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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순수한 노력 Time is ticking, so focus on important things.

Katılım Ocak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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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uel@btcslayer0506·
[데이터 도둑을 미노타우로스의 미궁에 빠트리는 @Arcium 을 통해 프라이버시 통제권을 되찾읍시다] 2025년 대한민국에서는 프라이버시에 대한 성찰을 하게 해주는 사건들이 있었다. 쿠팡에서는 해킹을 당하고, 카카오에서는 카카오톡에서의 이용자의 채팅방 정보, 콘텐츠 시청 기록, 이용 패턴(누구와, 언제, 얼마나 자주 대화하는지 등)을 싫으면 나가라는 식으로 강제 수집하려는 시도까지.. 이것에 더해 개인적으로는 갑자기 해외에서 결제 실패 문자가 떠서 식겁했던 적도 있었다. --------------------- 그 이후 나는 제 개인 정보에 관해 더 철저히 관리해야겠단 생각이 들었고, 하나하나 보면서 개인 정보 보호 감사를 수행했다. 그러다보니 내가 알게 모르게 수많은 곳들에 내 개인 정보를 스르륵 넘겨버리고 있단 사실을 깨달았고, 카카오톡은 위치 정보, 프로필 정보, 배송지 정보, 이용 패턴, 채팅방 및 콘텐츠 이용 기록 등에 대한 정보 수집 권한을 해제시켰다. 구글에서는 2차 보안 등 안전망을 더욱 추가시켰고, 쿠팡은 마이 쿠팡 설정을 들어가 마케팅 정보 목적 제공 동의를 철회시켰다. 나의 데이터를 멋대로 뽑아가서 그 데이터를 모아 '수익 모델로서의 나' , '가짜 나' 를 만들고 광고를 하는 것에 나는 동의한 적이 없다. 그런 의미에서, 앱에 권한을 주더라도 그 앱은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결과값만을 얻을 뿐 나의 원본 데이터에는 접근할 수 없게 만드는 Arcium 같은 프로젝트가 가진 기술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다자간 연산 (MPC) 기술로 데이터를 여러 조각으로 쪼개어 분산 처리를 하며 설령 한두 군데가 해킹을 당하더라도 전체 데이터 자체를 복원하는 게 불가능하고, Confidential Computing(기밀 컴퓨팅) 기술로 암호화 된 채로도 계산을 수행할 수 있게 하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데이터가 더 이상 기업의 자산으로서 여겨지지 않는 암호화된 일상을 보낼 수 있게 될 것이다. Arcium은 "무엇이 유출되었나"를 걱정하는 단계를 넘어서서 "애초에 유출이 되어도 알 수 없게 만드는 구조"로 패러다임을 전환시킨 것이다. ------------------------------------------- 프라이버시 통제권을 되찾는 것은, 우리가 더 이상 기업들이 만들어낸 '가짜 나'에 의해 내 선택이 제한 받지 않음으로써 나의 취향을 변화하게 만들어 줄 수도 있는 구조적인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에 의해 나의 취향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하게 될 수도 있었던 가능성을 제한받고 싶지 않다면 Arcium의 핵심 기술인 MPC 기술이 어떤 가치를 지니는지 알고 응원할 수밖에 없다. @loosty @JumperKid_0 @Arciu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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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uel@btcslayer0506

[프라이버시 상실의 시대: @Arcium 을 통해 혼자 있을 권리를 재건하자] 디지털 기술의 발달과 함께 프라이버시의 상실은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현상이 된 것 같습니다. 특히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디지털 전환을 이뤄낸 국가인 동시에, 그 과정에서 프라이버시의 상실이라는 값비싼 대가를 치러본 독특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 상황에서, 한국 커뮤니티는 Arcium의 기밀 컴퓨팅(Confidential Computing) 기술에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쿠팡에서 발생한 3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등을 통해 거의 전 국민의 주민등록번호가 사실상 공공재가 될 정도로 대규모 유출 사고를 겪으며, 한국 사회는 "중앙 집중형 서버에 내 정보를 맡기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행위인지"를 뼈저리게 체감했습니다. 