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ga. thanks to the USA. Yoon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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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ga. thanks to the USA. Yoon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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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rne040728

Katılım Eylül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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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ga. thanks to the USA. Yoon again.
1. 미국에게 받아만 먹을 생각하지 말것 우리나라는 지금 미국에게 마약 수출을 하고 전세계 부정선거 원흉중 하나입니다. 아무리 배후는 중국이라고 하더라도 우리나라 국민이 그걸 이제까지 방관한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번에도 미국개입을 강력히 바라면서 그저 바라기만 하고 미국에게 그 대가로 어떠한 것을 해줄지는 전혀 생각안하고 있습니다. 뭐 공짜를 바라십니까? 625전쟁 도와준 것처럼 공짜는 이제 없을 겁니다. 이제 모든게 미국 중심이거든요.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대만에도 그리고 한국에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동맹국이라 하더라도 미국이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2. 좀 깨어나야 하는 국민성 이상하게 미국개입을 바라면서 미국을 맞이할 준비는 안합니다. 미국개입을 매끄럽게 하려면 많은 수의 국민이 깨어나야 하는데 지금 그렇다고 착각하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 그만하고 밖으로 좀 나가셔야 할거 같습니다. 모스탄 대사가 전체 국민의 3.5프로가 '적극적으로 들고 일어나'야 한다고 했는데 이는 175만명을 의미합니다. 지금 175만명? 누가봐도 터무니 없는 소리입니다. 근데 이 사실은 애써 외면한채 '미국, 미국! 이라 외치며 내부 색출 작업을 내세우며 엄한 사람들을 잡고 있습니다. 그럴 때 아닙니다. 정신 좀 차립시다. 3. 엔추 감염 당신네들이 엔추 삭제 작업이라는 명목하에 그런 일을 하는 동안, 아이러니하게도 진짜 엔추계정들이 그 틈을 타고 들어오고 있을겁니다. 그만 좀 하세요 제발. 당신말에 동의하며 당신 게시물을 공유해서 자기 편인냥 할겁니다. 실제로 분열은 일어나고 있습니다. 국힘과 손잡는 것은 175만명을 모아야 한다는 전제 아래에서는 그리 잘못된 생각이 아닙니다. 전한길 선생 까는 거보니 참 여유로운 가 봅니다. 뭐 한두번이여야지 왜 계속해서 깝니까? SNS에서 본인글의 공감하는 반응이 오지 않으면 심심한가 봅니다? 그만하세요. 황교안 대표나 박주현 변호사는 왜 전한길 선생 손절안합니까? 거기다가 직접 손절하라고 얘기하십쇼. 그 후에 까든가 해야지 의견다르다고 공격하면 미국에서 참 재밌게 보겠습니다. 4. 마지막으로.. 일제시대 독립, 625전쟁, 하이브리드 전쟁에서 미국의 도움없이는 뭐 하나 제대로 해본적이 없는게 이 나라 현실입니다. 이번에도 공짜를 바라면 안될 것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그에 걸맞는 대가를 내야 한다는 사실을 국민들이 이해해야 미국에서도 도와줄것입니다. 특히나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국이라 하더라도 미국이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뜻을 여러 경로를 통해 전하고 있습니다. 좀 받아들입시다. YOON AGAIN. We go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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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로 봤을때도 리더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젊은 사람들이나 매일 나오지. 나이드신분들은 그게 힘들기도 하고 우산혁명 처럼 지방에서 오시는 분들은 특정한 이벤트 때에 몰리시는 경향도 있으시고요. 애초에 이러한 상황에서 리더가 없는 경우도 이상한데 왜 이렇게까지 사람들이 리더가 없는 걸 강요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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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ah's Compass 🇰🇷🇩🇪
지금 올공에 나와있는 사람들을 흔드는 건 스스로 자멸로 몰아넣고 거기에 나온 모든 국민들을 엿먹으라는 행위다. 리더가 없다는 게 제일 큰 문제인데 지금 위기라는 게 현실감각이 없는건지. 진짜 멍청한 건지 모르겠다. 이 시기에 올공에 나가있는 사람들 흔드는 당신들을 좀 돌아봐. 마녀사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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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eon2891713 민주당 국힘 애들 마약 안엮였을까요? 버닝썬 사건 왜 덮혔지? 왜 예산 삭감했죠? 박왕열 데리고 오고 왜 조용해졌죠? 우리나라가 왜 마약청정국에서 이렇게 변모했죠? 마약 부정선거는 한 세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중국 북한 배네수엘라. 또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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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레드@hanseon2891713·
@bourne040728 덜 떨어진 종자들은 아직 99년대에 사고 있는줄 알아요 . 전세계 어느나라보다 미군 주둔에 필요한 경비를 많이 투자하고 있어요. 꼭히 누구한테만 이익이 된다는게 아니어서 세부적인 사항을 조정하자는거고. ㅁ약을 정부에서 주관해서 수출햐는거임? 말이 될 소리를 해야지. 어디 시살짜리 꼬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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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에게 받아만 먹을 생각하지 말것 우리나라는 지금 미국에게 마약 수출을 하고 전세계 부정선거 원흉중 하나입니다. 아무리 배후는 중국이라고 하더라도 우리나라 국민이 그걸 이제까지 방관한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번에도 미국개입을 강력히 바라면서 그저 바라기만 하고 미국에게 그 대가로 어떠한 것을 해줄지는 전혀 생각안하고 있습니다. 뭐 공짜를 바라십니까? 625전쟁 도와준 것처럼 공짜는 이제 없을 겁니다. 이제 모든게 미국 중심이거든요.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대만에도 그리고 한국에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동맹국이라 하더라도 미국이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2. 좀 깨어나야 하는 국민성 이상하게 미국개입을 바라면서 미국을 맞이할 준비는 안합니다. 미국개입을 매끄럽게 하려면 많은 수의 국민이 깨어나야 하는데 지금 그렇다고 착각하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 그만하고 밖으로 좀 나가셔야 할거 같습니다. 모스탄 대사가 전체 국민의 3.5프로가 '적극적으로 들고 일어나'야 한다고 했는데 이는 175만명을 의미합니다. 지금 175만명? 누가봐도 터무니 없는 소리입니다. 