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kga. thanks to the USA. Yoon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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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에게 받아만 먹을 생각하지 말것 우리나라는 지금 미국에게 마약 수출을 하고 전세계 부정선거 원흉중 하나입니다. 아무리 배후는 중국이라고 하더라도 우리나라 국민이 그걸 이제까지 방관한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번에도 미국개입을 강력히 바라면서 그저 바라기만 하고 미국에게 그 대가로 어떠한 것을 해줄지는 전혀 생각안하고 있습니다. 뭐 공짜를 바라십니까? 625전쟁 도와준 것처럼 공짜는 이제 없을 겁니다. 이제 모든게 미국 중심이거든요.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대만에도 그리고 한국에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동맹국이라 하더라도 미국이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2. 좀 깨어나야 하는 국민성 이상하게 미국개입을 바라면서 미국을 맞이할 준비는 안합니다. 미국개입을 매끄럽게 하려면 많은 수의 국민이 깨어나야 하는데 지금 그렇다고 착각하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 그만하고 밖으로 좀 나가셔야 할거 같습니다. 모스탄 대사가 전체 국민의 3.5프로가 '적극적으로 들고 일어나'야 한다고 했는데 이는 175만명을 의미합니다. 지금 175만명? 누가봐도 터무니 없는 소리입니다. 근데 이 사실은 애써 외면한채 '미국, 미국! 이라 외치며 내부 색출 작업을 내세우며 엄한 사람들을 잡고 있습니다. 그럴 때 아닙니다. 정신 좀 차립시다. 3. 엔추 감염 당신네들이 엔추 삭제 작업이라는 명목하에 그런 일을 하는 동안, 아이러니하게도 진짜 엔추계정들이 그 틈을 타고 들어오고 있을겁니다. 그만 좀 하세요 제발. 당신말에 동의하며 당신 게시물을 공유해서 자기 편인냥 할겁니다. 실제로 분열은 일어나고 있습니다. 국힘과 손잡는 것은 175만명을 모아야 한다는 전제 아래에서는 그리 잘못된 생각이 아닙니다. 전한길 선생 까는 거보니 참 여유로운 가 봅니다. 뭐 한두번이여야지 왜 계속해서 깝니까? SNS에서 본인글의 공감하는 반응이 오지 않으면 심심한가 봅니다? 그만하세요. 황교안 대표나 박주현 변호사는 왜 전한길 선생 손절안합니까? 거기다가 직접 손절하라고 얘기하십쇼. 그 후에 까든가 해야지 의견다르다고 공격하면 미국에서 참 재밌게 보겠습니다. 4. 마지막으로.. 일제시대 독립, 625전쟁, 하이브리드 전쟁에서 미국의 도움없이는 뭐 하나 제대로 해본적이 없는게 이 나라 현실입니다. 이번에도 공짜를 바라면 안될 것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그에 걸맞는 대가를 내야 한다는 사실을 국민들이 이해해야 미국에서도 도와줄것입니다. 특히나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국이라 하더라도 미국이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뜻을 여러 경로를 통해 전하고 있습니다. 좀 받아들입시다. YOON AGAIN. We go together







x.com/bourne040728/s… 이글에서 말을 의도와 다르게 받아들이시는데, 그래도 한번 잡아보려고 합니다. 1. 동맹인데 부탁하면 안되냐? 평소에도 그런 마인드로 살아가시지 않으실거 아닙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분명하게 여러 경로로 의견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나토(NATO)도 미국 동맹입니다. 근데 공짜로 보호해주는 것은 아니라고 계속해서 언급하시는데 이거 캐치 못하시면 안됩니다. '이익관계가 맞는 동맹'이어야 한다는 겁니다.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만 하려 하지 말라고 분명하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대만에게도 그렇고요. 2. 분열시키는 주체를 잘 판단해라. 저보고 분열 시키는 주체를 잘 판단하라고 하셨는데,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저 개인의 경험을 근거로 판단을 할겁니다. 제가 sns에서 계속해서 끊임없이 경험한것은 누군지 구체적으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만 전한길 님을 강하게 비난하는 분들입니다. 본인의 경험에 따라 분열시키는 주체가 누구라고 판단이 되시면 저에게 그렇게 주장하실만한 무언가를 가지고 와주세요. 3. 