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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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xwo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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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bxwo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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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bxwowp·
혼백이 뜨면 그 고운 손도 결국 가시 손이 되는 법이다 귀한 내 사람 꿈에서나마 한 번 만져보려고 해도 저승 것이 이승 것에 손을 대면 좋을 건 없으니 살아있을 적에 서로 귀한 줄 알고 서로 잘하라고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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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햇살@s7n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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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햇살@s7nlz·
태상왈 황천생아 황지재아 일월조아 성신영아 제선거아 사명영아 태을림아 옥신도아 삼관보아 오제우아 북신상아 남극우아 금동시아 옥녀배아 육갑직아 육정진아 천문개아 지호통아 산택용아 강하도아 풍우송아 뢰정순아 팔괘준아 구궁둔아 음양종아 오행부아 사시성아 아명착아 태청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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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bxwowp·
옴 급급여율령 사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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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bxwowp·
길을 가다 만난 액살 문을 열다 만난 부정 인간의 시기 질투 구설과 풍파는 동해바다 깊은 물에 흔적 없이 가라앉히고 앞길에는 서기 돌고 뒷길에는 명당 일어 재수대통하고 신수명당하게 점지하여 주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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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bxwowp·
천라신아 지라신아 오방의 신장님네 오늘 이 정성에 드는 고를 받으시고 이 터전 이 가중의 액운액살을 걷어 가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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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bxwowp·
춘하추동 사시사철 사시장천 밀려드는 액운이며 정월 액막이 이월 영등막이 삼월 삼짇날 삼재막이 드는 삼재 머무는 삼재 나는 삼재 악삼재는 복삼재로 돌려를 주시고 물로 드는 수액이며 불로 드는 화액이며 관재구설 다 막아를 주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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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bxwowp·
동방에 청제신장 청색 액살을 거두시고 서방에 백제신장 백색 액살을 거두소서 남방에 화제신장 적색 액살을 거두시고 북방에 흑제신장 흑색 액살을 거두소서 중앙에 황제신장 황색 액살을 거두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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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bxwowp·
인생 살면서 좋은 팁들이 참 많지 예를 들어 선수쳐서 집 청소하기 밥하기 빨래하기 분리수거하기 쓰레기 버리기 장 보면서 와이프가 좋아하는 간식거리 꼭 사기 가지고 싶어 했던 거 기억해서 서프라이즈로 선물해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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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
방울@bxwowp·
@mxnachxps1s 민수? 민수가 누구더라 아 그 디스코 걔 말하는 건가? 그건 둘째치고 사이비는 뭐 누구 코 박살 내고 그래? 난 사이비가 아니라서 모르겠고 뒷골목은 더더욱 아니고 그냥 혼자 대짜로 뻗어있길래 난 깨워준 것 밖에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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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욱
최형욱@mxnachxps1s·
@bxwowp 사이비 아니라면서 민수 코는 왜… 그럼 혹시 어둠의…? 뒷골목이랑 친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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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욱
최형욱@mxnachxps1s·
그래서 하준이 매형은 사이비라는 거야? 아니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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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
방울@bxwowp·
나를 슬쩍 보고 입꼬리 호선 그리는 햇살을 보면 내 마음이 막 그렇게 벅차고 몽글몽글 동글동글해진다? 그러니 내가 햇살 앞에서 재롱을 안 떨게 생겼냐 이 말이야 그러니까 그 이상한 원숭이 보는 것 같은 눈 그만 거두라고 내가 이유 말해줬잖아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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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
방울@bxwowp·
비 오고 분위기 좀 난다고 무서운 얘기 하지 말고 이불로 몸 똘똘 감고 일찍 자라 이런 날에 그런 거 떠들면 어깨에 귀신이 철썩 붙어요 찹쌀떡 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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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
방울@bxwowp·
@3unfmz 명령하지 마라 두 번 외칠 거다 방울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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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웅
문지웅@3unfmz·
@bxwowp 아이엠 그라운드 지금부터 시작 방울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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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웅
문지웅@3unfmz·
나를 모르느냐 하지 마시고 진짜 모르는 거 맞으니까 아이엠 그라운드 자기소개하기 쿵짝 나는 문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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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
방울@bxwowp·
한이란 자신이 누군지 세월이 얼마나 흘렀는지 자신의 주변 사람조차 기꺼이 품에서 흘려보내고 우두커니 홀로 아픈 것도 모른 채 앓는 외로움이며 한 사람이 통째로 집어 삼켜지는 무섭고 구슬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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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
방울@bxwowp·
@mxnachxps1s 그 햄버거 많이 좋아하는구나? 눈이 되게 촉촉해졌네 그래 햄최몇? 아 요즘 학생들은 그렇게 줄여서 말해? 글쎄 그래도 두세 개는 먹지 않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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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욱
최형욱@mxnachxps1s·
@bxwowp 햄버거요? 햄버거?? 와… 진짜… 메뉴 선택 초감동. 보이세요? 저 지금 너무 감동받아서 눈물까지 살짝 고인 거? 햄최몇, 아, 햄버거 최대 몇 개까지 가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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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욱
최형욱@mxnachxps1s·
아 온다… 걸신이 온다… 아니, 오셨다… 이미 오신지 제법 됐다… 배고파서 죽겠다… 씁, 아무래도 야식 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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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
방울@bxwowp·
@mxnachxps1s 어 그런 거야? 되게 바쁜 뭐라고 해야 하냐 어쨌든 바쁜 거네 무음모드보다는 진동모드에 가까웠어 응 괜찮아 원래 자라나는 새싹은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법이니까 이해해 그럼 햄버거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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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욱
최형욱@mxnachxps1s·
@bxwowp 원래 오타쿠는 하나만 하지 않거든요. 배꼽시계가 형님한테까지 들렸어요? 아, 무음모드 해놓은 줄 알았는데. 얘가 또, 울리기는 정확하게 울리거든요. 메뉴는… 형님 원하시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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