) 이 내국인 대상으로 Perp 마켓 오픈 가능 예정 2. 예측시장, DeFi 등에 대한 규제도 곧 발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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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whale.ai 🇲🇲
jrwhale.ai 🇲🇲@jrwhale·
@bitcatshow @Backpack image showing Backpack is going into new category/ market. That's the quote saying. i believe im not fudding Hyperliquid th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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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Sniper 🎯
GemSniper 🎯@bitcatshow·
퍼즐이 점점 맞춰지고 있는 느낌이네요. 탑티어 인재가 거래소에 합류한다는것은 의미가 상당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Brick by brick🧱
ReboundX@reboundx_net

Before betting on Polymarket, read this first. @Backpack Following the previous @Backpack valuation analysis, another meaningful value chain has been added to Backpack. Mark Wetjen has joined as President of Backpack US. An institutional line that could be favorable to Backpack is taking shape. Mark Wetjen He is someone who has moved across derivatives regulation, market infrastructure, and Washington policy networks. 1. In 2011, he was nominated by the Obama administration to serve a five year term as a CFTC Commissioner. 2. After Gary Gensler stepped down, he served as Acting Chairman of the CFTC for five months before resigning in 2015. cftc.gov/About/Commissi… 2.1. In 2014, while at the CFTC, he argued for a regulatory framework that would help Bitcoin realize its potential. wsj.com/articles/cftcs… He is basically a crypto OG dinosaur. 3. In 2015, he became Head of Global Public Policy at DTCC and also served as Chairman of one of DTCC’s subsidiaries. 4. In 2021, he became Head of Policy and Regulatory Strategy at FTX US and was a leading adviser in its active lobbying efforts to push crypto legislation forward. 5. After the FTX bankruptcy, In May 2023, he joined a firm called Patomak Global as an advisor. fia.org/marketvoice/ar… 6. After that, he returned as President of Backpack US. But then... what exactly is Patomak Global? The story of @SECGov Chairman Paul S. Atkins 1. From 2002 to 2008, Paul Atkins served as an SEC Commissioner, and later founded Patomak Global, a financial services firm specializing in regulatory compliance. 2. Paul Atkins also served as an advisor to FTX in 2021, and Patomak Global was listed as a creditor in the FTX bankruptcy. Source: Bloomberg(bloomberg.com/news/articles/….) 3. In 2024, Paul Atkins blamed the collapse of FTX on excessive regulation by the US government. 4.Then, in December 2024, he was nominated by Trump to become SEC Chairman, and took office in April 2025. Ultimately, Mark Wetjen’s arrival is not just another senior executive hire. He can be seen as a key link connecting Backpack US, Patomak, and Paul S. Atkins. And Paul Atkins, in turn, connects back to Trump. In other words, this should be viewed not as isolated dots, but as a connected line. To put it simply, the potentially favorable institutional line surrounding Backpack US can now be read as follows: 🎒 @Backpack US Trump - J D Vance - Can Sun Mark Wetjen - Paul S. Atkins Paul S. Atkins - Trump Polymarket money is still playing a completely different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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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ani Ferrante
Armani Ferrante@armaniferrante·
This year we march the path to completing a three year international regulatory roadmap. We'll be setting up offices and hiring up staff to bring Backpack home into the USA. People message me every day, asking when Backpack will be open for them, and there's no one that wants to do that more. We've come a long way, and, if we could be so lucky, we still have a long way to go. I couldn't be happier to welcome Mark to Backpack. Every day, brick by brick. 🧱🧱🧱🇺🇸
Backpack 🎒@Backpack

We're excited to welcome Mark Wetjen as President of Backpack US. Mark previously served as CFTC Commissioner & Acting Chairman and Head of Global Public Policy at DTCC, and was among the first U.S. regulators to advocate for clear regulatory frameworks and market infrastructure for crypto. He will lead Backpack’s U.S. expansion as we continue building regulated, onchain financial infrastructure bridging crypto and traditional finance. Products. Compliance. Expa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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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pack 🎒
Backpack 🎒@Backpack·
We're excited to welcome Mark Wetjen as President of Backpack US. Mark previously served as CFTC Commissioner & Acting Chairman and Head of Global Public Policy at DTCC, and was among the first U.S. regulators to advocate for clear regulatory frameworks and market infrastructure for crypto. He will lead Backpack’s U.S. expansion as we continue building regulated, onchain financial infrastructure bridging crypto and traditional finance. Products. Compliance. Expa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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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Sniper 🎯
GemSniper 🎯@bitcatshow·
@Cnftlong 저도요 두근두근 언제부터 투자 가능해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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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Sniper 🎯
GemSniper 🎯@bitcatshow·
혹시 백팩이라는 거래소에 대해서 들어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회사는 세상을 바꾸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까지는 IPO 전에 소수의 기관투자자 및 Wall Street 투자자들에게만 투자할 기회가 주어졌으나 이젠 우리같은 일반인들도 곧 백팩 거래소를 통해서 일론머스크의 SpaceX, ChatGPT의 OpenAI 같은 특급 회사들에 투자를 할수있게 됩니다. 실제 소유권을 가질수 있는 현물 지분으로요. 제가 알기론 대기업인 로빈후드도 이런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덩치가 훨씬 작은 백팩이 먼저 발표를 하는것도 대단하네요. 엑서스를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란에 있는 링크로 들어가서 웨이트리스트 하시면 됩니다.
Armani Ferrante@armaniferrante

introducing the next Backpack token utility, we'll be building out this year. IPOs, on chain, directly on Backpack. Normally when companies go public, the founders and executives go on a roadshow, sharing their story and garnering interest from Wall Street institutional buyers purchasing shares before they go public. For most, you normally have to wait for the stock exchanges to go live before getting access to these shares through your brokerage. What we're doing: working with Superstate for Backpack to become a stop on the roadshow, so that our users can get access to these IPOs before trading goes live on national stock exchanges. The catch: Our ability to do this successfully is purely a function of the Backpack community. The more active and valuable our users, the more viable Backpack is a venue for capital formation. As a result, we've put together this waitlist to collect interest from our users today on this product. The early users that signup will get early access to the first IPO. The more people that sign up for this, the more engaged and active our community is here, the better access we will get to companies when they go public. This will be the first test of the community. This is an enormously valuable opportunity, and we need your help signing up for this so that we can go out and get the best IPOs for everyone here that we can. The ask: add yourself to the waitlist now. We have a lot more coming on this front, and this is a perfect example of why we did not build a DEX. This is only something a compliant product can do. Go big or go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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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Sniper 🎯
GemSniper 🎯@bitcatshow·
@chartmongo 그럴거 같에요 등록하는데는 이메일만 필요한거 같으니 일단 등록해놓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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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몬
차트몬@chartmongo·
@bitcatshow 등록하면 나중에 지분구매? 자격을주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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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dan
kimidan@kikaka10000·
@bitcatshow 진짜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아까 트윗보고 계속 곱씹을 수록 미쳤다는 감탄사만 연발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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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a I Backpack
siga I Backpack@JK6240·
@bitcatshow 정말 미친 백팩이네요 가장 기대되는 플젝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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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Sniper 🎯
GemSniper 🎯@bitcatshow·
@YES1MAN1 하리: - 현물이 아닌 선물 계약이기 때문에 포지션을 보유하게 되면 펀딩피로 돈이 계속 나감 - 법적으로 내것이 아님 바낸: - pre-IPO 옵션 자체가 아예 없는걸로 알고 있음 - 범죄자 집단 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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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XMAN
S2XMAN@YES1MAN1·
@bitcatshow 바낸 하리보다 나은점이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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