미국과 함께 간다? 미국과 함께 간다. 미국과 함께 간다...공화당 말씀이신지요? 트럼프 대통령? 그 미국을 지금 대표하는게 어딘지요? 뭐 황교안 대표께서 미국에 가서 알리셨다고 말씀들 하시지만 사실 이미 미국 정보부나 트럼프 대통령께서 그 정보를 갖으신지 한참전 아닐까요? 깎아내린다고 오해하지 말아주십쇼. 당연한거지만 트럼프 대통령과 미 정보부에서는 파악이 끝나도 한참전에 끝났을겁니다. 미국에 알렸다고 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그전에는 한국 상황을 몰랐고 드디어 우리가 미국이 모르는 정보를 갖다줬다? 이런 뉘앙스로 비춰집니다. 그건 아니잖아요. 장동혁도 프레드 플라이츠 같은 분 만나긴 했습니다. 4. 전한길님 계엄한지도 시간이 많이 지났고 보수 사람들 많이 지쳤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우산혁명 갔다오기도 했는데 그때는 정말 나이드신분들이 정말 많았고 젊은 분들 많이 없었습니다. 이제서야 많아지고 희망이 보이는 차에 갑작스럽게 전한길 대표를 극심하게 비난하는 세력들이 너무나 많아졌습니다. 예의좀 갖추세요. 본인들이 뭐 아스팔트 나와서 우산혁명 같은 거라도 하셨는지 뭐.. 황교안 대표님, 박주현 변호사님, 모스탄 대사님 등등 누가 전한길 님 욕했나요? 엔추면 진작 손절을 했겠죠. 진짜 볼때마다 진빠집니다. 그만 좀 하세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를 외치는 이상 비난(비판은 당연함) 좀 하지 맙시다. 그걸 외치는 이상 국공합작은 이뤄질 수 있다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Yoon again!


x.com/bourne040728/s… 이글에서 말을 의도와 다르게 받아들이시는데, 그래도 한번 잡아보려고 합니다. 1. 동맹인데 부탁하면 안되냐? 평소에도 그런 마인드로 살아가시지 않으실거 아닙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분명하게 여러 경로로 의견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나토(NATO)도 미국 동맹입니다. 근데 공짜로 보호해주는 것은 아니라고 계속해서 언급하시는데 이거 캐치 못하시면 안됩니다. '이익관계가 맞는 동맹'이어야 한다는 겁니다.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만 하려 하지 말라고 분명하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대만에게도 그렇고요. 2. 분열시키는 주체를 잘 판단해라. 저보고 분열 시키는 주체를 잘 판단하라고 하셨는데,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저 개인의 경험을 근거로 판단을 할겁니다. 제가 sns에서 계속해서 끊임없이 경험한것은 누군지 구체적으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만 전한길 님을 강하게 비난하는 분들입니다. 본인의 경험에 따라 분열시키는 주체가 누구라고 판단이 되시면 저에게 그렇게 주장하실만한 무언가를 가지고 와주세요. 3. 미국과 함께 간다? 미국과 함께 간다. 미국과 함께 간다...공화당 말씀이신지요? 트럼프 대통령? 그 미국을 지금 대표하는게 어딘지요? 뭐 황교안 대표께서 미국에 가서 알리셨다고 말씀들 하시지만 사실 이미 미국 정보부나 트럼프 대통령께서 그 정보를 갖으신지 한참전 아닐까요? 깎아내린다고 오해하지 말아주십쇼. 당연한거지만 트럼프 대통령과 미 정보부에서는 파악이 끝나도 한참전에 끝났을겁니다. 미국에 알렸다고 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그전에는 한국 상황을 몰랐고 드디어 우리가 미국이 모르는 정보를 갖다줬다? 이런 뉘앙스로 비춰집니다. 그건 아니잖아요. 장동혁도 프레드 플라이츠 같은 분 만나긴 했습니다. 4. 전한길님 계엄한지도 시간이 많이 지났고 보수 사람들 많이 지쳤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우산혁명 갔다오기도 했는데 그때는 정말 나이드신분들이 정말 많았고 젊은 분들 많이 없었습니다. 이제서야 많아지고 희망이 보이는 차에 갑작스럽게 전한길 대표를 극심하게 비난하는 세력들이 너무나 많아졌습니다. 예의좀 갖추세요. 본인들이 뭐 아스팔트 나와서 우산혁명 같은 거라도 하셨는지 뭐.. 황교안 대표님, 박주현 변호사님, 모스탄 대사님 등등 누가 전한길 님 욕했나요? 엔추면 진작 손절을 했겠죠. 진짜 볼때마다 진빠집니다. 그만 좀 하세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를 외치는 이상 비난(비판은 당연함) 좀 하지 맙시다. 그걸 외치는 이상 국공합작은 이뤄질 수 있다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Yoon again!