근데 이 사실은 애써 외면한채 '미국, 미국! 이라 외치며 내부 색출 작업을 내세우며 엄한 사람들을 잡고 있습니다. 그럴 때 아닙니다. 정신 좀 차립시다. 3. 엔추 감염 당신네들이 엔추 삭제 작업이라는 명목하에 그런 일을 하는 동안, 아이러니하게도 진짜 엔추계정들이 그 틈을 타고 들어오고 있을겁니다. 그만 좀 하세요 제발. 당신말에 동의하며 당신 게시물을 공유해서 자기 편인냥 할겁니다. 실제로 분열은 일어나고 있습니다. 국힘과 손잡는 것은 175만명을 모아야 한다는 전제 아래에서는 그리 잘못된 생각이 아닙니다. 전한길 선생 까는 거보니 참 여유로운 가 봅니다. 뭐 한두번이여야지 왜 계속해서 깝니까? SNS에서 본인글의 공감하는 반응이 오지 않으면 심심한가 봅니다? 그만하세요. 황교안 대표나 박주현 변호사는 왜 전한길 선생 손절안합니까? 거기다가 직접 손절하라고 얘기하십쇼. 그 후에 까든가 해야지 의견다르다고 공격하면 미국에서 참 재밌게 보겠습니다. 4. 마지막으로.. 일제시대 독립, 625전쟁, 하이브리드 전쟁에서 미국의 도움없이는 뭐 하나 제대로 해본적이 없는게 이 나라 현실입니다. 이번에도 공짜를 바라면 안될 것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그에 걸맞는 대가를 내야 한다는 사실을 국민들이 이해해야 미국에서도 도와줄것입니다. 특히나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국이라 하더라도 미국이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뜻을 여러 경로를 통해 전하고 있습니다. 좀 받아들입시다. YOON AGAIN. We go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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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opher Kostic
Christopher Kostic@ShineShadowNews·
🇺🇲🇰🇷 좌파는 대한민국 보수 진영을 분열시키기 위해 유튜브 인플루언서 전한길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일이 일어나도록 내버려 둘 수 없습니다. 전한길에 대한 의견 차이와 상관없이 우리는 함께 뭉쳐야 합니다. 좌파는 이러한 의견 차이를 알고 있으며, 그 사실을 악용하기 위해 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한길에 대한 진영 내 의견 차이와 상관없이, 우리는 서로를 지지해야 하며 이 특정한 문제를 두고 서로 싸워서는 안 됩니다.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로부터 부정적인 반응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그를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은 지지하는 사람들로부터 부정적인 반응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양측 모두 단순히 자신의 지지 또는 비지지 의견을 게시하면 됩니다. 우리는 서로의 게시물에 반대 의견으로 맞서서는 안 됩니다. 각 진영은 전한길에 대한 상대방의 충성심이나 경멸을 그냥 무시해야 합니다. 전한길을 홍보하는 게시물을 보더라도 답글을 달지 마십시오. 이름을 언급하지 말고 그 문제에 대한 자신의 게시물을 따로 작성하십시오. 전한길을 비판하는 게시물을 보더라도 답글을 달지 마십시오. 이름을 언급하지 말고 그 문제에 대한 자신의 게시물을 따로 작성하십시오. 공산주의에 맞서는 전사들이여, 우리는 강인함을 유지하고 함께 서 있어야 합니다. 저는 전한길을 지지하는 게시물이든 반대하는 게시물이든, 이 문제에 대해 "답글 금지(No Reply)" 원칙을 제안합니다. 우리는 여전히 자신의 의견을 게시할 수 있지만, 그 의견을 두고 공개적으로 서로 맞서지는 않을 것입니다. 🇰🇷🇰🇷 모두 전열을 유지하십시오!! 이것이 우리를 갈라놓게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보수주의자들입니다! 우리는 너무도 현명하고 너무도 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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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Nak_korea 좋은 얘기 감사드립니다. 이것도 다 열정이 있으니 할 수 있는 이야기라 믿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ㅎㅎ 다 잘풀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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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낙
폭낙@PokNak_korea·
@bourne040728 기대가 클 만큼 실망 도 크겠죠 영향력이 클수록 득과 실이 크겠죠 저도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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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ga. thanks to the USA. Yoon again.
x.com/bourne040728/s… 이글에서 말을 의도와 다르게 받아들이시는데, 그래도 한번 잡아보려고 합니다. 1. 동맹인데 부탁하면 안되냐? 평소에도 그런 마인드로 살아가시지 않으실거 아닙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분명하게 여러 경로로 의견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나토(NATO)도 미국 동맹입니다. 근데 공짜로 보호해주는 것은 아니라고 계속해서 언급하시는데 이거 캐치 못하시면 안됩니다. '이익관계가 맞는 동맹'이어야 한다는 겁니다.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만 하려 하지 말라고 분명하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대만에게도 그렇고요. 2. 분열시키는 주체를 잘 판단해라. 저보고 분열 시키는 주체를 잘 판단하라고 하셨는데,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저 개인의 경험을 근거로 판단을 할겁니다. 제가 sns에서 계속해서 끊임없이 경험한것은 누군지 구체적으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만 전한길 님을 강하게 비난하는 분들입니다. 본인의 경험에 따라 분열시키는 주체가 누구라고 판단이 되시면 저에게 그렇게 주장하실만한 무언가를 가지고 와주세요. 3. 미국과 함께 간다? 미국과 함께 간다. 미국과 함께 간다...공화당 말씀이신지요? 트럼프 대통령? 그 미국을 지금 대표하는게 어딘지요? 뭐 황교안 대표께서 미국에 가서 알리셨다고 말씀들 하시지만 사실 이미 미국 정보부나 트럼프 대통령께서 그 정보를 갖으신지 한참전 아닐까요? 깎아내린다고 오해하지 말아주십쇼. 당연한거지만 트럼프 대통령과 미 정보부에서는 파악이 끝나도 한참전에 끝났을겁니다. 미국에 알렸다고 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그전에는 한국 상황을 몰랐고 드디어 우리가 미국이 모르는 정보를 갖다줬다? 이런 뉘앙스로 비춰집니다. 그건 아니잖아요. 장동혁도 프레드 플라이츠 같은 분 만나긴 했습니다. 4. 전한길님 계엄한지도 시간이 많이 지났고 보수 사람들 많이 지쳤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우산혁명 갔다오기도 했는데 그때는 정말 나이드신분들이 정말 많았고 젊은 분들 많이 없었습니다. 이제서야 많아지고 희망이 보이는 차에 갑작스럽게 전한길 대표를 극심하게 비난하는 세력들이 너무나 많아졌습니다. 예의좀 갖추세요. 본인들이 뭐 아스팔트 나와서 우산혁명 같은 거라도 하셨는지 뭐.. 황교안 대표님, 박주현 변호사님, 모스탄 대사님 등등 누가 전한길 님 욕했나요? 엔추면 진작 손절을 했겠죠. 진짜 볼때마다 진빠집니다. 그만 좀 하세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를 외치는 이상 비난(비판은 당연함) 좀 하지 맙시다. 그걸 외치는 이상 국공합작은 이뤄질 수 있다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Yoon again!
