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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2153

Katılım Mayıs 2013
5 Takip Edilen1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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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2153@byc2153·
@Mill_0 사실 사드 사태 전까지 한국인의 여행지는 중국이 압도적 1등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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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2153
byc2153@byc2153·
@ganziboy11 트위터 시절에는 정부기관에서 공문 보내도 대부분 무시했던 걸로 아는데 지금은 바뀐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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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Man🪙
BioMan🪙@ganziboy11·
선관위에서 제 게시글의 삭제 요청이 왔습니다 제 생각에는 전혀 선거와는 관련이 없는 글인데 이유를 알 수 없군요 아무튼 X 내 글도 선관위에서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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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2153
byc2153@byc2153·
@mubit777 @iamkimgosu 강남 지역도 한 학년에 신입생 50명 미만인 학교가 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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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미역
물미역@mubit777·
@iamkimgosu 그래서 더 학군지로 가더라구요 학군지는 삼십명꽉채워서 열몇반씩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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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김🌿@iamkimgosu·
친구가 초딩 아들 입학했는데 친구무리가 안놀아줘서 속상해한다길래 다른친구 무리랑 놀면 되잖아 했는데 한반에 8명이고 입학생이 총 16명이래 ;;;; 서울인디??? 나 산부인과 갈때마다 우리나라 임산부 많다 생각했는데 세상에 신입생이 16명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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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2153
byc2153@byc2153·
@nickdasugar 그런데 왜 유럽의 젊은 여성들은 저런 난민들을 수용하겠다는 정당을 지지하는 것일까요? 당사자들이 가장 피해를 볼 것 같은데,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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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2153
byc2153@byc2153·
@babybluecream 4번은 최근 사회적으로 STEM 등이 대두되고 이공계 관련 기업들의 급여와 선호도가 올라가는 영향이 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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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펭귄@babybluecream·