The United States and South Korea are strategic allies not only in national territory but also in cyber territory. Since South Korea's "election commission server," the main cyber territory of the South Korea-U.S. cyber alliance, has been attacked, it is only natural to hold the U.S. flag, an ally, at the protest. “The content of this article is based on 'SCCF'.” MAGA🇺🇸 🤝MKGA🇰🇷 WWG1WGA🦅 @Honesttruthman @MAGAGuardian @DrTaraO @MAGAVoice @CHERYLDAVI54874 @MRDANNYTRAN @IretonLisa @ShirleyDavis494

x.com/bourne040728/s… 이글에서 말을 의도와 다르게 받아들이시는데, 그래도 한번 잡아보려고 합니다. 1. 동맹인데 부탁하면 안되냐? 평소에도 그런 마인드로 살아가시지 않으실거 아닙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분명하게 여러 경로로 의견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나토(NATO)도 미국 동맹입니다. 근데 공짜로 보호해주는 것은 아니라고 계속해서 언급하시는데 이거 캐치 못하시면 안됩니다. '이익관계가 맞는 동맹'이어야 한다는 겁니다.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만 하려 하지 말라고 분명하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대만에게도 그렇고요. 2. 분열시키는 주체를 잘 판단해라. 저보고 분열 시키는 주체를 잘 판단하라고 하셨는데,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저 개인의 경험을 근거로 판단을 할겁니다. 제가 sns에서 계속해서 끊임없이 경험한것은 누군지 구체적으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만 전한길 님을 강하게 비난하는 분들입니다. 본인의 경험에 따라 분열시키는 주체가 누구라고 판단이 되시면 저에게 그렇게 주장하실만한 무언가를 가지고 와주세요. 3. 미국과 함께 간다? 미국과 함께 간다. 미국과 함께 간다...공화당 말씀이신지요? 트럼프 대통령? 그 미국을 지금 대표하는게 어딘지요? 뭐 황교안 대표께서 미국에 가서 알리셨다고 말씀들 하시지만 사실 이미 미국 정보부나 트럼프 대통령께서 그 정보를 갖으신지 한참전 아닐까요? 깎아내린다고 오해하지 말아주십쇼. 당연한거지만 트럼프 대통령과 미 정보부에서는 파악이 끝나도 한참전에 끝났을겁니다. 미국에 알렸다고 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그전에는 한국 상황을 몰랐고 드디어 우리가 미국이 모르는 정보를 갖다줬다? 이런 뉘앙스로 비춰집니다. 그건 아니잖아요. 장동혁도 프레드 플라이츠 같은 분 만나긴 했습니다. 4. 전한길님 계엄한지도 시간이 많이 지났고 보수 사람들 많이 지쳤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우산혁명 갔다오기도 했는데 그때는 정말 나이드신분들이 정말 많았고 젊은 분들 많이 없었습니다. 이제서야 많아지고 희망이 보이는 차에 갑작스럽게 전한길 대표를 극심하게 비난하는 세력들이 너무나 많아졌습니다. 예의좀 갖추세요. 본인들이 뭐 아스팔트 나와서 우산혁명 같은 거라도 하셨는지 뭐.. 황교안 대표님, 박주현 변호사님, 모스탄 대사님 등등 누가 전한길 님 욕했나요? 엔추면 진작 손절을 했겠죠. 진짜 볼때마다 진빠집니다. 그만 좀 하세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를 외치는 이상 비난(비판은 당연함) 좀 하지 맙시다. 그걸 외치는 이상 국공합작은 이뤄질 수 있다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Yoon again!