mkga. thanks to the USA. Yoon again.@bourne040728

1. 미국에게 받아만 먹을 생각하지 말것 우리나라는 지금 미국에게 마약 수출을 하고 전세계 부정선거 원흉중 하나입니다. 아무리 배후는 중국이라고 하더라도 우리나라 국민이 그걸 이제까지 방관한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번에도 미국개입을 강력히 바라면서 그저 바라기만 하고 미국에게 그 대가로 어떠한 것을 해줄지는 전혀 생각안하고 있습니다. 뭐 공짜를 바라십니까? 625전쟁 도와준 것처럼 공짜는 이제 없을 겁니다. 이제 모든게 미국 중심이거든요.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대만에도 그리고 한국에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동맹국이라 하더라도 미국이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2. 좀 깨어나야 하는 국민성 이상하게 미국개입을 바라면서 미국을 맞이할 준비는 안합니다. 미국개입을 매끄럽게 하려면 많은 수의 국민이 깨어나야 하는데 지금 그렇다고 착각하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 그만하고 밖으로 좀 나가셔야 할거 같습니다. 모스탄 대사가 전체 국민의 3.5프로가 '적극적으로 들고 일어나'야 한다고 했는데 이는 175만명을 의미합니다. 지금 175만명? 누가봐도 터무니 없는 소리입니다. 근데 이 사실은 애써 외면한채 '미국, 미국! 이라 외치며 내부 색출 작업을 내세우며 엄한 사람들을 잡고 있습니다. 그럴 때 아닙니다. 정신 좀 차립시다. 3. 엔추 감염 당신네들이 엔추 삭제 작업이라는 명목하에 그런 일을 하는 동안, 아이러니하게도 진짜 엔추계정들이 그 틈을 타고 들어오고 있을겁니다. 그만 좀 하세요 제발. 당신말에 동의하며 당신 게시물을 공유해서 자기 편인냥 할겁니다. 실제로 분열은 일어나고 있습니다. 국힘과 손잡는 것은 175만명을 모아야 한다는 전제 아래에서는 그리 잘못된 생각이 아닙니다. 전한길 선생 까는 거보니 참 여유로운 가 봅니다. 뭐 한두번이여야지 왜 계속해서 깝니까? SNS에서 본인글의 공감하는 반응이 오지 않으면 심심한가 봅니다? 그만하세요. 황교안 대표나 박주현 변호사는 왜 전한길 선생 손절안합니까? 거기다가 직접 손절하라고 얘기하십쇼. 그 후에 까든가 해야지 의견다르다고 공격하면 미국에서 참 재밌게 보겠습니다. 4. 마지막으로.. 일제시대 독립, 625전쟁, 하이브리드 전쟁에서 미국의 도움없이는 뭐 하나 제대로 해본적이 없는게 이 나라 현실입니다. 이번에도 공짜를 바라면 안될 것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그에 걸맞는 대가를 내야 한다는 사실을 국민들이 이해해야 미국에서도 도와줄것입니다. 특히나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국이라 하더라도 미국이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뜻을 여러 경로를 통해 전하고 있습니다. 좀 받아들입시다. YOON AGAIN. We go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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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ga. thanks to the USA. Yoon again.
@PokNak_korea 그리고 그냥 배네수엘라 마냥 체포해가면 좋겠지만 이재명을 지키는 사람도 한국인이라는 점이 너무 아픕니다. 뭐 한국이 가장 안전하게 새롭게 거듭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뿐이고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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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감사합니다. 제가 이 말은 꼭 드리고 싶은게 앞서 활동하시는 분들 뭐 황교안 대표님이나 박주현 변호사님, 부정선거로는 김미영 대표님, 또 글로벌디펜스뉴스 이런분들은 전한길 선생님에 대하여 비난을 일체 하지 않습니다. 진짜 엔추라면 이들이 비판을 했을거고 엔추몰이는 그때 시작해도 늦지 않는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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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낙
폭낙@PokNak_korea·
@bourne040728 저는 영상볼때 촬영을 위해 구도를 잡은 영상과 그냥 일반 시민들이 찍어대는 무작위 영상중에 무작위 영상을 신뢰합니다 그리고 문제의 영상이 자주 튀어나온다는 건 잘못하고 있다는 반증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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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Nak_korea 전한길 대표 영상은 짜깁기가 너무 심하다 생각합니다. 중간중간 해명도 했지만 영상 보시면 항상 말씀하시는 건 올공으로 제발 와라. 사람 많이 모아야 한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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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낙
폭낙@PokNak_korea·
@bourne040728 그래서 그부분이 아쉬워서 그부분에 대해서 제 의견을 전달 한겁니다 지금까지 국힘이 부정선거나 윤대통령님한테나 뭐 한게 있습니까? 부정선거 아니라고 전부 부실이라고 하는 집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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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장동혁으로 뭉치자는것이 아닙니다. 장동혁은 뭉쳐진 일부중에 하나죠. 제도권에 들어가있는 놈 하나 필요합니다. 그리고 프레드 플라이츠는 정보 계통에 오래있었던 사람이고 그쪽으로 로비가 가능한 사람입니다. 오히려 미 정보부랑 소통하는 쪽은 장동혁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보는게 맞다고 상각합니다. 장동혁의 상황도 이해해야만 하는게 국힘 내부에서도 기득권 세력과 싸우고 또 한동훈 세력과도 싸워야 합니다. 그 제도권 내에서 서로간의 어떤 합의가 있었는지 저희는 알려고 해도 알 수가 없습니다. 절윤 조건으로 어떤 합의를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부정선거 재선거라는 이해관계가 맞기 때문에 한배를 탈 수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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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ga. thanks to the USA. Yoon again.@bourne040728

