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retweetlediE SENS@esensofficial·8 Mar언제부턴가 sns 도 간지나게 하는 법 같은거 생긴 거 같다 sns 많이 하면 구리다 sns 에 뭐는 올리면 괜찮은데 뭐는 올리면 별로더라 어쩌고 저쩌고 근데 몇몇은 남들이 뭐라 하고 까니까 지도 그런 생각 하는 척 하는거 같음. 줏대가 구림Çevir 한국어13435335052
s.@bluestckng·22 Mar책을 읽으면 이해받는다고 느꼈어요 세상에는 그렇게 생각하거나 느끼면 안 된다고 하거나 도덕적인 잣대를 들이미는 경우가 많은데 책에서는 모든 게 가능해 보이더라고요 책 안은 저에게 자유로운 공간이었어요Çevir 한국어01118814
s.@bluestckng·19 Mar데미안 허스트 작품 제목 중 마음에 드는 것 몇 개 <사랑이 우리를 갈라놓을 것이다> <그래, 그런데 진짜 네 기분은 어때?>Çevir 한국어0071.4K2
s.@bluestckng·19 Mar오프닝 리셉션은 늘 다른 의미로 기가 빨려 내켜하진 않지만 이번만큼은 도무지 상어 앞에서 사진 찍으러 온 관람객들을 견딜 자신이 없었으므로……Çevir 한국어003527
s. retweetledis.@bluestckng·26 Nis난 늘 청산유수로 말하는 사람보다 잘 경청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그게 쌓이다 보면 인터넷 세상 속에서는 생산자가 아닌 소비자로만 머무르게 된다는 점이…… 그 사이에서의 균형Çevir 한국어0172.3K1
s.@bluestckng·8 Mar숫자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건 시간만이 유일하다 액수와 등수에 연연하지 않는 성정만으로는 만족이 안 되나Çevir 한국어000326
s.@bluestckng·3 Mar26fw julie kegels 호다코바도 그렇고 지난 시즌을 너무 재밌게 봐서 좀 아쉽 탐나는 거 굳이 꼽아보자면 요즘 쌔끈하게 잘 빠진 하이넥 재킷 찾고 있는 터라...... 저 코트랑 배색 더블 벨트 그래도 여전히 핑킹가위로 색종이 오리고 스티커 붙인 듯한 디테일은 귀엽고나Çevir 한국어100447
s.@bluestckng·2 Mar아니 현하 씨 본격적으로 스타일링 업으로 삼게 된 이후로 나오는 영상마다 이런…… 패션에 질린 모멘트들 주기적으로 묻어 나오는 것 웃프다Çevir 한국어1065091
s.@bluestckng·28 Şub원래 시리즈물 잘 안 보는데 주변 미디어 호더들께서 네가 진짜 좋아할 것 같다 입을 모아 추천하길래 디플 러브 스토리 보는 중 캐롤린 베셋 스타일 재현한 것 보면서 아 그래 역시 미니멀이 정수지 싶다가도 패션쇼 보면 금세 또 눈 돌아서는Çevir 한국어100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