1. 미국에게 받아만 먹을 생각하지 말것 우리나라는 지금 미국에게 마약 수출을 하고 전세계 부정선거 원흉중 하나입니다. 아무리 배후는 중국이라고 하더라도 우리나라 국민이 그걸 이제까지 방관한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번에도 미국개입을 강력히 바라면서 그저 바라기만 하고 미국에게 그 대가로 어떠한 것을 해줄지는 전혀 생각안하고 있습니다. 뭐 공짜를 바라십니까? 625전쟁 도와준 것처럼 공짜는 이제 없을 겁니다. 이제 모든게 미국 중심이거든요.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대만에도 그리고 한국에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동맹국이라 하더라도 미국이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2. 좀 깨어나야 하는 국민성 이상하게 미국개입을 바라면서 미국을 맞이할 준비는 안합니다. 미국개입을 매끄럽게 하려면 많은 수의 국민이 깨어나야 하는데 지금 그렇다고 착각하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 그만하고 밖으로 좀 나가셔야 할거 같습니다. 모스탄 대사가 전체 국민의 3.5프로가 '적극적으로 들고 일어나'야 한다고 했는데 이는 175만명을 의미합니다. 지금 175만명? 누가봐도 터무니 없는 소리입니다. 근데 이 사실은 애써 외면한채 '미국, 미국! 이라 외치며 내부 색출 작업을 내세우며 엄한 사람들을 잡고 있습니다. 그럴 때 아닙니다. 정신 좀 차립시다. 3. 엔추 감염 당신네들이 엔추 삭제 작업이라는 명목하에 그런 일을 하는 동안, 아이러니하게도 진짜 엔추계정들이 그 틈을 타고 들어오고 있을겁니다. 그만 좀 하세요 제발. 당신말에 동의하며 당신 게시물을 공유해서 자기 편인냥 할겁니다. 실제로 분열은 일어나고 있습니다. 국힘과 손잡는 것은 175만명을 모아야 한다는 전제 아래에서는 그리 잘못된 생각이 아닙니다. 전한길 선생 까는 거보니 참 여유로운 가 봅니다. 뭐 한두번이여야지 왜 계속해서 깝니까? SNS에서 본인글의 공감하는 반응이 오지 않으면 심심한가 봅니다? 그만하세요. 황교안 대표나 박주현 변호사는 왜 전한길 선생 손절안합니까? 거기다가 직접 손절하라고 얘기하십쇼. 그 후에 까든가 해야지 의견다르다고 공격하면 미국에서 참 재밌게 보겠습니다. 4. 마지막으로.. 일제시대 독립, 625전쟁, 하이브리드 전쟁에서 미국의 도움없이는 뭐 하나 제대로 해본적이 없는게 이 나라 현실입니다. 이번에도 공짜를 바라면 안될 것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그에 걸맞는 대가를 내야 한다는 사실을 국민들이 이해해야 미국에서도 도와줄것입니다. 특히나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국이라 하더라도 미국이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뜻을 여러 경로를 통해 전하고 있습니다. 좀 받아들입시다. YOON AGAIN. We go together

1. 미국에게 받아만 먹을 생각하지 말것 우리나라는 지금 미국에게 마약 수출을 하고 전세계 부정선거 원흉중 하나입니다. 아무리 배후는 중국이라고 하더라도 우리나라 국민이 그걸 이제까지 방관한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번에도 미국개입을 강력히 바라면서 그저 바라기만 하고 미국에게 그 대가로 어떠한 것을 해줄지는 전혀 생각안하고 있습니다. 뭐 공짜를 바라십니까? 625전쟁 도와준 것처럼 공짜는 이제 없을 겁니다. 이제 모든게 미국 중심이거든요.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대만에도 그리고 한국에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동맹국이라 하더라도 미국이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2. 좀 깨어나야 하는 국민성 이상하게 미국개입을 바라면서 미국을 맞이할 준비는 안합니다. 미국개입을 매끄럽게 하려면 많은 수의 국민이 깨어나야 하는데 지금 그렇다고 착각하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 그만하고 밖으로 좀 나가셔야 할거 같습니다. 모스탄 대사가 전체 국민의 3.5프로가 '적극적으로 들고 일어나'야 한다고 했는데 이는 175만명을 의미합니다. 지금 175만명? 누가봐도 터무니 없는 소리입니다. 근데 이 사실은 애써 외면한채 '미국, 미국! 이라 외치며 내부 색출 작업을 내세우며 엄한 사람들을 잡고 있습니다. 그럴 때 아닙니다. 정신 좀 차립시다. 3. 