미국과 한국의 여성 소득·자산 현황 비교ㅣ260405 1. 한국 여성의 주택 소유 비중이 역대 최고를 기록하고 있음. 2024년 주택소유통계에 따르면, 국내 주택을 소유한 개인은 총 1597만6천 명이고 이 중 여성 소유자는 740만9천 명으로 전체의 46.4%를 차지,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은 비중임. 여성 주택 소유 비중은 2021년 45.6%에서 매년 꾸준히 올라 3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 2. 여성의 주택 소유 증가 속도는 이미 남성을 앞질렀음. 2024년 기준 여성의 주택 소유 증가율은 전년 대비 2.8%인 반면, 남성은 1.9%에 그쳐 여성의 증가 폭이 더 큰 것으로 조사됨. 숫자상 절대 비중은 남성(53.6%)이 아직 높지만 격차는 분명히 빠르게 좁혀지고 있는 추세임. 3. 다만 여성이 자가 보유 비율에서 남성을 완전히 앞질렀다는 건 현 시점에서 사실이 아님. 여성 비중이 꾸준히 오르고 있는 건 맞지만, 2024년 기준 여전히 남성이 약 7%p 앞서 있음. "이미 앞질렀다"는 주장은 추세의 방향성을 설명하는 것이지, 현재 수치는 아직 그 단계에 이르지 않았음. 4. 전체 소득 측면에서는 남녀 격차가 오히려 더 벌어지는 중임. 2024년 기준 직장인 여성의 월 중위소득은 240만 원이고 남성은 344만 원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30.2%(104만 원) 적음. 2023년 기준으로도 남성 평균소득 426만 원 대비 여성은 279만 원으로 격차가 147만 원에 달하며 3년 연속 확대됨. 5. 연령대별 소득 패턴을 보면 왜 격차가 벌어지는지가 뚜렷하게 보임. 20대까지는 남녀 소득 차이가 작지만, 30대부터 벌어지기 시작해 45~49세에 남성 479만 원 vs 여성 266만 원으로 최대 213만 원까지 격차가 확대됨. 여성의 임금은 35~39세에 311만 원으로 정점을 찍은 뒤 40대부터 하락하지만, 남성은 40대 후반까지 계속 오르는 구조임. 6. 결혼 여부가 소득 방향을 가르는 핵심 변수로 작용하고 있음. 25~39세 청년층에서 미혼 여성의 연 소득은 3013만 원으로 기혼 여성(2811만 원)보다 오히려 높음. 반대로 남성은 기혼자가 5099만 원으로 미혼자(3429만 원)보다 1670만 원이나 더 버는 구조인데, 이는 결혼·출산 이후 여성의 경력단절이 소득 곡선에 직접 반영된 결과임. 7. 공시대상 기업 기준으로 보면 격차는 더욱 심각함. 2024년 기준 공시대상회사 2980곳의 남성 1인당 평균임금은 9780만 원인 반면 여성은 6773만 원으로 격차가 3000만 원을 넘음. 성별 임금 격차는 2023년(26.3%) 대비 4.4%p 확대된 30.7%로 나타났고, 남녀 임금 모두 전년보다 줄었지만 여성 감소 폭(6.7%)이 남성(0.8%)의 8배 이상이었음. 8. 미국 역시 "여성이 소득에서 남성을 앞질렀다"는 주장은 전체 평균으로는 사실이 아님. 2024년 미국 여성의 연간 중위소득은 5만7500달러로 남성 7만1000달러의 81% 수준에 그쳤고, 이는 2023년보다 2%p 더 낮아진 수치임. 최근 2년 연속 격차가 확대되며 수십 년간 좁혀왔던 남녀 소득 차이가 다시 벌어지는 추세임. 9. "여성이 소득·자산에서 이미 남성을 앞질렀다"는 명제는 현재 전체 통계로는 사실이 아님. 여성의 주택 소유 증가 속도가 남성을 넘어선 것, 20대 초반 일부 집단에서 소득이 비슷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전체 소득과 자산 누적 측면에서는 한국은 물론 미국에서도 아직 격차가 상당히 존재함. 다만 젊은 세대, 특히 미혼 여성의 경제적 위상이 빠르게 올라가고 있는 구조적 변화는 실제로 진행 중임. 10. 출처 14개 남겨둠.
북북🐢@styfinance

미국에선 이미 소득이나 자가 가진 비율이 여성이 남자 앞질렀다카던데 한국도 역시 그리되었군 이제 자가보유 비율도 앞질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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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2153
byc2153@byc2153·
@babybluecream 저건 당사자들의 생각이고 실제로는 좀 다름. 여하튼 전 앞으로도 성별 갈등은 해결되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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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펭귄@babybluecream·
