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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o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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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otique
@byebymyself
지울 수 있는 습관, 비울 수 있는 공간, 잊을 수 있는 마음, 채울 수 있는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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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에 동성동본이 나와서 당황했던 적 있었더랬다. 흔하지 않은 성씨고, 주선한 동아리 후배는 4수를 해서 나보다 나이도 많고 한국사 전공이었기 때문이었다.
나 : 00씨 소개팅해주고 절대 사귀지 말라는 건가요, 종친회를 하라는 건가요...?
후배 : 같은 성씨면 더 친해질 수 있잖아요~
나 : ??
김코난🕯@konan_1819
근데 나 그런적은 잇음 옛날옛적에 썸남이 있었는데 나랑 성씨랑 본관이 같았음 나는 그 동네에서 흔한 본관이 아니어서 와 웃긴당ㅋㅋㅋ했는데 얘기를 나눠보니 본관에 파까지 같은것임 어 ... 뭔가 쎄해서 항렬까지 대조해봤는데 썸남 할아버지가 나랑 같은 항렬이었음.🤔 ??? 그러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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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슘 설페이트 쏟아부은 욕조에 앉아 2010년 오늘의 블로그 포스팅을 읽자니, 일관성 끝내주는 인생이다 싶기도.
첫문장은, “오늘 오전 9시 33분부터 나를 열받게 한 일은 모두 아홉 가지. 몸매만 된다면 비키니를 입고 시베리아 벌판에서 조깅을 하고 싶을 정도다”인데.
youtu.be/sM9RszgGkfk?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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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Nakhwa Nori, conocido como “juego de flores que caen”, es una antigua tradición coreana en la que pequeñas brasas encendidas caen lentamente desde cuerdas suspendidas, creando la ilusión de pétalos de fuego flotando en el aire.
Te recomendamos visitar Haman donde se celebra un festival de Nakhwa Nori en mayo. ❤️
🗓️ 24 de mayo de 2026
⏰ 13:00-22:00
📍 Goe-san 4-gil 25, Haman-gun, Gyeongsangnam-do
📸 @ssunday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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