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uckdu0·22 Mar옛날에 진짜 뒤질 것 같아서 풀어내려고 일기라도 썼는데 최근에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이 일기를 쓴다, 희망이 없는 사람은 일기를 쓰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큰 위로를 얻음.. 당시 일기에 암울한 말만 한가득이었는데 그게 다 살고자 하는 의지에서 비롯된 행위였음을 알게됐두🥹Çevir 한국어208157
R@buckdu0·22 Mar@norucx 냐.. 사실 살맛 느끼는 비중은 많이 늘은 것 같고 일기는 정말 다시 적어야 할 것 같네요 좋은 방안 제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게만 하면 잃어지지 않을 것 같두Çevir 한국어10030
R@buckdu0·22 Mar@norucx 알엠, 예술, 잘생긴 남자, 사랑, 문학, 이야기, 뭐 아름다운 우연도 있겠고 희망, 음악, 귀여운 거, 개쩌는 애니.. 에 개많은듯 다 못 적어요Çevir 한국어10073
R@buckdu0·22 Mar앞으로 말을 똥이나 방귀처럼 내뱉는 사람을 보면 말을 뀐다고 해야겠슨,Çevir잠잠이@mlwgzz와 “뀌다” 라는 단어가 오로지 방귀를 위해 만들어진거래 ㅅㅂ 한국어106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