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전분🎗
12.1K posts

전분🎗 retweetledi
전분🎗 retweetledi

이거 말하려고 비계 풀엇슴 아침 9시쯤 불났고 화재경보기가 울리지 않아서 한 학생이 수동으로 버튼 눌러서 울리려고 했는데도 경보기는 울리지 않음. 스프링쿨러 또한 작동하지 않았음. 화재 나고 3-4시간이 지나도 학교는 어떤 공지도 없었고 학생들은 에타로만 상황을 수시로 알아야했음.
럽식걸즈@Luv_Girls_
트친들 알티 한 번만 아침 9시쯤 본관 지하 1층에서 한 번 불 났고, 12시 좀 넘어서 교수회관에서도 불 났는데 학교 측에서는 사진 찍는 거 막고 화장실도 청소함. 교수들은 담배로 카더라 전달하는데 라이터에 그을린 휴지 발견됨. 학교가 은폐하려고 하는 것 같아서 퍼트려줘.
한국어
전분🎗 retweetledi
전분🎗 retweetledi

동덕여대 혜화역 시위 홍보 부족한거 같아서 1나1나 만들었습니다!!!!
자유롭게 사용해주시고 공유도 많이 부탁드려요
알티안하면 바보 시위오면 안바보




동덕이사장78억횡령@DGyejeong12067
동덕여대 시위 열립니다 공학전환 반대하며 본관점거 했다고 학생 재판 세우는게 말이 되나요… 부디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려요 docs.google.com/forms/d/e/1FAI…
한국어
전분🎗 retweetledi
전분🎗 retweetledi

이한빛의 죽음, 정00의 죽음, 권시범의 죽음, 그리고 김치엽의 죽음.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 이 죽음들이 왜 이날 한 자리에서 다뤄졌는지 우리는 알아야만 한다. 누군가는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해, 누군가는 성과 압박에 시달려, 누군가는 일과 시간에 쫓기다 죽었다.
반복되는 이들의 죽음은 한국 사회 노동 현실의 면면을 드러내는 조각을 우리에게 건넨다. 어쩌면 우리는 모두 이미 알고 있다. 우리 모두 노동하는 당사자이기 때문이다. 이 조각을 하나씩 건네받은 우리는, 이로써 서서히 죽어가는 죽음을 막을 책임을 손에 쥔 셈이다. 우리는 함께 고민하고 목소리를 내야만 한다. 그것이 바로 김치엽의 죽음이 우리에게 남긴 몫이다.
omn.kr/2hkhe
삼성 반도체 김치엽의 죽음이 우리에게 전하는 것
-삼성전자 반도체 신입연구원 고 김치엽의 1주기 추모제 현장을 다녀와서

한국어
전분🎗 retweetledi
전분🎗 retweetledi
전분🎗 retweetledi
전분🎗 retweetledi
전분🎗 retweetledi
전분🎗 retweetledi

첫 연재계약 작품 완결내 책을 두 권냈고.
그 다음 차기작도,데뷔작도 출간이나 출간펀딩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본업 멈추고 다른 일로 투잡뛰는게 아깝지 않느냐는 얘길 최근 들었음
그리고 아버지도 혹시라도 내가 본업말고 다른 일 하는게 쪽팔리거나(?) 회의감 들까 걱정돼서 20대에 네 작품 하나 완결내고 책까지 서점에 있는게 얼마나 짱인지(?) 막 응원?위로 했는데
그냥 엥 싶은 이유:
지금 본업으론 인생만족도 개높아서
이다@2daplay
작가생활에서 ‘현상유지’라는건 걍 불가능한거임. 현상유지=하락임. 왜냐면 이 세계에서 유지할 현상이라는건 절대 5년을 가지않음ㅠ 책은 잊혀지고 연재처는 없어지고 일거리는 사라지며 독자는 떠남. 계속 상승해야만 현상유지 비스무리한게 가능해짐
한국어
전분🎗 retweetledi

?? 전세계의 반독재 민주화 항쟁의 압도적 대다수는 시민 반군 조직을 통한 내전의 형태를 띠었는데요? 촛불집회로 피 한 방울 안 흘리고 정권 교체를 한 게 희귀사례인거임.
SDK@DeepNarrative
광주사태에서 소위 시민군은 40여개 이상의 무기고를 털어서 소총 기관총 수류탄으로 중무장을 했고 광산에서 다이나마이트 8톤 분량을 강탈해서 전남도청 지하에 설치했고 군수공장에서 장갑차를 끌고 나왔다.독재에 저항하는 국민이 맞는가? 납득이 가는가? 전세계의 어떤 민주화운동이 저랬지?
한국어
전분🎗 retweetledi
전분🎗 retweetledi

안녕하세요, 고양이손 작가입니다.
후보정 + 원고 꾸미기 파트로 차기작을 구하고 있습니다.
로판 주력이나 다른 장르도 괜찮습니다.
메일로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isara1223@naver.com
방사 구직글
🔗cafe.naver.com/bscomic/844628
개인작 포트폴리오
🔗 posty.pe/sntd9nl


한국어
전분🎗 retweetledi

디즈니가 영국의 신생 웹툰 플랫폼 ‘코믹싯!’(Comixit!)과 손잡고 유럽, 중동, 아프리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코믹싯!의 CEO 마이클 나칸은 앞으로 <주토피아>, <겨울왕국> 등 디즈니 작품과 픽사, 20세기 스튜디오의 100개 이상 IP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힘. 네이버웹툰과 더불어 대륙별 투 트랙 전략인가?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모르겠음. 코믹싯! 소개를 보니 어린이용 웹툰에 집중하는 것 같기도 하고.
deadline.com/2026/03/disney…

한국어
전분🎗 retweetledi

📚돈 안내고 책 읽는 무료 사이트 모음
▶️ 경기도사이버도서관(최신 도서 업데이트, 학술 논문)
library.kr/cyber/
▶️교보 eBook(매달 책 1권 무료)
ebook.kyobobook.co.kr/dig/pnd/welcome
▶️소상공인지식배움터(매달 최대 7권 무료, 온라인 강의 다수)
edu.sbiz.or.kr/edu/main/main.…
▶️부커스(도서관 기반 연계 구독형 전자책 사이트)
bookers.life
한국어
전분🎗 retweetledi
전분🎗 retweetledi
전분🎗 retweetledi

[중앙일보] “돈 없어 구름에 사는 사람들…어디까지 감수해야 할까요”
땅 아닌 곳에 사람이 살 수 있다면 어떨까. 땅의 비싼 집값에 허덕이던 사람들이 ‘구름’에 모여 살게 된다면 말이다. 지난달 20일 출간된 소설가 이유리(36)의 첫 장편소설 『구름 사람들』(문학동네)은 이런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bit.ly/4lZavlT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