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러분!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이 벌이는 ‘권력투쟁’에 #여러분의_일상은_없습니다.
매일같이 죽어 나가는 노동자의 목숨이야말로 평범한 사람의 문제입니다.
우리 정치가 토론해야 할 것은 #안전하게_일할_권리, ‘과로사회 대한민국’의 오명을 씻을 방법입니다.
김어준, 주진우, 김용민 등등은 서슬퍼런 이명박근혜정부에게서도 겁을 내지 않고 목숨걸고 저항했던 투사였지만 지금은 이재명과 끈끈한 친목질과 특수관계로 유착, 평생 동지관계에 있다. 즉, 문프& 문파알기를 우습게 알고 자기네들의 빅스피커로 킹메이커 만들 수 있다는 야무진 꿈을 꾸고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