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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pr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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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pril
@by4pril
아무것도 아닌, 그 자체로 충분한. 스쳐 지나가는 삶의 질감을 문장으로 붙듭니다.
Katılım Kası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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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Jx0O7GfDQeMpW 두 곳..
저는 장소가 아닌 방향으로 읽었어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지금이 아닌 곳,
어디로든 가야 할 방향이 생긴 곳.
그 가능성만으로 견딜 수 있다는 말로요.
한국어

마지막구가 난 잘 모르겠어요.
"두 곳이어서
이곳과 다를 거라서
믿게 됩니다"
두 곳.. 이곳과 다르다.. 그래서 믿는다..
화석@notfossil379_
맑은 날이면 데리러 온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아이와 엄마 강아지와 주인 밝아지는 창문 일요일입니다 사람들 지나갑니다 데리러 가는 길이면 좋겠습니다 맞으러 가는 길이어도 좋겠습니다 두 곳이어서 이곳과 다를 거라서 믿게 됩니다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