여성 자립과 결혼 기피 — 진짜인가ㅣ260405 1. 결론부터 얘기하면 이 현상은 실제로 데이터가 뒷받침하는 구조적 변화임. 2025년 인구보건복지협회의 제2차 국민인구행태조사에 따르면 미혼 여성의 55.4%가 결혼 의향이 없거나 결정하지 못했다고 답했고, 아예 결혼 의향이 없다는 비율도 여성(26.6%)이 남성(18%)보다 훨씬 높았음. '결혼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응답은 전체의 4.7%에 불과했고, 부정적 인식은 여성·2030·저소득층에서 특히 두드러졌음. 2. 여성이 결혼을 기피하는 이유 1순위는 '기대에 맞는 상대가 없다'(19.5%)였음. 이건 소수의 잘난 남자를 원한다기보다, 결혼했을 때 삶의 질이 지금보다 나아진다는 확신을 줄 상대를 못 찾겠다는 뜻으로 해석해야 함. 여기에 가부장적 가족 문화(12.3%), 경력 저해 우려(10.1%)가 남성 응답자에 비해 훨씬 높게 뒤따랐음. 3. 결혼이 여성에게 경제적으로 손해인 구조가 실제로 존재함. 한국 통계에서 기혼 여성의 중위소득(2,811만 원)이 미혼 여성(3,013만 원)보다 낮고, 출산 후 경력단절 확률은 14%포인트 이상 높아지며 이로 인한 평생 소득 손실이 상당함. 여성 입장에서 결혼은 '경제적 동반 성장'이 아니라 '경제적 리스크'로 인식될 수밖에 없는 수치들임. 4. 실제로 30대 여성 경제활동 증가의 60%가 '자녀 없는 여성 비중 증가' 덕분이라는 KDI 분석이 있음. 아이를 낳지 않으면 커리어를 유지할 수 있지만 낳는 순간 경력단절 리스크가 현실이 되는 구조인 것임. 이건 여성이 게을러졌다거나 이기적이라서가 아니라, 노동시장과 가사 분담의 구조적 불평등이 결혼·출산을 합리적으로 회피하게 만드는 상황임. 5. '상위 남성 독식' 현상은 과장된 부분이 있음. 실제 통계를 보면 학력·직업·자산이 비슷한 사람끼리 매칭되는 '동류혼'이 압도적으로 많고, 극단적인 스펙 격차 커플은 극소수임. 다만 여성의 학력이 남성을 추월하면서 '나보다 학력·소득이 높은 남성' 풀이 줄어들고 있다는 점은 수치로 확인됨 — 대학원 졸업 여성의 미혼율은 21.5%로 같은 학력 남성(10.2%)의 두 배가 넘음. 6. 이걸 학계에서는 '결혼 시장의 구조적 미스매치'라고 부름. 여성의 학력과 소득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데, 결혼 문화는 여전히 '여성이 자기보다 나은 남성을 찾는다(상승혼)'는 관행을 유지하고 있어 매칭 가능한 파트너 풀이 좁아지는 것임. 서울대 인구정책연구센터 연구원도 이를 명시적으로 지적한 바 있음. 잘난 남성이 여성을 독식하는 게 아니라, 잘난 여성이 그만큼의 조건을 갖춘 남성을 찾기 어려워진 구조임 7. 한국경제 칼럼의 'D남·A녀 재고론'이 이 현상을 잘 요약함. 재산·소득·외모 등을 A~D등급으로 매길 때 결혼 시장에서 끝까지 남는 건 남자 D등급과 여자 A등급이라는 분석임. 잘나지 못한 남성도, 너무 잘난 여성도 짝을 못 찾는 구조가 동시에 진행 중이라는 얘기임. 8. 일본과 비교하면 한국의 비혼화가 더 빠르고 젊은 세대에 집중되어 있음. 일본도 50세까지 한 번도 결혼하지 않은 비율이 15%에 달하고 비혼·만혼이 장기적 추세인데, 한국은 일본보다 더 빠른 속도로 비혼화가 진행 중임. 흥미롭게도 한국 남성과 일본 여성 결혼은 2024년 1,176쌍으로 10년 만에 최다를 기록하며 40% 증가했는데, 이는 한국 여성의 결혼 기피 확산과 맞물려 나타나는 현상으로 읽힘. 9. 결혼 시장 자체도 변화하고 있음. 2024년 한국 혼인 건수는 전년 대비 12.8% 증가하며 55년 만에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는데, 이건 구조적 반전이라기보다 코로나 이후 지연된 결혼이 한꺼번에 터진 일시적 반등에 가까움. 결혼정보회사들도 최근 스펙 매칭보다 가치관·라이프스타일 일치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매칭 시스템을 바꾸고 있음. 10. 결국 이 현상의 본질은 '여성이 경제적으로 자립하면서 결혼을 선택지 중 하나로 내려놓게 됐다'는 것임. 과거엔 생존을 위해 결혼이 필수였다면, 지금은 결혼이 가져오는 불평등한 가사 분담, 경력단절, 가부장적 문화 비용을 감당하면서까지 결혼해야 할 이유를 여성 스스로 찾기 어려운 구조가 된 것임. 이 문제는 특정 성별의 문제가 아니라 노동시장의 성평등, 가사 분담의 구조적 개혁, 그리고 결혼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가 함께 이뤄지지 않으면 더 심화될 가능성이 높음.
