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룬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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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aberm

2020년 10월생 브루니와 함께.

대한민국 서울 Katılım Eylü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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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룬아범
브룬아범@brunaberm·
따님께서 아침을 호텔 조식 뷔페처럼 먹고 싶다고 하셔서 일단은 당장 되는 데까지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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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룬아범
브룬아범@brunaberm·
주토피아 보고 난 브루니: 닉은 마우이랑 비슷한 것 같아. 둘 다 “이건 안될 거야. 하지 말자”하잖아. 너 지금 핵심을 꿰뚫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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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룬아범@brunaberm·
- 힝 = 힝이 뭐니? - 힝입니다. 이거 브루니 가르쳐줬더니 틈만 나면 사용하고 있는데 뭐야 너무 귀여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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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룬아범@brunaberm·
- 밤잠 자기 싫어하는 아이가 밤잠 안 자려고 별별 꾀를 다 냈는데 안 통했어. 그래서… = 무슨 꾀를 냈는데? 하나하나 다 말해줘. - 음… 자기 직전에 물을 마시다가 일부러 옷에 쏟기도 하고… = (유심히 듣고 있음) - (아무래도 망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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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룬아범
브룬아범@brunaberm·
한참 이야기 들려주고서 드디어 자려는데 막 종알종알하고 있어서 이제 그만 자자 했더니 “근데 난 밤잠 자기를 싫어하는 건 아니야. 밤잠 좋아해. 그냥 내가 말이 많아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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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룬아범
브룬아범@brunaberm·
브루니가 안 자려고 버티다가 옛날 이야기 해달라고 해서 “옛날에… 밤잠 자기를 싫어하는 아이가 있었어.” 했더니 대뜸 “나야???”라며 눈을 반짝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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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에스텔 뉴스계정@t_ransborder·
‘4세·7세’ 고시 전면 금지…위반하면 영업 정지 2026-03-12 19:14 ... 학원법 개정안은 학원 운영자 등이 유아(만 3살~초등학교 취학 전)를 대상으로 모집이나 수준별 배정을 목적으로 한 시험·평가를 실시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어기면 일정 기간 영업 정지나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hani.co.kr/arti/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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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룬아범
브룬아범@brunaberm·
호퍼스를 보고 온 브루니가 유치원에서 호퍼스 도입부 콘티를 그려갖고 온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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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룬아범@brunaberm·
아이폰 메모 앱의 공유 목록으로 관리하고 있는 우리가족 장보기 품목에 브루니가 손을 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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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룬아범
브룬아범@brunaberm·
브레드 이발소 책도 첫 챕터부터 여왕이 남들 앞에 서기 전에 날씬하게 보이려고 메이크업하자 사람들이 "날씬하다"고 환호하는 내용 나와서 이거 진짜 몹쓸 물건이다 싶었지. 극장판도 무슨 유튜버들 가십만 쫓아다니는 렉카 같은 내용을 쏟아부어놔서 내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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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룬아범
브룬아범@brunaberm·
브레드 이발소가 IP 콜라보 광고에 TV 시리즈용 녹음된 음성을 무단으로 사용했는데, 그게 마침 여성 성우들 작업이었고, 문제제기 했더니 "여자들이 문제"라면서 해당 여성 성우들을 하차시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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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룬아범
브룬아범@brunaberm·
누구와 함께한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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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룬아범
브룬아범@brunaberm·
탕후루의 달인이 엄청 인기 많은가 보다. 거의 티니핑, 산리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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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룬아범@brunaberm·
빨리 브루니랑 같이 커피 마시고 싶다. 언제쯤이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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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룬아범
브룬아범@brunaberm·
브루니야, 네가 순간의 호기심과 충동에 이끌려 잠옷 바지를 가위로 오린 결과가 아빠에게 이렇단다... 응... 별로 네가 알아둘 필요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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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룬아범
브룬아범@brunaberm·
요즘 왜인지 (그래, 왜인지?) 가사노동에 관한 자아효능감이 뚝뚝 떨어지고 있던 참인데, 바느질을 하고 나니 더 와장창 됐다. 아니 왜 사람이 바느질을 이렇게까지 못한단 말인가, 이렇게까지 못할 필요가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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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룬아범@brunaberm·
몇년 전까지만 해도 그 “세상만사 찍먹해 봐서 대충은 통달했지 알지 알지 뻔하지” <- 이런 허세 부리는 어린 남자들 너무 힘들다 보고 싶지 않다 했는데, 요즘은 그래도 좀 귀엽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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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룬아범@brunaberm·
크리스찬이고 보수적 스탠스라고 해도 생각은 다 다를 수도 있고. 혹시 그런 부분에서 너무 완강하시다면 너무 애석하지만 애초에 함께 오래 가기 어려울 수도 있고, 이런 부분에서 다름에도 상호존중할 수 있는 관계라면 더 좋은 걸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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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룬아범
브룬아범@brunaberm·
어제는 그러거나 말거나 즐겁게 놀았고, 우리도 뭐 무난하기 위해서 그런 부분을 감추거나 애두르면서 살 생각은 없는 편이기는 하고. 아이 일이니 혹시나? 싶은 생각이 안 드는 건 아니지만 너무 애쓰지는 말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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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룬아범
브룬아범@brunaberm·
요즘 가깝게 지내는 집이 있다. 브루니와 그집 아이들이 너무 사이 좋고, 어른들끼리도 좀 통하는 데가 있는 편이고, 정기적으로 즐겁게 만나는 사이. 그런데 어제 우리집에 초대했는데 식탁에 놔둔 퀴퍼 굿즈를 보신 것. 근데 이분들이 매우 독실한 크리스찬들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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