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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광주를 겪은 어머니께서 증언하시길 처음은 대학생들과 같은 지식인이라 불리는 자들로부터 시작되었으나 진압의 수위가 거세져 그들이 물러날때즈음 최후까지 격렬하게 저항하고 목소리를 내었던 자들은 잃을것 없는 부랑자들,어린 노동자들이였다고 하셨습니다. 그들로
민재@rawinus2019
"5.18이 ‘광주민주화운동’이라는 공식적인 이름을 얻고, 이를 기념하는 주체가 국가로 격상되면서 5.18의 역사적 의미가 축소되고 온건화 했다는 점" <‘광주 5.18 정신’은 현재의 억압에 저항하는 것> socialist.kr/the-true-spi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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