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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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rooo의 시선..(펠라..3)
그렇게 끝나고 까딱까딱하는 오빠 거
마지막까지 남김없이
입으로 깨끗하게 삼켜주고 나서...
다시 살살 달래주며 2~3분 정도
정성스럽게 괴롭 혀주면,
신기하게 또 바짝 서잖아..
(힘들어도 좀 버텨.. 나처럼
성욕 쎈 여자 만나기가 쉬운줄 알아?)
사실 아까 오빠 괴롭히면서
나도 이미 잔뜩 달아올라 있어서...
내 아랫입술도 벌써 흠뻑 젖어 부끄럽지만
이미 허벅지를 타고 흐를 정도란 말이야😝
그럼 오빠 거 자연스럽게
한 손으로 잡고.. 젖어 있는 내 아랫 입술에
능숙하게 맞춰서 한 번에 쑥! 밀어 넣을 때...
하, 진짜 미쳐 🙀
솔직히 이미 한 번 발사한 뒤지만
두 번째도 길어야 3~4분?
짧으면 1~2분 만에 오빠또
헉헉대면서 금방 끝나버릴텐데..ㅋㅋㅋ
귀여워 진짜.
그렇게 오빠 진 다 빼놓고,
노곤해진 몸 끌어안고
같이 거품 풀어놓은
미지 근한 욕조로 들어갈 때
닿는 미끈 부들 맨살 느낌...
나 진짜 너무 좋아 해.
알지?? 욕조 나와서 몇번 더
해야하는거??❤️
⭕️진짜 선 넘는 찐 스토리와 모자이크 없는
내 사진은 프로필 ✅링크✅를 확인해봐⭕️

한국어

@MTommy69500 다르징 .. 근데 애무를 잘해야지... 못히는 애무 1시간동안 물고빨고 하면 떡이고뭐고 정내미 뚝떨어지지.....
한국어

@roorooo___o 우머나이저 끝에 빨판이 좀 큰게있고 작은게있고 그런데... 처음 사용하는 사람은 빨판이 큰게 좋앙~~~(삑싸리 방지 ㅋㅋㅋㅋㅋㅋ)
한국어

여자가 느끼는 진짜 섹스 💋 2편
남자들은 경험하지 못했던 그 순간의
기분.. 상황들을 여자의 입장에서 적어봤어..
아마 남자들은 죽었다 깨도 절대 못느낄 그럴 감정일듯
——————————————
오빠들은 애무할 때 우리가 입 밖으로
내는 숨소리만 듣지?
사실 속으론 애가 타서 진짜 미칠 것 같은데 말이야.
오빠의 그 크고 약간 거친 손이
얇은 옷 안으로 훅 들어와서
내 맨살을 훑을 때,
온몸에 소름이 쫙 돋으면서
척추 타고 찌릿한 게 올라오는 거 알아?
특히 내 목선이나 귓가에
오빠의 뜨거운 숨결이랑 입술이 닿으면,
눈앞이 하얘지면서 나도 모르게 허리가 들썩여져.
근데 제일 사람 미치게 하는 건...
오빠들이 일부러 템포 늦출 때야.
나는 이미 잔뜩 달아올라서 젖어버렸는데,
당장이라도 훅 들어올 것처럼 하다가
일부러 주변만 맴돌면서 내 반응 살필 때.
진짜 얄미우면서도 그 통제당하는 기분에
밑이 터질 것처럼 욱신거려.
'제발 빨리 좀 들어와 줬으면'
하고 머릿속으론 수백 번 외치는데,
부끄러워서 차마 입으론 말 못 하고
앓는 소리 내면서 오빠 어깨만 꽉 쥐게 되잖아.
그러다 삽입하기 진짜 딱 직전.
오빠의 그 묵직하고 뜨거운 게
내 가장 예민한 곳에 툭, 하고 처음 닿는 그 찰나의 순간...
여자는 온몸의 신경이 다 거기로 쏠려서
일순간 숨이 턱 막혀.
사실 이때 여자는 이미 절반은 가버린 상태나 다름없어.
아마 이때면 아래는 엄청 젖어서 살짝만 밀어도
쑤욱~ 하고 아주 쉽게 빨려들어갈걸??
이때 오빠가 내 눈 빤히 쳐다보면서
천천히 밀고 들어올 준비 할 때,
내 심장이 얼마나 미친 듯이 뛰는지
오빠들은 평생 모를걸? 🤫

한국어

@roorooo___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타입.....ㅋㅋㅋㅋㅋㅋ C컵도 몇에C냐가 중요한데... B는 쫌 아쉽고.... C-D 가 이쁜 가슴이 많징... 넘어가면 나는 내취향 아니라.... 그냥 싫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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