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춘 retweetledi

태국인들이 케이팝 커버하는 거 웃긴 건 바이럴되고 이렇게 잘하는 건 바이럴도 안되고… 눈물난㉰ 눈물나
공공@gonggong_gg
퍼원이 예뻤어 고막에 테이프 꽂고 영원히 듣고싶음 아니 진짜 한국어 발음도 개좋고 한국노래 불러줄 때가 제일 달콤해
한국어
옥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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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wraincookie
原来我心疼你都有时差. 번역기 돌려서 팬픽 읽는 사람. 좋아하는 CP 많음.

퍼원이 예뻤어 고막에 테이프 꽂고 영원히 듣고싶음 아니 진짜 한국어 발음도 개좋고 한국노래 불러줄 때가 제일 달콤해

This scene is so strange to me. Shulang easily accepts the marriage offer while he is not thrilled about it just says “if you want it then lets do it” But when Fan Xiao offers to live together in his house,Shulang immediately rejects Im thinking why is that? #ToMyShore #YunYi




아오삼으로 코리안 게이 보고 있는데 미치겠는점: 1. 한국인 이름에 미들네임 붙임 최 (수정) 준호 이딴식으로 2. 엄마가 저녁으로 간단히 pho를 만들어줌 3. 차에서 싸우고 내려서 주유소까지 걷는데 1시간 걸림 히치하이킹을 시도함 서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