펭귄 tweet media
펭귄@babybluecream

오히려 남자에게 묻고 싶다 ‘정신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자립해 있고, 노력하는 여성’에게 네가 과연 필요한 존재인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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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2153
byc2153@byc2153·
@spicy_cake777 좋은 정보를 주셨는데 선의를 악의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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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코우키
야마모토 코우키@spicy_cake777·
이 정보는 일본어 학습자들에게 정말 유익한 정보예요! 그런데 일부 사람들이 이때다 싶어 물고 늘어지는 이유를 전혀 모르겠네요. 저는 일본인이지만, 이런 유익한 정보는 보통 일본인들이 웬만해서는 가르쳐 주지 않아요. 일본 회사에 들어가면 누군가 지적해 주겠지만, 일반적인 일본인들은 의미만 통하면 그냥 넘어가거든요. 나중에 창피를 당하거나 손해를 보는 건 결국 본인인데 말이죠. 이 포스트는 그런 일을 미리 방지하기 위해 올린 내용입니다. 이건 남녀평등 같은 문제가 아니에요. 일본어에는 어쩔 수 없이 남성적인 말투나 여성적인 말투가 존재합니다. 이번에는 어휘에 대해 설명했지만, 억양이나 어미, 사용하는 표현에 따라서도 그 느낌이 달라져요. 일본어도 역시 일본의 사회와 문화를 반영하고 있는 말입니다. 여기에 불만을 제기하는 분들은 아마도 일본 사회나 일본어에 대한 지식이 없는 분들이라 생각하지만, 아무리 불만을 가져봤자 지금의 일본 사회가 그러니 어쩔 수 없습니다.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분들은 자신들의 세력으로 외부에서 일본 사회를 바꿀 수 있다고라도 생각하는 걸까요? 앞으로도 저는 일본인 한국어 학습자와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분들을 위해 유익한 정보를 발신해 나갈 예정이니, 제 포스트가 불편하신 분들은 ‘비표지’ 등으로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본어공부
야마모토 코우키@spicy_cake777

일본인 앞에서 무심코 썼다가 '여성스러운 매력'이 순식간에 사라질 수도 있는 일본어 표현들! 한국 학습자들 중에서 특히 여성분들은 품격 있는 일본어를 위해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うまい」→「おいしい」 ・このラーメンうまいね(✕) ・このラーメンおいしいね(〇) 「すげー」→「すごい」 ・韓国語できるの?すげー(✕) ・韓国語できるの?すごいね(〇) 「やべー」→「やばい」 ・やべー、宿題忘れた(✕) ・やばい、宿題忘れた(〇) 「食う(くう)」→「食べる(たべる)」 ・今日のランチ、どこで食う?(✕) ・今日のランチ、どこで食べる?(〇) 「飯(めし)」→「ごはん」 ・今度、飯食いに行こう(✕) ・今度、ごはん食べに行こう(〇) 「クソ暑い(あつい)」→「とても/すごく暑い(あつい)」 ・今日クソ暑いね(✕) ・今日すごく暑いね(〇) 「便所(べんじょ)」→「トイレ/お手洗い」 ・ちょっと便所行ってきてもいい?(✕) ・ちょっとトイレ行ってきてもいい?(〇) 「金(かね)」→「お金(おかね)」 ・私、金ないんだよね(✕) ・私、お金ないんだよね(〇) 「酒(さけ)」→「お酒(おさけ)」 ・酒買ってきてくれる?(✕) ・お酒買ってきてくれる?(〇) 「腹減った(はらへった)」→「お腹空いた(おなかすいた)」 ・あ〜、腹減ったな(✕) ・あ〜、お腹空いたな(〇) 이런 표현 썼다가는 일본인들이 더 이상 여성으로 보지 않게 될 수도 있습니다! 조심!ㅋ 저는 남자지만, 食う、飯、便所、金、酒는 안 써요. 각각 食べる、ごはん、トイレ、お金、お酒라고 해요. #일본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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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2153
byc2153@byc2153·
@HeebumHong 최초의 여성 총리라고 열심히 찬양하던 분들은 다들 어디가셨나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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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Heebum
Hong Heebum@HeebumHong·
추가: - 정치인들과 잘 안 만남. 미국 방문 이후에는 대체로 사람을 잘 안 만남. - 남의 말은 잘 안 듣지만 트위터에는 일방적으로 자기 메시지를 길게 올림 - 의회에 최대한 안 있으려 함. 실제로 올해 예산 집중심의때도 6일간 출석 합계 7시간 미만(지난 5년간 전임자들 평균 28.9시간).
