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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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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캐입니다
@bu_caeda
X세상에 살고있는 부캐입니다 (현생이 본캐입니다) 자기계발, 서울부동산, 테슬라#TSLA, 비트코인#BITCOIN, 팔란티어#PLTR 에 큰 관심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서울 Katılım Nisan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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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인해 위험한 건 주니어보다 시니어다. 점점 더 확실해지는데, 그 이유는 두 가지다.
하나는 시대에 대한 적응 문제. 대부분의 사람은 패러다임이 바뀐 세상에서 태어난 세대를 이기지 못한다.
하나는 결과물의 품질에 대한 문제. AI 덕에 하방의 품질이 극도로 올라갔다. 즉, 상위 10% 수준의 사람이 아니라면 차별성이 없다.
대부분의 시니어는 주니어와 결과물이 거의 차이가 없을거란 이야기다. 더불어 AI 성능이 더 올라가면 네이티브 AI 세대인, AI를 잘 쓰는 주니어보다 못할것이다.
경험. AI가 채워 줄 것이다. AI로 경험을 채울 수 없다는 말은, 책이나 영화가 경험을 채워줄 수 없다는 말과 같다.
내가 보기에 시니어가 유리하다는 말은 사다리 걷어차기 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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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엑시노스2600에 대해서 가장 잘 분석한 유튜브
컬러스케일 전문지식 수준이 어마어마
삼성은 진짜 천운이 따르는듯
Hbm, 파운드리의 부족함을 디램으로 엎어치기함
youtu.be/eamAHACdIx4?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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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저 1만5천 팔로워 달성했네요???
사실은 1만 5천 명이라는 분들과 연결되었다는게 아직도 실감이 잘 안납니다.
처음 계정을 만들었을 때만 해도 그저 혼자 끄적이는 공간이었는데, 제 부족한 글과 헛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아졌다는 게 참 기적 같습니다.
그저 제 일상의 파편들을 기록하고, 가끔은 말도 안 되는 농담을 던지기도 하는 이 공간이 누군가에게는 작은 즐거움이나 공감이 되었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때로는 주식 그래프처럼 인생이 내리막길을 걸을 때도 있었지만, 여러분이 눌러주시는 마음 하나, 멘션 하나 덕분에 다시 웃으며 타임라인을 채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특별할 것 없지만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들로 찾아올게요.
곁에 있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심으로요.
그리고 숫자가 전부는 아니지만, 15,000이라는 숫자가 주는 무게만큼 더 진솔하게 소통하겠습니다.
보잘것없는 저와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우리 오래 봐요👋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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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말이 안돼요. 순서가 잘못된 얘기에요.
1. 수요 ≤ 공급 → 공장 가동률 하락
2. 배터리 기업들은 가격을 인하하는 것보다 물량을 늘려 가동률을 높이는 게 이득이므로 가격을 인하하여 물량 확보에 주력
3. 그런데, 메이저 Auto 기업 중에 전기차 판매 목표를 줄이지 않는 건 테슬라 밖에 없어 테슬라는 배터리 가격 하락이라는 반사이익을 얻음.
4. 이로 인해 테슬라 차량 원가가 하락
5. 테슬라는 가격을 인하해서 판매량을 늘리거나 원가가 하락한 만큼 마진을 더 확보하거나 선택할 수 있음.
어떤 사람들 얘기는 그냥 흘리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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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lwanpark 인텔도 그렇고 tsmc도 아직 못잡은 2나노이하에 자신감이 과하네요;;
엑시노스2600도 진짜 자신있는건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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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recchiato 긍정의 태도도 부정의 태도도 둘다 필요하다는 입장이라
부정의 태도에 먹히는 건 두말할 여지가 없지만
긍정의 태도에 먹히는 것도 경계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팃포탯 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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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피드를 보고 있다 보면 느끼는 게, 긍정적인 사람들은 늘 긍정적이고 불평불만인 사람들은 늘 불평불만 뿐인 것 같다.
세상의 밝은 면을 기록하는 이는 늘 감사를 찾아내고, 냉소를 내뱉는 이는 사소한 틈에서도 비난의 구실을 찾아낸다.
이 현상은 단순한 성격 차이를 넘어선다. 긍정은 태도의 근육과 같아 쓸수록 단단해지며, 주변에 응원과 기회의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반면 불평은 중독성이 강한 배설이다. 순간의 해소감을 주지만, 결국 자신의 시야를 좁히고 부정적인 정보만을 끌어당기는 알고리즘의 늪에 스스로를 가둔다.
결국 "무엇을 보는가"는 "어떤 환경에 있는가"가 아니라 "어떤 필터를 가졌는가"의 문제다. 나의 타임라인이 곧 나의 세계관이다. 매일 내뱉는 짧은 문장들이 쌓여 내 삶의 색깔을 결정한다면, 우리는 지금 어떤 언어를 선택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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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양제: 사실 영양제 자체가 막 엄청 큰 도움을 주거나 하는 건 아님. 삶의 애티튜드의 차이이지.. 영양제 먹는 사람과 안먹는 사람의 퍼포먼스는 너무 민망할 정도로 미미해서 굳이 따로 챙겨 먹을 필요는 없을 정도고 평소 영양가 높은 식사 먹는 사람이 최고존엄임. 다만, 영양제를 꼬박꼬박 챙겨 먹는 사람일 수록 평소에 규칙적이고 지 몸을 케어 하겠다는 각성과 정신 무장이 더 잘 되어 있어서 평균적으론 살짝 더 건강한 건 맞는 듯 ㅋㅋㅋ
2) 트레이딩: 전문적인 금융 트레이딩은 원방향 네이키드 베팅 보다는 양쪽 다 잡아 놓거나 옹기종기 합성포지션 구축하고 그 사이 또는 만기 롤오버 하면서 빈틈을 이용한 스프레드 거래가 더 보편적임. 이건 손으로 하기 쉽지 않음. 그래서 개미들이 하는 건 대부분 트레이딩이 아니고 갬블링이 맞음. 갬블링은 정말 운임. 공부를 더 한다고, 잠을 덜 잔다고 잘 되는게 아니고 비례하지도 않음. 그런데 확실한 건.. 갬블링을 잘 하고 있다는 지표는 잠을 많이 자고 있다는 소리임. 그 만큼 포지션이 가볍다는 반증이고, 갬블링의 교전 제 1 수칙은 가벼운 포지션임. 대부분 이 교전 제 1 수칙 위반으로 99% 가 갈려나감. 이거를 무슨 매크로니 공부니 차트니 해서 극복할 수 있다는 미친놈들은 멀리 하는게 맞고. 모름지기 도박꾼은 충분히 자야 됨. 안 그러면 계속 조급해져서 베팅 횟수만 늘어나고 잔고만 갉아 먹힘.
토 토 마@mikktotoma
@GONOGO_Korea 플리즈 브로 저 하루에 4시간자면서 공부하고 트레이딩하는데 체력이 못따라가서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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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h_honeywater 싸가지없는게 흑수저가아니라
아직 사회의 인정을 덜 받은사람일 뿐인건데
싸가지없게 굴수있는권리라도 얻은거마냥 구는게 꼴보기가 싫은거죠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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