카카오톡도 이번에 사용자의 패턴을 수집하겠다며 개인정보들을 강제수집하겠다고 공지했었죠. 이럴 때, Arcium의 '기밀 컴퓨팅' 기술을 통해 데이터를 암호화한다면 민감한 데이터들을 노출시키지 않고도 필요한 활동들을 지속할 수 있게 됩니다. 데이터가 사용되는 순간까지 암호화 상태를 유지하며, Arcium 의 핵심 기술인 다자간 연산(MPC)은 데이터를 여러 조각으로 쪼개 처리합니다. 어떤 노드(컴퓨터)도 원본 데이터를 볼 수 없지만, 계산 결과는 정확하게 도출시킬 수 있죠. 기업이나 정부가 "우리는 당신의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라는 믿지 못할 약속을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기술적으로 '볼 수 없게' 설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그동안 '편리함'을 위해 '프라이버시'를 양보해 왔습니다. 하지만 Aricum의 기술을 통해 더 이상 그럴 필요 없이, 강력한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면서도 기존의 디지털 편리함을 누릴 수 있는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Arcium은 기존처럼 단순한 보안 솔루션이 아니라, 한국 사회가 겪어온 데이터 유출 및 감시의 우려로부터 자유로운 '완전한 디지털 자유'를 제공하는 기술적인 인프라로서 자리매김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사용자의 인지 없이, 자연스레 Arcium 의 기술들이 디지털 세상에 스며들기를 기원하며. @ArciumKorea @loo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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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키움 @Arcium@anon0mesh 가 확보해주는 한국의 대화의 자유] 한국의 디지털 환경은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역설적으로 프라이버시는 가장 취약한 것 같습니다. 네이버 등 국내 포털의 AI 모델이 고도화되면서, 우리가 입력하는 검색 기록은 고스란히 기업의 학습 데이터가 되고, 공익이라는 명분 하에 메신저들의 데이터에 대한 검열 논쟁은 더 이상 낯선 뉴스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데이터의 중앙집중화로 인해 카카오나 네이버 같은 슈퍼 앱에 모든 데이터가 쏠려 있어, 한 곳만 뚫리더라도 개인의 금융, 위치, 대화 정보가 통째로 위협을 받습니다. 저도 이런 문제에 대해 고민해보던 중 Arcium이 가진 보안 메시징 프로토콜인 anonmesh 가 있다면 우리는 더 이상 데이터 유출에 대한 리스크를 크게 짊어지며 앱을 사용하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메신저는 서버 운영자가 마음만 먹ㄱ는다면 대화 로그를 넘길 수 있는데, anonmesh는 데이터를 잘게 조각내어 분산 처리를 하므로 중앙 서버 자체가 존재하지 않거나 서버 운영자조차 데이터의 내용을 물리적으로 볼 수 없습니다. 또한 AI에게 내가 입력한 민감한 비즈니스 아이디어나 건강 상태에 대해, 텍스트 형태로 남지 않고 암호화된 상태로 계산되어 결과만 나에게 전달될 수 있기에 기밀성 또한 보장되죠. 복원하려 해도 데이터가 물리적으로 한 곳에 저장되지 않고 네트워크 전체에 암호화된(encrypted) 파편 형태로 존재하기에 불가능에 가까운 구조가 됩니다. 이러한 기밀 컴퓨팅 구조로 인해 예컨대 한국의 직장인 A씨가 AI에게 개인적인 투자 고민 등을 물어볼 때, 내 기록이 어딘가에 남아서 나중에 나를 평가하는 잣대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 같은 것들이 anonmesh를 사용하여 해결될 수 있습니다. 내 데이터는 오직 Arcium의 암호화된 컴퓨팅 노드 안에서만 처리되고 사라지기에, 한국의 강력한 데이터 감시 사회에서 Arcium의 anonmesh 기술은 유일한 '디지털 대피소'로 여겨질 수 있을 것입니다. 정치적 논쟁이나 법 개정을 기다리기엔 우리의 데이터는 너무나 빠르게 유출되어 쌓이고 있습니다. Arcium의 기밀 컴퓨팅 기술과 anonmesh 의 보안 메시징은 한국인들이 겪고 있는 실질적인 감시 공포와 데이터 오남용 문제를 근본부터 해결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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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도둑을 미노타우로스의 미궁에 빠트리는 @Arcium 을 통해 프라이버시 통제권을 되찾읍시다] 2025년 대한민국에서는 프라이버시에 대한 성찰을 하게 해주는 사건들이 있었다. 