x.com/bourne040728/s… 이글에서 말을 의도와 다르게 받아들이시는데, 그래도 한번 잡아보려고 합니다. 1. 동맹인데 부탁하면 안되냐? 평소에도 그런 마인드로 살아가시지 않으실거 아닙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분명하게 여러 경로로 의견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나토(NATO)도 미국 동맹입니다. 근데 공짜로 보호해주는 것은 아니라고 계속해서 언급하시는데 이거 캐치 못하시면 안됩니다. '이익관계가 맞는 동맹'이어야 한다는 겁니다.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만 하려 하지 말라고 분명하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대만에게도 그렇고요. 2. 분열시키는 주체를 잘 판단해라. 저보고 분열 시키는 주체를 잘 판단하라고 하셨는데,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저 개인의 경험을 근거로 판단을 할겁니다. 제가 sns에서 계속해서 끊임없이 경험한것은 누군지 구체적으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만 전한길 님을 강하게 비난하는 분들입니다. 본인의 경험에 따라 분열시키는 주체가 누구라고 판단이 되시면 저에게 그렇게 주장하실만한 무언가를 가지고 와주세요. 3. 미국과 함께 간다? 미국과 함께 간다. 미국과 함께 간다...공화당 말씀이신지요? 트럼프 대통령? 그 미국을 지금 대표하는게 어딘지요? 뭐 황교안 대표께서 미국에 가서 알리셨다고 말씀들 하시지만 사실 이미 미국 정보부나 트럼프 대통령께서 그 정보를 갖으신지 한참전 아닐까요? 깎아내린다고 오해하지 말아주십쇼. 당연한거지만 트럼프 대통령과 미 정보부에서는 파악이 끝나도 한참전에 끝났을겁니다. 미국에 알렸다고 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그전에는 한국 상황을 몰랐고 드디어 우리가 미국이 모르는 정보를 갖다줬다? 이런 뉘앙스로 비춰집니다. 그건 아니잖아요. 장동혁도 프레드 플라이츠 같은 분 만나긴 했습니다. 4. 전한길님 계엄한지도 시간이 많이 지났고 보수 사람들 많이 지쳤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우산혁명 갔다오기도 했는데 그때는 정말 나이드신분들이 정말 많았고 젊은 분들 많이 없었습니다. 이제서야 많아지고 희망이 보이는 차에 갑작스럽게 전한길 대표를 극심하게 비난하는 세력들이 너무나 많아졌습니다. 예의좀 갖추세요. 본인들이 뭐 아스팔트 나와서 우산혁명 같은 거라도 하셨는지 뭐.. 황교안 대표님, 박주현 변호사님, 모스탄 대사님 등등 누가 전한길 님 욕했나요? 엔추면 진작 손절을 했겠죠. 진짜 볼때마다 진빠집니다. 그만 좀 하세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를 외치는 이상 비난(비판은 당연함) 좀 하지 맙시다. 그걸 외치는 이상 국공합작은 이뤄질 수 있다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Yoon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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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E_AWEB
RAYE_AWEB@rayeraye633934·
@bourne040728 미국이 뜻이 다르면 같이 못간다고 했는데 . . 국힘을 밀면 같이 못간다는데 왜 국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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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ga. thanks to the USA. Yoon again.@bourne040728

x.com/bourne040728/s… 이글에서 말을 의도와 다르게 받아들이시는데, 그래도 한번 잡아보려고 합니다. 1. 동맹인데 부탁하면 안되냐? 평소에도 그런 마인드로 살아가시지 않으실거 아닙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분명하게 여러 경로로 의견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나토(NATO)도 미국 동맹입니다. 근데 공짜로 보호해주는 것은 아니라고 계속해서 언급하시는데 이거 캐치 못하시면 안됩니다. '이익관계가 맞는 동맹'이어야 한다는 겁니다.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만 하려 하지 말라고 분명하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대만에게도 그렇고요. 2. 분열시키는 주체를 잘 판단해라. 저보고 분열 시키는 주체를 잘 판단하라고 하셨는데,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저 개인의 경험을 근거로 판단을 할겁니다. 제가 sns에서 계속해서 끊임없이 경험한것은 누군지 구체적으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만 전한길 님을 강하게 비난하는 분들입니다. 본인의 경험에 따라 분열시키는 주체가 누구라고 판단이 되시면 저에게 그렇게 주장하실만한 무언가를 가지고 와주세요. 3. 미국과 함께 간다? 미국과 함께 간다. 미국과 함께 간다...공화당 말씀이신지요? 트럼프 대통령? 그 미국을 지금 대표하는게 어딘지요? 뭐 황교안 대표께서 미국에 가서 알리셨다고 말씀들 하시지만 사실 이미 미국 정보부나 트럼프 대통령께서 그 정보를 갖으신지 한참전 아닐까요? 깎아내린다고 오해하지 말아주십쇼. 당연한거지만 트럼프 대통령과 미 정보부에서는 파악이 끝나도 한참전에 끝났을겁니다. 미국에 알렸다고 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그전에는 한국 상황을 몰랐고 드디어 우리가 미국이 모르는 정보를 갖다줬다? 이런 뉘앙스로 비춰집니다. 그건 아니잖아요. 장동혁도 프레드 플라이츠 같은 분 만나긴 했습니다. 4. 전한길님 계엄한지도 시간이 많이 지났고 보수 사람들 많이 지쳤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우산혁명 갔다오기도 했는데 그때는 정말 나이드신분들이 정말 많았고 젊은 분들 많이 없었습니다. 이제서야 많아지고 희망이 보이는 차에 갑작스럽게 전한길 대표를 극심하게 비난하는 세력들이 너무나 많아졌습니다. 예의좀 갖추세요. 본인들이 뭐 아스팔트 나와서 우산혁명 같은 거라도 하셨는지 뭐.. 황교안 대표님, 박주현 변호사님, 모스탄 대사님 등등 누가 전한길 님 욕했나요? 엔추면 진작 손절을 했겠죠. 진짜 볼때마다 진빠집니다. 그만 좀 하세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를 외치는 이상 비난(비판은 당연함) 좀 하지 맙시다. 그걸 외치는 이상 국공합작은 이뤄질 수 있다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Yoon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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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ga. thanks to the USA. Yoon again.
