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얘기하다가 '나 할 말 있어'라고 했더니 몸을 낮추고 다가와 진지하게 듣는 서함이
처음 입덕하고 네가 입대했을 때 사이버 인간인가? 실존 인물인가? 그런 생각도 자주 했었다고 했더니 그럴 수 있겠다며 ㅎㅎㅎ
아 넌 왜 이렇게 다정해서는 사람을 힘들게(P) 🤦🏻♀️
#박서함
첫사랑 정우재 역은 박서함이 연기한다. 유도 유망주였던 정우재 캐릭터는 까칠하고 무뚝뚝한 성격의 경호원이지만 오랜 친구인 윤하나에게만큼은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남자다. 사랑하는 여자를 지키는 게 꿈이자 행복인 순정남으로 보는 이들의 첫사랑 로망을 자극할 예정 #박서함 #너에게다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