쿠팡에서는 해킹을 당하고, 카카오에서는 카카오톡에서의 이용자의 채팅방 정보, 콘텐츠 시청 기록, 이용 패턴(누구와, 언제, 얼마나 자주 대화하는지 등)을 싫으면 나가라는 식으로 강제 수집하려는 시도까지.. 이것에 더해 개인적으로는 갑자기 해외에서 결제 실패 문자가 떠서 식겁했던 적도 있었다. --------------------- 그 이후 나는 제 개인 정보에 관해 더 철저히 관리해야겠단 생각이 들었고, 하나하나 보면서 개인 정보 보호 감사를 수행했다. 그러다보니 내가 알게 모르게 수많은 곳들에 내 개인 정보를 스르륵 넘겨버리고 있단 사실을 깨달았고, 카카오톡은 위치 정보, 프로필 정보, 배송지 정보, 이용 패턴, 채팅방 및 콘텐츠 이용 기록 등에 대한 정보 수집 권한을 해제시켰다. 구글에서는 2차 보안 등 안전망을 더욱 추가시켰고, 쿠팡은 마이 쿠팡 설정을 들어가 마케팅 정보 목적 제공 동의를 철회시켰다. 나의 데이터를 멋대로 뽑아가서 그 데이터를 모아 '수익 모델로서의 나' , '가짜 나' 를 만들고 광고를 하는 것에 나는 동의한 적이 없다. 그런 의미에서, 앱에 권한을 주더라도 그 앱은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결과값만을 얻을 뿐 나의 원본 데이터에는 접근할 수 없게 만드는 Arcium 같은 프로젝트가 가진 기술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다자간 연산 (MPC) 기술로 데이터를 여러 조각으로 쪼개어 분산 처리를 하며 설령 한두 군데가 해킹을 당하더라도 전체 데이터 자체를 복원하는 게 불가능하고, Confidential Computing(기밀 컴퓨팅) 기술로 암호화 된 채로도 계산을 수행할 수 있게 하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데이터가 더 이상 기업의 자산으로서 여겨지지 않는 암호화된 일상을 보낼 수 있게 될 것이다. Arcium은 "무엇이 유출되었나"를 걱정하는 단계를 넘어서서 "애초에 유출이 되어도 알 수 없게 만드는 구조"로 패러다임을 전환시킨 것이다. ------------------------------------------- 프라이버시 통제권을 되찾는 것은, 우리가 더 이상 기업들이 만들어낸 '가짜 나'에 의해 내 선택이 제한 받지 않음으로써 나의 취향을 변화하게 만들어 줄 수도 있는 구조적인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에 의해 나의 취향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하게 될 수도 있었던 가능성을 제한받고 싶지 않다면 Arcium의 핵심 기술인 MPC 기술이 어떤 가치를 지니는지 알고 응원할 수밖에 없다. @loosty @JumperKid_0 @Arciu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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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ium : 한국 규제 준수 AI 솔루션 - 다자간 연산(MPC)) 기술을 사용해 규제 위반 없는 혁신을 창출하자] 2026년 1월 22일부로 시행된 인공지능 기본법과, 강화된 개인정보 보호법(PIPA)은 한국의 기술 기업들에게 "혁신"과 준수" 사이의 가혹한 선택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의료, 금융과 같이 '고영향 AI'로 분류된 분야에서의 빌더들은 데이터 활용 시 발생하는 법적인 리스크에 대해 소위 '지뢰밭'이라는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의료 분야에서 한국의 건강 관리 앱을 빌딩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PIPA 제 23조 민감 정보의 처리 제한이 한국 규제에서의 핵심 페인 포인트가 됩니다. PIPA 제 23조에서는 유전자 정보, 건강 상태 등은 별도의 동의를 얻어야 하며, 유출 시 징벌적 손해배상 및 형사 처벌의 대상이 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AI 기본법에 따르면 의료 분야 AI는 '고영향 AI'로 분류되어 위험 평가와 인간의 개입이 의무화되는데, 여기에서 모순이 발생합니다. AI 기본법에 의해 데이터 투명성을 증명해야 하지만, 원본 데이터를 공개하는 것은 다시 PIPA 에 위반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Arcium의 핵심 기술인 다자간 연산(MPC, Multi-Party Computation)을 통해 데이터를 복호화하지 않고도 AI 모델을 실행할 수 있음으로써 이 모순을 해결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사용자의 데이터는 사용자 기기에서 암호화되어 아르키움의 네트워크로 전송되며 어떤 노드도 데이터의 원본을 볼 수가 없고, 데이터가 실질적으로 노출되거나 저장되지 않으므로 PIPA 상의 데이터 처리 위험을 획기적으로 낮춰줍니다. 