mkga. thanks to the USA. Yoon again.@bourne040728

x.com/bourne040728/s… 이글에서 말을 의도와 다르게 받아들이시는데, 그래도 한번 잡아보려고 합니다. 1. 동맹인데 부탁하면 안되냐? 평소에도 그런 마인드로 살아가시지 않으실거 아닙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분명하게 여러 경로로 의견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나토(NATO)도 미국 동맹입니다. 근데 공짜로 보호해주는 것은 아니라고 계속해서 언급하시는데 이거 캐치 못하시면 안됩니다. '이익관계가 맞는 동맹'이어야 한다는 겁니다.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만 하려 하지 말라고 분명하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대만에게도 그렇고요. 2. 분열시키는 주체를 잘 판단해라. 저보고 분열 시키는 주체를 잘 판단하라고 하셨는데,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저 개인의 경험을 근거로 판단을 할겁니다. 제가 sns에서 계속해서 끊임없이 경험한것은 누군지 구체적으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만 전한길 님을 강하게 비난하는 분들입니다. 본인의 경험에 따라 분열시키는 주체가 누구라고 판단이 되시면 저에게 그렇게 주장하실만한 무언가를 가지고 와주세요. 3. 미국과 함께 간다? 미국과 함께 간다. 미국과 함께 간다...공화당 말씀이신지요? 트럼프 대통령? 그 미국을 지금 대표하는게 어딘지요? 뭐 황교안 대표께서 미국에 가서 알리셨다고 말씀들 하시지만 사실 이미 미국 정보부나 트럼프 대통령께서 그 정보를 갖으신지 한참전 아닐까요? 깎아내린다고 오해하지 말아주십쇼. 당연한거지만 트럼프 대통령과 미 정보부에서는 파악이 끝나도 한참전에 끝났을겁니다. 미국에 알렸다고 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그전에는 한국 상황을 몰랐고 드디어 우리가 미국이 모르는 정보를 갖다줬다? 이런 뉘앙스로 비춰집니다. 그건 아니잖아요. 장동혁도 프레드 플라이츠 같은 분 만나긴 했습니다. 4. 전한길님 계엄한지도 시간이 많이 지났고 보수 사람들 많이 지쳤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우산혁명 갔다오기도 했는데 그때는 정말 나이드신분들이 정말 많았고 젊은 분들 많이 없었습니다. 이제서야 많아지고 희망이 보이는 차에 갑작스럽게 전한길 대표를 극심하게 비난하는 세력들이 너무나 많아졌습니다. 예의좀 갖추세요. 본인들이 뭐 아스팔트 나와서 우산혁명 같은 거라도 하셨는지 뭐.. 황교안 대표님, 박주현 변호사님, 모스탄 대사님 등등 누가 전한길 님 욕했나요? 엔추면 진작 손절을 했겠죠. 진짜 볼때마다 진빠집니다. 그만 좀 하세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를 외치는 이상 비난(비판은 당연함) 좀 하지 맙시다. 그걸 외치는 이상 국공합작은 이뤄질 수 있다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Yoon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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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낙
폭낙@PokNak_korea·
@bourne040728 1,2,4 극공감 3번은 동의 못하겠는데요 분열시키는 주체가 어디인지 잘판단해보세요 제 눈에는 분열시키고 분탕질 하는 세력이 너무 선명하게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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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ga. thanks to the USA. Yoon again.
x.com/bourne040728/s… 이글에서 말을 의도와 다르게 받아들이시는데, 그래도 한번 잡아보려고 합니다. 1. 동맹인데 부탁하면 안되냐? 평소에도 그런 마인드로 살아가시지 않으실거 아닙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분명하게 여러 경로로 의견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나토(NATO)도 미국 동맹입니다. 근데 공짜로 보호해주는 것은 아니라고 계속해서 언급하시는데 이거 캐치 못하시면 안됩니다. '이익관계가 맞는 동맹'이어야 한다는 겁니다.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만 하려 하지 말라고 분명하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대만에게도 그렇고요. 2. 분열시키는 주체를 잘 판단해라. 저보고 분열 시키는 주체를 잘 판단하라고 하셨는데,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저 개인의 경험을 근거로 판단을 합니다. 이 부분은 대부분 그러실 거고요. 제가 sns에서 계속해서 끊임없이 경험한것은 누군지 구체적으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만 전한길 님을 강하게 비난하는 분들입니다. 본인의 경험에 따라 분열시키는 주체가 누구라고 판단이 되시면 저에게 그렇게 주장하실만한 무언가를 가지고 와주세요. 3. 미국과 함께 간다? 미국과 함께 간다. 미국과 함께 간다...공화당 말씀이신지요? 트럼프 대통령? 그 미국을 지금 대표하는게 어딘지요? 뭐 황교안 대표께서 미국에 가서 알리셨다고 말씀들 하시지만 사실 이미 미국 정보부나 트럼프 대통령께서 그 정보를 갖으신지 한참전 아닐까요? 깎아내린다고 오해하지 말아주십쇼. 당연한거지만 트럼프 대통령과 미 정보부에서는 파악이 끝나도 한참전에 끝났을겁니다. 미국에 알렸다고 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그전에는 한국 상황을 몰랐고 드디어 우리가 미국이 모르는 정보를 갖다줬다? 이런 뉘앙스로 비춰집니다. 그건 아니잖아요. 장동혁도 프레드 플라이츠 같은 분 만나긴 했습니다. 4. 전한길님 계엄한지도 시간이 많이 지났고 보수 사람들 많이 지쳤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우산혁명 갔다오기도 했는데 그때는 정말 나이드신분들이 정말 많았고 젊은 분들 많이 없었습니다. 이제서야 많아지고 희망이 보이는 차에 갑작스럽게 전한길 대표를 극심하게 비난하는 세력들이 너무나 많아졌습니다. 예의좀 갖추세요. 본인들이 뭐 아스팔트 나와서 우산혁명 같은 거라도 하셨는지 뭐.. 황교안 대표님, 박주현 변호사님, 모스탄 대사님 등등 누가 전한길 님 욕했나요? 엔추면 진작 손절을 했겠죠. 진짜 볼때마다 진빠집니다. 그만 좀 하세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를 외치는 이상 비난(비판은 당연함) 좀 하지 맙시다. 그걸 외치는 이상 국공합작은 이뤄질 수 있다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Yoon again!