엔추 감염 당신네들이 엔추 삭제 작업이라는 명목하에 그런 일을 하는 동안, 아이러니하게도 진짜 엔추계정들이 그 틈을 타고 들어오고 있을겁니다. 그만 좀 하세요 제발. 당신말에 동의하며 당신 게시물을 공유해서 자기 편인냥 할겁니다. 실제로 분열은 일어나고 있습니다. 국힘과 손잡는 것은 175만명을 모아야 한다는 전제 아래에서는 그리 잘못된 생각이 아닙니다. 전한길 선생 까는 거보니 참 여유로운 가 봅니다. 뭐 한두번이여야지 왜 계속해서 깝니까? SNS에서 본인글의 공감하는 반응이 오지 않으면 심심한가 봅니다? 그만하세요. 황교안 대표나 박주현 변호사는 왜 전한길 선생 손절안합니까? 거기다가 직접 손절하라고 얘기하십쇼. 그 후에 까든가 해야지 의견다르다고 공격하면 미국에서 참 재밌게 보겠습니다. 4. 마지막으로.. 일제시대 독립, 625전쟁, 하이브리드 전쟁에서 미국의 도움없이는 뭐 하나 제대로 해본적이 없는게 이 나라 현실입니다. 이번에도 공짜를 바라면 안될 것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그에 걸맞는 대가를 내야 한다는 사실을 국민들이 이해해야 미국에서도 도와줄것입니다. 특히나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국이라 하더라도 미국이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뜻을 여러 경로를 통해 전하고 있습니다. 좀 받아들입시다. YOON AGAIN. We go together

1. 미국에게 받아만 먹을 생각하지 말것 우리나라는 지금 미국에게 마약 수출을 하고 전세계 부정선거 원흉중 하나입니다. 아무리 배후는 중국이라고 하더라도 우리나라 국민이 그걸 이제까지 방관한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번에도 미국개입을 강력히 바라면서 그저 바라기만 하고 미국에게 그 대가로 어떠한 것을 해줄지는 전혀 생각안하고 있습니다. 뭐 공짜를 바라십니까? 625전쟁 도와준 것처럼 공짜는 이제 없을 겁니다. 이제 모든게 미국 중심이거든요.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대만에도 그리고 한국에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동맹국이라 하더라도 미국이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2. 좀 깨어나야 하는 국민성 이상하게 미국개입을 바라면서 미국을 맞이할 준비는 안합니다. 미국개입을 매끄럽게 하려면 많은 수의 국민이 깨어나야 하는데 지금 그렇다고 착각하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 그만하고 밖으로 좀 나가셔야 할거 같습니다. 모스탄 대사가 전체 국민의 3.5프로가 '적극적으로 들고 일어나'야 한다고 했는데 이는 175만명을 의미합니다. 지금 175만명? 누가봐도 터무니 없는 소리입니다. 근데 이 사실은 애써 외면한채 '미국, 미국! 이라 외치며 내부 색출 작업을 내세우며 엄한 사람들을 잡고 있습니다. 그럴 때 아닙니다. 정신 좀 차립시다. 3. 엔추 감염 당신네들이 엔추 삭제 작업이라는 명목하에 그런 일을 하는 동안, 아이러니하게도 진짜 엔추계정들이 그 틈을 타고 들어오고 있을겁니다. 그만 좀 하세요 제발. 당신말에 동의하며 당신 게시물을 공유해서 자기 편인냥 할겁니다. 실제로 분열은 일어나고 있습니다. 국힘과 손잡는 것은 175만명을 모아야 한다는 전제 아래에서는 그리 잘못된 생각이 아닙니다. 전한길 선생 까는 거보니 참 여유로운 가 봅니다. 뭐 한두번이여야지 왜 계속해서 깝니까? SNS에서 본인글의 공감하는 반응이 오지 않으면 심심한가 봅니다? 그만하세요. 황교안 대표나 박주현 변호사는 왜 전한길 선생 손절안합니까? 거기다가 직접 손절하라고 얘기하십쇼. 그 후에 까든가 해야지 의견다르다고 공격하면 미국에서 참 재밌게 보겠습니다. 4. 마지막으로.. 일제시대 독립, 625전쟁, 하이브리드 전쟁에서 미국의 도움없이는 뭐 하나 제대로 해본적이 없는게 이 나라 현실입니다. 이번에도 공짜를 바라면 안될 것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그에 걸맞는 대가를 내야 한다는 사실을 국민들이 이해해야 미국에서도 도와줄것입니다. 특히나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국이라 하더라도 미국이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뜻을 여러 경로를 통해 전하고 있습니다. 좀 받아들입시다. YOON AGAIN. We go togeth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