또한 Arcium의 MXE (MPC eXecution Environment) 를 통해 연산 과정이 올바르게 수행되었음을 증명할 수가 있어서, AI 기본법에서 요구하는 안전성 및 신뢰성 조치 또한 기술적으로 입증 가능합니다. 2026년의 한국 규제에서, Arcium의 Confidential Computing - 기밀 컴퓨팅 - 기술을 도입한 기업에게는 강력한 진입장벽이자 경쟁 우위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Arcium은 빌더들이 법률적인 지뢰밭을 신경 쓰지 않고 오로지 제품의 가치에만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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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도둑을 미노타우로스의 미궁에 빠트리는 @Arcium 을 통해 프라이버시 통제권을 되찾읍시다] 2025년 대한민국에서는 프라이버시에 대한 성찰을 하게 해주는 사건들이 있었다. 쿠팡에서는 해킹을 당하고, 카카오에서는 카카오톡에서의 이용자의 채팅방 정보, 콘텐츠 시청 기록, 이용 패턴(누구와, 언제, 얼마나 자주 대화하는지 등)을 싫으면 나가라는 식으로 강제 수집하려는 시도까지.. 이것에 더해 개인적으로는 갑자기 해외에서 결제 실패 문자가 떠서 식겁했던 적도 있었다. --------------------- 그 이후 나는 제 개인 정보에 관해 더 철저히 관리해야겠단 생각이 들었고, 하나하나 보면서 개인 정보 보호 감사를 수행했다. 그러다보니 내가 알게 모르게 수많은 곳들에 내 개인 정보를 스르륵 넘겨버리고 있단 사실을 깨달았고, 카카오톡은 위치 정보, 프로필 정보, 배송지 정보, 이용 패턴, 채팅방 및 콘텐츠 이용 기록 등에 대한 정보 수집 권한을 해제시켰다. 구글에서는 2차 보안 등 안전망을 더욱 추가시켰고, 쿠팡은 마이 쿠팡 설정을 들어가 마케팅 정보 목적 제공 동의를 철회시켰다. 나의 데이터를 멋대로 뽑아가서 그 데이터를 모아 '수익 모델로서의 나' , '가짜 나' 를 만들고 광고를 하는 것에 나는 동의한 적이 없다. 그런 의미에서, 앱에 권한을 주더라도 그 앱은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결과값만을 얻을 뿐 나의 원본 데이터에는 접근할 수 없게 만드는 Arcium 같은 프로젝트가 가진 기술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다자간 연산 (MPC) 기술로 데이터를 여러 조각으로 쪼개어 분산 처리를 하며 설령 한두 군데가 해킹을 당하더라도 전체 데이터 자체를 복원하는 게 불가능하고, Confidential Computing(기밀 컴퓨팅) 기술로 암호화 된 채로도 계산을 수행할 수 있게 하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데이터가 더 이상 기업의 자산으로서 여겨지지 않는 암호화된 일상을 보낼 수 있게 될 것이다. Arcium은 "무엇이 유출되었나"를 걱정하는 단계를 넘어서서 "애초에 유출이 되어도 알 수 없게 만드는 구조"로 패러다임을 전환시킨 것이다. ------------------------------------------- 프라이버시 통제권을 되찾는 것은, 우리가 더 이상 기업들이 만들어낸 '가짜 나'에 의해 내 선택이 제한 받지 않음으로써 나의 취향을 변화하게 만들어 줄 수도 있는 구조적인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에 의해 나의 취향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하게 될 수도 있었던 가능성을 제한받고 싶지 않다면 Arcium의 핵심 기술인 MPC 기술이 어떤 가치를 지니는지 알고 응원할 수밖에 없다. @loosty @JumperKid_0 @Arciu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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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 상실의 시대: @Arcium 을 통해 혼자 있을 권리를 재건하자] 디지털 기술의 발달과 함께 프라이버시의 상실은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현상이 된 것 같습니다. 특히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디지털 전환을 이뤄낸 국가인 동시에, 그 과정에서 프라이버시의 상실이라는 값비싼 대가를 치러본 독특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 상황에서, 한국 커뮤니티는 Arcium의 기밀 컴퓨팅(Confidential Computing) 기술에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쿠팡에서 발생한 3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등을 통해 거의 전 국민의 주민등록번호가 사실상 공공재가 될 정도로 대규모 유출 사고를 겪으며, 한국 사회는 "중앙 집중형 서버에 내 정보를 맡기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행위인지"를 뼈저리게 체감했습니다. 