mkga. thanks to the USA. Yoon again.@bourne040728

1. 미국에게 받아만 먹을 생각하지 말것 우리나라는 지금 미국에게 마약 수출을 하고 전세계 부정선거 원흉중 하나입니다. 아무리 배후는 중국이라고 하더라도 우리나라 국민이 그걸 이제까지 방관한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번에도 미국개입을 강력히 바라면서 그저 바라기만 하고 미국에게 그 대가로 어떠한 것을 해줄지는 전혀 생각안하고 있습니다. 뭐 공짜를 바라십니까? 625전쟁 도와준 것처럼 공짜는 이제 없을 겁니다. 이제 모든게 미국 중심이거든요.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대만에도 그리고 한국에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동맹국이라 하더라도 미국이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2. 좀 깨어나야 하는 국민성 이상하게 미국개입을 바라면서 미국을 맞이할 준비는 안합니다. 미국개입을 매끄럽게 하려면 많은 수의 국민이 깨어나야 하는데 지금 그렇다고 착각하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 그만하고 밖으로 좀 나가셔야 할거 같습니다. 모스탄 대사가 전체 국민의 3.5프로가 '적극적으로 들고 일어나'야 한다고 했는데 이는 175만명을 의미합니다. 지금 175만명? 누가봐도 터무니 없는 소리입니다. 근데 이 사실은 애써 외면한채 '미국, 미국! 이라 외치며 내부 색출 작업을 내세우며 엄한 사람들을 잡고 있습니다. 그럴 때 아닙니다. 정신 좀 차립시다. 3. 엔추 감염 당신네들이 엔추 삭제 작업이라는 명목하에 그런 일을 하는 동안, 아이러니하게도 진짜 엔추계정들이 그 틈을 타고 들어오고 있을겁니다. 그만 좀 하세요 제발. 당신말에 동의하며 당신 게시물을 공유해서 자기 편인냥 할겁니다. 실제로 분열은 일어나고 있습니다. 국힘과 손잡는 것은 175만명을 모아야 한다는 전제 아래에서는 그리 잘못된 생각이 아닙니다. 전한길 선생 까는 거보니 참 여유로운 가 봅니다. 뭐 한두번이여야지 왜 계속해서 깝니까? SNS에서 본인글의 공감하는 반응이 오지 않으면 심심한가 봅니다? 그만하세요. 황교안 대표나 박주현 변호사는 왜 전한길 선생 손절안합니까? 거기다가 직접 손절하라고 얘기하십쇼. 그 후에 까든가 해야지 의견다르다고 공격하면 미국에서 참 재밌게 보겠습니다. 4. 마지막으로.. 일제시대 독립, 625전쟁, 하이브리드 전쟁에서 미국의 도움없이는 뭐 하나 제대로 해본적이 없는게 이 나라 현실입니다. 이번에도 공짜를 바라면 안될 것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그에 걸맞는 대가를 내야 한다는 사실을 국민들이 이해해야 미국에서도 도와줄것입니다. 특히나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국이라 하더라도 미국이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뜻을 여러 경로를 통해 전하고 있습니다. 좀 받아들입시다. YOON AGAIN. We go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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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ga. thanks to the USA. Yoon again.
x.com/bourne040728/s… 이글에서 말을 의도와 다르게 받아들이시는데, 그래도 한번 잡아보려고 합니다. 1. 동맹인데 부탁하면 안되냐? 평소에도 그런 마인드로 살아가시지 않으실거 아닙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분명하게 여러 경로로 의견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나토(NATO)도 미국 동맹입니다. 근데 공짜로 보호해주는 것은 아니라고 계속해서 언급하시는데 이거 캐치 못하시면 안됩니다. '이익관계가 맞는 동맹'이어야 한다는 겁니다.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만 하려 하지 말라고 분명하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대만에게도 그렇고요. 2. 분열시키는 주체를 잘 판단해라. 저보고 분열 시키는 주체를 잘 판단하라고 하셨는데,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저 개인의 경험을 근거로 판단을 할겁니다. 제가 sns에서 계속해서 끊임없이 경험한것은 누군지 구체적으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만 전한길 님을 강하게 비난하는 분들입니다. 본인의 경험에 따라 분열시키는 주체가 누구라고 판단이 되시면 저에게 그렇게 주장하실만한 무언가를 가지고 와주세요. 3. 미국과 함께 간다? 미국과 함께 간다. 미국과 함께 간다...공화당 말씀이신지요? 트럼프 대통령? 그 미국을 지금 대표하는게 어딘지요? 뭐 황교안 대표께서 미국에 가서 알리셨다고 말씀들 하시지만 사실 이미 미국 정보부나 트럼프 대통령께서 그 정보를 갖으신지 한참전 아닐까요? 깎아내린다고 오해하지 말아주십쇼. 당연한거지만 트럼프 대통령과 미 정보부에서는 파악이 끝나도 한참전에 끝났을겁니다. 미국에 알렸다고 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그전에는 한국 상황을 몰랐고 드디어 우리가 미국이 모르는 정보를 갖다줬다? 이런 뉘앙스로 비춰집니다. 그건 아니잖아요. 장동혁도 프레드 플라이츠 같은 분 만나긴 했습니다. 4. 전한길님 계엄한지도 시간이 많이 지났고 보수 사람들 많이 지쳤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우산혁명 갔다오기도 했는데 그때는 정말 나이드신분들이 정말 많았고 젊은 분들 많이 없었습니다. 이제서야 많아지고 희망이 보이는 차에 갑작스럽게 전한길 대표를 극심하게 비난하는 세력들이 너무나 많아졌습니다. 예의좀 갖추세요. 본인들이 뭐 아스팔트 나와서 우산혁명 같은 거라도 하셨는지 뭐.. 황교안 대표님, 박주현 변호사님, 모스탄 대사님 등등 누가 전한길 님 욕했나요? 엔추면 진작 손절을 했겠죠. 진짜 볼때마다 진빠집니다. 그만 좀 하세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를 외치는 이상 비난(비판은 당연함) 좀 하지 맙시다. 그걸 외치는 이상 국공합작은 이뤄질 수 있다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Yoon again!
