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_.@bora05164·18 Nis왠지 모르게 오늘은 귀여운 섭 무릎꿇리고 내 다리 사이에 가두고 안아주면서 머리채잡고 뺨때리고싶음....ㅎ......Çevir 한국어005105
보라._.@bora05164·23 Mar중환자실에 있다가 이제 나왔어여.... 죽다 살아난 사람으로써... 건강하새오.....아프지말고ㅠㅜ 아파도 적당히 병원다니고 약먹을정도로만 아픕시다... 중환자실은 있을 곳이 못돼요....Çevir 한국어7010180
보라._.@bora05164·7 Mar어느 날 내가 보이지 않는다면... 그냥 그저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겠구나 해주세요.. - 사라지고 싶은 밤 중에 씀 -Çevir 한국어009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