카카오톡도 이번에 사용자의 패턴을 수집하겠다며 개인정보들을 강제수집하겠다고 공지했었죠. 이럴 때, Arcium의 '기밀 컴퓨팅' 기술을 통해 데이터를 암호화한다면 민감한 데이터들을 노출시키지 않고도 필요한 활동들을 지속할 수 있게 됩니다. 데이터가 사용되는 순간까지 암호화 상태를 유지하며, Arcium 의 핵심 기술인 다자간 연산(MPC)은 데이터를 여러 조각으로 쪼개 처리합니다. 어떤 노드(컴퓨터)도 원본 데이터를 볼 수 없지만, 계산 결과는 정확하게 도출시킬 수 있죠. 기업이나 정부가 "우리는 당신의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라는 믿지 못할 약속을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기술적으로 '볼 수 없게' 설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그동안 '편리함'을 위해 '프라이버시'를 양보해 왔습니다. 하지만 Aricum의 기술을 통해 더 이상 그럴 필요 없이, 강력한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면서도 기존의 디지털 편리함을 누릴 수 있는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Arcium은 기존처럼 단순한 보안 솔루션이 아니라, 한국 사회가 겪어온 데이터 유출 및 감시의 우려로부터 자유로운 '완전한 디지털 자유'를 제공하는 기술적인 인프라로서 자리매김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사용자의 인지 없이, 자연스레 Arcium 의 기술들이 디지털 세상에 스며들기를 기원하며. @ArciumKorea @loo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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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생태계에서 멋진 활약을 보여줄 @citrea_xyz 밋업에 왔습니다 비트코인의 보안을 쓰면서 이더리움처럼 쓸 수 있게 해주는 마법 같은 레이어 2인 시트레아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Citrea : Fundamentally Different Bitcoin Solution ! @Citrea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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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bongcrypto ☂️ | 26Y1M
Bongbongcrypto ☂️ | 26Y1M@bongbongcrypto·
현재 Starknet에서 빌딩되고 있는 Extended의 Fun fact 4가지. 1. Extended의 창업 계기가 FTX의 붕괴임. Ruslan은 FTX 붕괴에서 큰 현타를 느꼈고 유저 자금이 개별 어카운트에 분리되어 보관하도록 설계했음. (즉 거래소가 망해도 출금 가능) 2. Extended의 원래 이름은 X10이었지만 창업자 Ruslan은 프로 트레이더용 CEX Revolut X를 설계한 사람인데, CEX로는 한계가 있음을 느끼고 Perpdex를 만들며 Extended로 리브랜딩. 3. 예전에 dYdX가 사용하던 StarkEx 에서 빌딩하다가, Starknet 메인넷으로 마이그레이션한 케이스. dYdX는 코스모스 기반으로 독립했지만, Extended는 Starknet 생태계 안에 남기로 결정함. 4. 초대제로 시작했다가 $300M의 거래량을 찍고 나서 퍼블릭 오픈. 유료 어필리에이트, 외부 MM도 없이 오가닉하게 성장한 케이스라 노이즈 없이 조용히 빌딩 중. #ambassador
Bongbongcrypto ☂️ | 26Y1M@bongbongcrypto

원자재, S&P 500등을 증권사를 통하지 않고 레버리지 거래가 가능하다? (@Starknet, @extendedapp) 1, Extended는 전 @Revolut 임원들이 만든 PerpDEX임. 크립토 외에 Gold, S&P 500, Nasdaq, 원유, EUR/USD 같은 전통 금융 자산을 최대 100배 레버리지로 거래 가능. 해외선물 계좌 만들 필요 없이 코인 지갑만 만들어서 스테이블 코인으로 거래 가능. (복잡한 강의 안들어도 됨) 2. Starknet 네이티브 AA 덕분에 메타마스크로도 바로 접속 가능. 별도 지갑도 브릿지도 필요 없어서, Starknet 위에서 거래하고 있다는 걸 의식할 필요가 없는 구조. 3. 일일 거래량 약 $1.5B, 미결제약정 약 $200M. 리피트 입금율 55% 이상으로 제품력을 입증중. 트레이딩 외에 USDC Vault 유동성 제공으로 수익도 가능. 4. 