mkga. thanks to the USA. Yoon again.@bourne040728

1. 미국에게 받아만 먹을 생각하지 말것 우리나라는 지금 미국에게 마약 수출을 하고 전세계 부정선거 원흉중 하나입니다. 아무리 배후는 중국이라고 하더라도 우리나라 국민이 그걸 이제까지 방관한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번에도 미국개입을 강력히 바라면서 그저 바라기만 하고 미국에게 그 대가로 어떠한 것을 해줄지는 전혀 생각안하고 있습니다. 뭐 공짜를 바라십니까? 625전쟁 도와준 것처럼 공짜는 이제 없을 겁니다. 이제 모든게 미국 중심이거든요.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대만에도 그리고 한국에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동맹국이라 하더라도 미국이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2. 좀 깨어나야 하는 국민성 이상하게 미국개입을 바라면서 미국을 맞이할 준비는 안합니다. 미국개입을 매끄럽게 하려면 많은 수의 국민이 깨어나야 하는데 지금 그렇다고 착각하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 그만하고 밖으로 좀 나가셔야 할거 같습니다. 모스탄 대사가 전체 국민의 3.5프로가 '적극적으로 들고 일어나'야 한다고 했는데 이는 175만명을 의미합니다. 지금 175만명? 누가봐도 터무니 없는 소리입니다. 근데 이 사실은 애써 외면한채 '미국, 미국! 이라 외치며 내부 색출 작업을 내세우며 엄한 사람들을 잡고 있습니다. 그럴 때 아닙니다. 정신 좀 차립시다. 3. 엔추 감염 당신네들이 엔추 삭제 작업이라는 명목하에 그런 일을 하는 동안, 아이러니하게도 진짜 엔추계정들이 그 틈을 타고 들어오고 있을겁니다. 그만 좀 하세요 제발. 당신말에 동의하며 당신 게시물을 공유해서 자기 편인냥 할겁니다. 실제로 분열은 일어나고 있습니다. 국힘과 손잡는 것은 175만명을 모아야 한다는 전제 아래에서는 그리 잘못된 생각이 아닙니다. 전한길 선생 까는 거보니 참 여유로운 가 봅니다. 뭐 한두번이여야지 왜 계속해서 깝니까? SNS에서 본인글의 공감하는 반응이 오지 않으면 심심한가 봅니다? 그만하세요. 황교안 대표나 박주현 변호사는 왜 전한길 선생 손절안합니까? 거기다가 직접 손절하라고 얘기하십쇼. 그 후에 까든가 해야지 의견다르다고 공격하면 미국에서 참 재밌게 보겠습니다. 4. 마지막으로.. 일제시대 독립, 625전쟁, 하이브리드 전쟁에서 미국의 도움없이는 뭐 하나 제대로 해본적이 없는게 이 나라 현실입니다. 이번에도 공짜를 바라면 안될 것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그에 걸맞는 대가를 내야 한다는 사실을 국민들이 이해해야 미국에서도 도와줄것입니다. 특히나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국이라 하더라도 미국이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뜻을 여러 경로를 통해 전하고 있습니다. 좀 받아들입시다. YOON AGAIN. We go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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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m/bourne040728/s… 이글에서 말을 의도와 다르게 받아들이시는데, 그래도 한번 잡아보려고 합니다. 1. 동맹인데 부탁하면 안되냐? 평소에도 그런 마인드로 살아가시지 않으실거 아닙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분명하게 여러 경로로 의견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나토(NATO)도 미국 동맹입니다. 근데 공짜로 보호해주는 것은 아니라고 계속해서 언급하시는데 이거 캐치 못하시면 안됩니다. '이익관계가 맞는 동맹'이어야 한다는 겁니다.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만 하려 하지 말라고 분명하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대만에게도 그렇고요. 2. 분열시키는 주체를 잘 판단해라. 저보고 분열 시키는 주체를 잘 판단하라고 하셨는데,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저 개인의 경험을 근거로 판단을 할겁니다. 제가 sns에서 계속해서 끊임없이 경험한것은 누군지 구체적으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만 전한길 님을 강하게 비난하는 분들입니다. 본인의 경험에 따라 분열시키는 주체가 누구라고 판단이 되시면 저에게 그렇게 주장하실만한 무언가를 가지고 와주세요. 3. 미국과 함께 간다? 미국과 함께 간다. 미국과 함께 간다...공화당 말씀이신지요? 트럼프 대통령? 그 미국을 지금 대표하는게 어딘지요? 뭐 황교안 대표께서 미국에 가서 알리셨다고 말씀들 하시지만 사실 이미 미국 정보부나 트럼프 대통령께서 그 정보를 갖으신지 한참전 아닐까요? 깎아내린다고 오해하지 말아주십쇼. 당연한거지만 트럼프 대통령과 미 정보부에서는 파악이 끝나도 한참전에 끝났을겁니다. 미국에 알렸다고 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그전에는 한국 상황을 몰랐고 드디어 우리가 미국이 모르는 정보를 갖다줬다? 이런 뉘앙스로 비춰집니다. 그건 아니잖아요. 장동혁도 프레드 플라이츠 같은 분 만나긴 했습니다. 4. 전한길님 계엄한지도 시간이 많이 지났고 보수 사람들 많이 지쳤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우산혁명 갔다오기도 했는데 그때는 정말 나이드신분들이 정말 많았고 젊은 분들 많이 없었습니다. 이제서야 많아지고 희망이 보이는 차에 갑작스럽게 전한길 대표를 극심하게 비난하는 세력들이 너무나 많아졌습니다. 예의좀 갖추세요. 본인들이 뭐 아스팔트 나와서 우산혁명 같은 거라도 하셨는지 뭐.. 황교안 대표님, 박주현 변호사님, 모스탄 대사님 등등 누가 전한길 님 욕했나요? 엔추면 진작 손절을 했겠죠. 진짜 볼때마다 진빠집니다. 그만 좀 하세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를 외치는 이상 비난(비판은 당연함) 좀 하지 맙시다. 그걸 외치는 이상 국공합작은 이뤄질 수 있다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Yoon again!