Hong Heebum@HeebumHong

일본 언론에서 기사화되는 다카이치의 상태. - 불규칙하게 늦게 출근하고 정시퇴근. 주말에는 히키코모리 - 배울 생각 없고 쇼맨쉽만 가득 - 하도 일을 안하니 보다못한 이시바나 기시다같은 전임자들이 외국 정상이나 VIP들 따로 만나 현안 조율 어째 우리에게도 매우 낯익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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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2153
byc2153@byc2153·
@Lucky_noda 저 태국인은 원래 부자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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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진
노다메진@Lucky_noda·
한국 여행 중에 환율 올라서 신난 태국녀 살다살다 동남아에서 돈쓰러 한국여행 오다니 ㅋㅋ
노다메진 tweet media노다메진 tweet media노다메진 tweet media노다메진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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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2153
byc2153@byc2153·
@Official_Murpy 문재인 정부 초창기에는 대통령 지지율이 지금보다 더 높았고 국힘 지지율은 더 낮았음.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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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phy와 CJJ들
Murphy와 CJJ들@Official_Murpy·
지금 우리나라 민주당이 일본 자민당처럼 되어가네 ㅋㅋㅋ 대구도 국힘 못 먹겠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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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2153
byc2153@byc2153·
@jangkku920 공무원은 이상하게 일하거나 잘못된 업무처리를 국가에 손해를 끼쳐도 책임지는 경우가 드물어서 모랄 해저드에 매우 취약한 집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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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꾸
김장꾸@jangkku920·
🎖️ '대참사' 나버린 병무청 3행시 이벤트 1. ​병무청에서 ‘병무청’으로 3행시를 잘 지은 사람에게 스타벅스 쿠폰 100장을 뿌리는 이벤트를 진행했음 2. ​그런데 응모된 3행시들이 병무청을 비판하는 내용 일색이라 ‘대참사’가 나버렸음 3.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1위는 “병 있어도 현역, 무거워도 현역, 청년 중에 고위 자식은 면제”였음 4. ​두 번째 레전드는 “병 걸리면 느그 아들, 무탈할 땐 우리 아들, 청춘은 내 알빠노”였음 5. ​마지막으로 “병무청은 무능하고 청렴하지 못함”이라는 팩트 폭격까지 더해졌음 6. ​이처럼 날카로운 풍자와 비판이 쏟아지자 병무청은 결국 이벤트를 조기 마감해버렸음 7. ​군 복무에 대한 청년들의 불만과 병무청에 대한 불신이 얼마나 큰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임 8. ​좋은 의도로 시작한 이벤트였겠지만 오히려 병무청의 이미지만 더 깎아먹은 셈이 됨 9. ​공정하지 못한 병역 판정과 열악한 처우에 대한 대중의 분노가 삼행시를 통해 터져 나온 것임 10. ​결국 이 사건은 공공기관의 소통 방식이 국민의 눈높이와 얼마나 동떨어져 있는지 다시 한번 증명함
김장꾸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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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2153
byc2153@byc2153·
@horizonbutter 그리고 한국인이 일본 취업해서 고연봉을 받는 경우는 드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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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2153
byc2153@byc2153·
@ginipigi 인도는 수사 및 확정 판결까지 수십년씩 걸리는 경우도 많다고 하던데 우리나라도 그렇게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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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피기
기니피기@ginipigi·
고소장 넣고 1년째 연락 없는 이유가 다 있음. 전국 검사 3명 중 1명이 지금 자리에 없음. 남은 검사 한 명이 사건 500개 맡고 있는 곳도 있음. 밀린 사건은 1년 만에 6만 → 12만건. 두 배. 공소시효 있는 사건은 수사 못 하면 소멸됨. 가해자가 버티면 이기는 구조.