추후 현물 + 렌딩 + Perp 통합 의 마진 시스템을 준비 중이라, RWA 토큰화가 본격화될 때 거래/담보/수익 인프라 역할을 할 수 있음. #ambassa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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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S&P 500등을 증권사를 통하지 않고 레버리지 거래가 가능하다? (@Starknet, @extendedapp) 1, Extended는 전 @Revolut 임원들이 만든 PerpDEX임. 크립토 외에 Gold, S&P 500, Nasdaq, 원유, EUR/USD 같은 전통 금융 자산을 최대 100배 레버리지로 거래 가능. 해외선물 계좌 만들 필요 없이 코인 지갑만 만들어서 스테이블 코인으로 거래 가능. (복잡한 강의 안들어도 됨) 2. Starknet 네이티브 AA 덕분에 메타마스크로도 바로 접속 가능. 별도 지갑도 브릿지도 필요 없어서, Starknet 위에서 거래하고 있다는 걸 의식할 필요가 없는 구조. 3. 일일 거래량 약 $1.5B, 미결제약정 약 $200M. 리피트 입금율 55% 이상으로 제품력을 입증중. 트레이딩 외에 USDC Vault 유동성 제공으로 수익도 가능. 4. 추후 현물 + 렌딩 + Perp 통합 의 마진 시스템을 준비 중이라, RWA 토큰화가 본격화될 때 거래/담보/수익 인프라 역할을 할 수 있음. #ambassa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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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 한국
Defi 한국@DefiApp_KR·
설 연휴를 맞이한 디파이 앱 로드맵 공유! 🇰🇷 > 100만 명에 달하는 누적 가입자, 📱 > 3,000% 증가한 DAU, 👪 > 약 $70~80억에 달하는 2025년 Q4 거래량! 📈 2026년엔 더 많은 게 준비되어 있다고?! 설날 기념 이벤트까지! 🎁 아래 스레드로 같이 더 자세히 알아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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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uel
Bsuel@btcslayer0506·
Just dig one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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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is ticking. Do your best. So that there is no reg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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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er.rodeo@RunnerRodeo·
if you’re seeing this, you’re early. a new attention market is coming to @solana. any interaction will be considered for priority acc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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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 상실의 시대: @Arcium 을 통해 혼자 있을 권리를 재건하자] 디지털 기술의 발달과 함께 프라이버시의 상실은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현상이 된 것 같습니다. 특히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디지털 전환을 이뤄낸 국가인 동시에, 그 과정에서 프라이버시의 상실이라는 값비싼 대가를 치러본 독특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 상황에서, 한국 커뮤니티는 Arcium의 기밀 컴퓨팅(Confidential Computing) 기술에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쿠팡에서 발생한 3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등을 통해 거의 전 국민의 주민등록번호가 사실상 공공재가 될 정도로 대규모 유출 사고를 겪으며, 한국 사회는 "중앙 집중형 서버에 내 정보를 맡기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행위인지"를 뼈저리게 체감했습니다. 카카오톡도 이번에 사용자의 패턴을 수집하겠다며 개인정보들을 강제수집하겠다고 공지했었죠. 이럴 때, Arcium의 '기밀 컴퓨팅' 기술을 통해 데이터를 암호화한다면 민감한 데이터들을 노출시키지 않고도 필요한 활동들을 지속할 수 있게 됩니다. 