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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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래 이제 리얼돌 쳐나오면
칭찬이랍시고
와 리얼돌 같다
성추행해놓고
아 리얼돌이랑 같을지 궁금했어요
만져놓고
아 리얼돌인줄알았어요
술쳐먹고
리얼돌인줄 알고 착각했어요 심신미약입니다
안봐도 훤하다 다 죽어라 그냥
YAMANGIN@pattagjo0813
아 진짜 이건 또 무슨 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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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림볼때마다 감탄만나옴
망설임 없는, 간결한 선으로 극사실적 표현을
겨자@mnitgcgm
생각해보니까 잘생긴 여자 보면 남상이다 뭐다 하잖아 ㅈㄴ 개소리 진짜 현실 남자들은 아래처럼 생김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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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신고가는 팔고 떠나야 할 때가 아니라 이제 시작하려는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 이제 달리기 시작하는데 팔다니요…
저 같은 경우는 첫날 신고가와 상한가 찍는 날에 수익을 1차로 좀 실현하고요. (수익을 먼저 좀 챙겨두면 심리적인 안정감이 생기고 단기고점까지 더 길게 수익을 볼 수 있어요)
상한가 찍은 다음날 넥스트장 초반엔 보통 5~10% 정도 상승하는데 그때도 수익실현한 후 그날 눌림이 있으면 눌림에서 싸게 샀다가 그 다음날 이후 다시 상승하고 단기 고점까지 갈 때까지 수익실현합니다.
한번 신고가를 찍고 추세를 탄 종목은 흐름이 계속 이어지니 중장기로 가져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신고가를 찍었다는 건 아무도 그 종목에 물린 사람이 없다는 거잖아요. 매도하고 탈출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고 그 상승 추세가 이어지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은 종목이니 한 종목 잡아서 차트 흐름을 쭉 지켜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 거 같아요.
참, 제가 애기하는 신고가 종목은 시총 크고 거래대금, 수급이 몰리는 시장의 주도주, 1등주를 말하는 거구요. 그냥 걸핏하면 세력의 힘으로 상한가 가는 시총 작은 테마주나 내러티브주는 안 건드리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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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side085 이렇게 정성스럽게 알려주시다니 …🥹
저도 공부 많이 해야겠엉요
이렇게 근거가 명확하게 매매 해여하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어

저는 시장을 예측하기보다는 추세를 지켜보고 대응을 하려고 하는 사람인데요. 별 건 없지만 매수한 근거 간단하게 얘기해 볼게요. 😅
전쟁 터진 후 시장의 주도주였던 삼전, 하이닉스가 하루에 10% 이상 빠지고 패닉 상태였잖아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 관심종목에 담아둔 SK이터닉스에 거래대금과 수급이 몰리며 첫 장대양봉이 뜨고 52주 신고가가 뜨는 걸 포착했고, 저는 반도체 주도주까지 급락하는 패닉 상황에서 ‘거래대금, 수급, 52주 신고가’의 조건을 만족하는 엄청나게 힘이 쎈 새로운 시장 주도주와 섹터가 나타났다고 생각했어요.
종목을 보니 이번 정부의 대통령이 미는 신재생에너지 정책과도 맞닿아 있었고, 신재생에너지는 전쟁이 길어지고 에너지 대란이 발생할 경우 석유의 대안이 될 수 있겠다고도 생각했어요.
저는 거래대금, 수급, 신고가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종목 선택할 때도 가장 중요시 하거든요. 그냥 이렇게 시장의 흐름을 읽은 것뿐이예요. 지금 돌아보니 종목에 확신이 생기면 발 빠르게 먼저 뛰어드는 실행력도 중요하단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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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터지고 일주일 후쯤부터 신재생에너지주들 매수하고 지금까지 거의 천만원 정도 수익 올렸는데 요 며칠 사이 부쩍 사람들이 신재생에너지주 얘기하고 제대로 투자해보기 시작하는 것 같네…
슬로우리치@sunnyside085
3월 이터닉스 매수, 매도 타점 기억해 두는 게 좋을 것 같아서 hts 켜서 찾아 봄. 첫 장대양봉 뜬 날부터 단기 과열 고점까지, 이렇게 한 텀의 수익 구간을 높은 수익률로 실현한 건 나도 첨이라 기억해 두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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