기니피기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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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2153
byc2153@byc2153·
@gunbameeee @ginipigi 느린 것도 있고, 공직자들 특유의 아집과 관료주의로 인해 부처간 협력이 잘 안되는 것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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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밤
군밤@gunbameeee·
@ginipigi 기술이 발전하면서 범죄 수법도 그에 발맞춰서 진화(ㅗ)하는데 아무래도 공무원 생태계가.....빠른 변화가 어려운 곳이다보니 따라가는 속도가 많이 느리더라구요....이게 개선이 되어야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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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피기
기니피기@ginipigi·
방통위/방심위는 심의만 담당. 사이트 운영자 처벌은 경찰, 삭제는 플랫폼, 차단은 통신사. 신고 하나가 기관 3곳을 거쳐야 하는 구조임.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탄핵 소추로 직무 정지된 뒤 방통위는 2025년 10월 폐지됨. 인력도 문제임. 딥페이크 12배 늘었는데 인력은 1명 늘었음.
기니피기 tweet media
roro@rorobeauty_0

딥페이크 불법 사이트가 보일때마다 방통위에 신고를 해도 매크로 답변만 오고 사라지지도 않다가 결국 방통위가 먼저 사라지고 불법 사이트는 아직도 남아있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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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2153@byc2153·
@playground777 예전에 경찰에서 그러더군요. 트위터는 수사기관에서 협조공문 보내도 답변이 잘 안 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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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 Mok Sa
Jeon Mok Sa@playground777·
트위터에서 고소한다고 했던 사람들 많았지만, 결국 결론까지 글 올린 사람 아무도 못봤다. 다들 입만 털었던거 같은데 선샤인몽은 뭔가 기대된다. 고소가 안되면 회사에서 일하는 외노자 노가다꾼한테 망치 쥐어주고 츄르 집으로 보낼 듯.
선샤인몽@sunshine_mong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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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2153@byc2153·
@Awaken_Eyes 사실 의대까지 갈 것도 없고, 수능 평균도 남학생이 역전한 지 몇년 됐습니다. 동덕여대 등에서 그 난리를 피우면서도 남녀공학 전환 시도를 하는 것도 맥락은 비슷할거에요. 대학 교직원들은 쉽게 체감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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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2153@byc2153·
@Awaken_Eyes 중학교까지도 모범생들 대부분이나 전교 상위 10등 중 7~8명 정도는 여학생이긴 하죠. 문제는 딱 거기까지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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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떴
눈떴@Awaken_Eyes·
러시아 교사가 같은 나이 초등학생들의 제자리걸음 훈련을 찍었는데, 여학생들은 리듬이 정확하고 동작도 안정적인 반면, 남학생들은 동작이 불안정해 교사가 자주 지적하는 모습 초등 저학년의 남녀 발달 속도 차이를 보여주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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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2153
byc2153@byc2153·
@stone0tak 윗분은 뭐지.. 확률적으로 집안 재력과 공부, 직업은 비례하는 경우가 많은데 예외 케이스를 들고 나와서 '잘 산다' 이러면 정상적인 대화가 안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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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마니반메훔
돈마니반메훔@stone0tak·
수능 8,9등급 받은 사람들은 어떤일하면서 먹고살아? 네이버에 8,9등급 주요 진로 이런거 검색해봐도 나오는 것도 없어서. 일단 검색을 네이버에서 한다는 부분에서 연세가 나옴
돈마니반메훔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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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2153
byc2153@byc2153·
@unniecar 최근 대학 입시에 수학 반영율이 늘어나고 사회적으로 STEM, 4차 산업혁명 등이 대두되고 있어서 여학생의 입시나 취업 상황이 좋지 않은 점도 하나의 이유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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