mkga. thanks to the USA. Yoon again.@bourne040728

1. 미국에게 받아만 먹을 생각하지 말것 우리나라는 지금 미국에게 마약 수출을 하고 전세계 부정선거 원흉중 하나입니다. 아무리 배후는 중국이라고 하더라도 우리나라 국민이 그걸 이제까지 방관한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번에도 미국개입을 강력히 바라면서 그저 바라기만 하고 미국에게 그 대가로 어떠한 것을 해줄지는 전혀 생각안하고 있습니다. 뭐 공짜를 바라십니까? 625전쟁 도와준 것처럼 공짜는 이제 없을 겁니다. 이제 모든게 미국 중심이거든요.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대만에도 그리고 한국에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동맹국이라 하더라도 미국이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2. 좀 깨어나야 하는 국민성 이상하게 미국개입을 바라면서 미국을 맞이할 준비는 안합니다. 미국개입을 매끄럽게 하려면 많은 수의 국민이 깨어나야 하는데 지금 그렇다고 착각하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 그만하고 밖으로 좀 나가셔야 할거 같습니다. 모스탄 대사가 전체 국민의 3.5프로가 '적극적으로 들고 일어나'야 한다고 했는데 이는 175만명을 의미합니다. 지금 175만명? 누가봐도 터무니 없는 소리입니다. 근데 이 사실은 애써 외면한채 '미국, 미국! 이라 외치며 내부 색출 작업을 내세우며 엄한 사람들을 잡고 있습니다. 그럴 때 아닙니다. 정신 좀 차립시다. 3. 엔추 감염 당신네들이 엔추 삭제 작업이라는 명목하에 그런 일을 하는 동안, 아이러니하게도 진짜 엔추계정들이 그 틈을 타고 들어오고 있을겁니다. 그만 좀 하세요 제발. 당신말에 동의하며 당신 게시물을 공유해서 자기 편인냥 할겁니다. 실제로 분열은 일어나고 있습니다. 국힘과 손잡는 것은 175만명을 모아야 한다는 전제 아래에서는 그리 잘못된 생각이 아닙니다. 전한길 선생 까는 거보니 참 여유로운 가 봅니다. 뭐 한두번이여야지 왜 계속해서 깝니까? SNS에서 본인글의 공감하는 반응이 오지 않으면 심심한가 봅니다? 그만하세요. 황교안 대표나 박주현 변호사는 왜 전한길 선생 손절안합니까? 거기다가 직접 손절하라고 얘기하십쇼. 그 후에 까든가 해야지 의견다르다고 공격하면 미국에서 참 재밌게 보겠습니다. 4. 마지막으로.. 일제시대 독립, 625전쟁, 하이브리드 전쟁에서 미국의 도움없이는 뭐 하나 제대로 해본적이 없는게 이 나라 현실입니다. 이번에도 공짜를 바라면 안될 것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그에 걸맞는 대가를 내야 한다는 사실을 국민들이 이해해야 미국에서도 도와줄것입니다. 특히나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국이라 하더라도 미국이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미국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뜻을 여러 경로를 통해 전하고 있습니다. 좀 받아들입시다. YOON AGAIN. We go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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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EB HchannelX
AWEB HchannelX@XFamily369·
@jeonhangil 제발 부탁드립니다. 좀 젊은 사람들 자유롭게 활동하게 내버려 두세요. 지금 젊은 애국자들이 알아서 잘 하는데 조직을 만들면 경찰들에게 해산의 빌미만 제공합니다. 어른이면 어른답게, 젊은 세대에게 길을 내주고 물러나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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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 Jeon (JeonHangil)
6.22.월요 오후 4시 현장 사진과 영상인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외치다가 배 고파서 식당와서 이제 올립니다. 6.3부정선거 다음날 이곳 올공에 왔을 때 청년들이 가득찬것을 보고 "나는 부정선거와의 투쟁 할만큼 했으니 이제 청년들에게 맡긴다. 너무 든든하고 고맙다" 인사하고 이제는 뒤에서 조용히 응원하려고 했는데.. 몇날 몇일이 지나도 대학생들의 조직화 소식은 없고, 이재명과 언론에서는 프레임 (일반 국민들과 분리 편가르기) 씌우고, 우리를 "산적"이라 하고, 서울청장은 "패가망신"시킨다고 망언 속에서 나는 방송때마 제발 "올공으로 더 많이 모여주십시오" 호소했고, 뜨거운 뙤약볕 아래서 얼굴이 구리빛으로 변하고 쉬지 않고 외치고는 있지만 앞으로 어띻게 투쟁해야 할까? ​ 하루 세번 기도(기독인들 기도하자는 의도)와 감사인사라도 하면 더 많이 모일까 싶었지만, 돌아온건 외식하는 것으로 오해받고 정치적인 것으로 오해받아서 이것도 그만 두련다. 굳이 .. 내 생각이 짧았다. June 22, 4:00 p.m. Posting these photos and videos a little late— I had been at Olympic Park all day and only stopped to grab a meal. When I first came here the day after the June 3 election, I was encouraged to see so many young people. I thought I could step back and leave the movement in good hands. But as the days passed, broader student participation never seemed to materialize, while criticism and negative labels continued to grow. So I kept making the same appeal: "Please come to Olympic Park. We need more people." Day after day, under the blazing sun, I continue to ask myself: How do we move forward from here? Whatever the answer may be, I remain grateful to everyone who has stood with us and supported the cause. 🇰🇷
Charlie Jeon (JeonHangil) tweet mediaCharlie Jeon (JeonHangil)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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