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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난 대놓고 남 견제하는게 티나는 애들이 너무 싫음 수행이나 지필고사 성적 나오면 계속 와서 몇점이냐고 물어보고 정작 내가 물어보면 구라치거나 안알려줌 문제집 풀고있으면 이게 뭐야? 하면서 표지 확인하고 학원 이름 물어보고 이게 단순 궁금증인 느낌이 아니라 진짜….

와 나도 2달간 10키로 뺀 적 있었는데 일단 -몸이 말도안되게 가벼워짐 -아침이 상쾌하고 전혀 안 피곤함 -허벅지 사이가 멀어지고 반바지 입을 때 자신감이 생김 -옷 살 때 사이즈 걱정 안 해도 됨 -피부가 ㅈㄴ 좋아짐 -남들이 나한테 관심을 가짐 -성격이 개판됨 ㅈㅉ 극예민 레전드 정점을 찍음

갑자기 생각난 거: 사람이 사람을 싫어하게 되면 얼마나 논리적 비약이 생기는지...... 몸으로 깨닫게 된 일이 잇엇음

수동적 공격 같은 건... 모르는 척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음... 기분 나빴어? 무슨 일 있어?<< 하지 말고 밥을 안 먹으면 안 먹는 대로... 입을 꾹 닫고 있으면 꾹 닫고 있는 대로... 아방방하게 있으면 상대가 먼저 복장 터져서 속내를 밝힘 실제로 이 방법으로 세 명 정도 완치시켜주었으며......

주휴수당 주기 싫었던 카페사장 주 14시간 59분 근무해서 주휴 피함 목요일 하루만 1분 빠르게 퇴근

뜨감 중 죄송합니다만 이런 제보를 받아서요..

마지막 발언 Ai 의혹 해명도 안 된 채 탐랩도 못 받았고 +에스크랑 디엠으로 원래부터 핀터나 Ai 트레이싱 논란 있는 사람이었다는 제보 +불호 후기는 비공개 처리에 수정 불가능 +숏컷이 단발이 되어도 그림체 탓 +상호 합의 후 투표 올려라 < 넵 =투표 게시한 신청자에게 사이버 불링 및 인신공격

수정해달라니까 안해주고 버티니까 이렇게 불호 후기 라도 해야지

공론화까지는 제가 체력이 안 될 것 같고 정신적으로 피곤해져서요.. 제보 감사드립니다 ㅠㅠ

(1) 해명에 관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