데이터가 사용되는 순간까지 암호화 상태를 유지하며, Arcium 의 핵심 기술인 다자간 연산(MPC)은 데이터를 여러 조각으로 쪼개 처리합니다. 어떤 노드(컴퓨터)도 원본 데이터를 볼 수 없지만, 계산 결과는 정확하게 도출시킬 수 있죠. 기업이나 정부가 "우리는 당신의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라는 믿지 못할 약속을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기술적으로 '볼 수 없게' 설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그동안 '편리함'을 위해 '프라이버시'를 양보해 왔습니다. 하지만 Aricum의 기술을 통해 더 이상 그럴 필요 없이, 강력한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면서도 기존의 디지털 편리함을 누릴 수 있는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Arcium은 기존처럼 단순한 보안 솔루션이 아니라, 한국 사회가 겪어온 데이터 유출 및 감시의 우려로부터 자유로운 '완전한 디지털 자유'를 제공하는 기술적인 인프라로서 자리매김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사용자의 인지 없이, 자연스레 Arcium 의 기술들이 디지털 세상에 스며들기를 기원하며. @ArciumKorea @loo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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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노출 없이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 @Arcium 의 프라이버시 혁명] Arcium은 블록체인을 통해 암호화된 컴퓨팅에 접근할 수 있도록 빠르고 유연하며 경제적인 인프라를 제공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블록체인의 투명성은 큰 장점이지만, 개인정보 노출에 취약하다면 실제 산업에서 활용되기 어렵죠. Arcium은 민감한 기밀을 보호하면서도, 여러 조직이 필욯한 정보만을 안전하게 공유하며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합니다. 이러한 혁신의 중심에는 Arcium의 핵심 기술인 MPC(다자간 계산) 프로토콜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의료 기관은 환자의 민감한 정보를 암호화된 상태로 유지하며 기관 간 데이터를 협업할 수 있고, AI 분야에서는 핵심 데이터의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도 공동 학습을 통해 모델의 성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는 최근 주목받는 ZAMA 등의 FHE(완전 동형 암호화) 기술과는 차별화됩니다. FHE는 복호화 없이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높은 연산 비용으로 인해 초당 트랜잭션 처리량(TPS)이 현저히 낮고 확장성에 한계가 있습니다. 반면 Arcium이 선택한 MPC는 FHE보다 압도적으로 빠르고 저렴하여 실시간 데이터 처리가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에 훨씬 유연하게 적용됩니다. 특히 Arcium의 MPC는 '정직한 다수' 혹은 '부정직한 다수' 등 다양한 보안 가정에서도 단 한 명의 정직한 참여자만 있다면 데이터의 무결성과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보안성, 유연성, 비용 효율성을 모두 갖춘 Arcium은 민감한 정보가 처리되는 방식을 재정의하며, 데이터 프라이버시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ArciumKorea @JumperKid_0 gM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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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is ticking, so focus on important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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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 try my best next 90 days. So that there is no reg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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