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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bymyself

지울 수 있는 습관, 비울 수 있는 공간, 잊을 수 있는 마음, 채울 수 있는 여유.

Katılım Mart 2011
333 Takip Edilen396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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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otique@byebymyself·
“나는 브루니의 불쾌한 결론을 지지한다. “종합 유선방송망의 확산과 인터넷의 성장은 우리 세상의 축소가 아니라 확대를 약속했다. 그 대신 그 덕분에 우리가 비슷한 생각을 지닌 이들의 문화 집단 거주지로 후퇴하는 속도와 철저함도 향상 됐다.” - 지그문트 바우만, <레트로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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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れエグいてぇ!
それエグいてぇ!@seisaku_tyosaku·
旦那にムカついたときのおかずこ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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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otique@byebymyself·
@soundofmute 그리 말씀하시면 ㅋㅋㅋ 어쩐지 사연도 있을 것 같고요....(먼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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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otique@byebymyself·
소개팅에 동성동본이 나와서 당황했던 적 있었더랬다. 흔하지 않은 성씨고, 주선한 동아리 후배는 4수를 해서 나보다 나이도 많고 한국사 전공이었기 때문이었다. 나 : 00씨 소개팅해주고 절대 사귀지 말라는 건가요, 종친회를 하라는 건가요...? 후배 : 같은 성씨면 더 친해질 수 있잖아요~ 나 : ??
김코난🕯@konan_1819

근데 나 그런적은 잇음 옛날옛적에 썸남이 있었는데 나랑 성씨랑 본관이 같았음 나는 그 동네에서 흔한 본관이 아니어서 와 웃긴당ㅋㅋㅋ했는데 얘기를 나눠보니 본관에 파까지 같은것임 어 ... 뭔가 쎄해서 항렬까지 대조해봤는데 썸남 할아버지가 나랑 같은 항렬이었음.🤔 ??? 그러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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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otique@byebymyself·
마그네슘 설페이트 쏟아부은 욕조에 앉아 2010년 오늘의 블로그 포스팅을 읽자니, 일관성 끝내주는 인생이다 싶기도. 첫문장은, “오늘 오전 9시 33분부터 나를 열받게 한 일은 모두 아홉 가지. 몸매만 된다면 비키니를 입고 시베리아 벌판에서 조깅을 하고 싶을 정도다”인데. youtu.be/sM9RszgGkfk?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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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Unknown@Unknown197303·
칠첩반상을 들이라 했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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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력금강
요력금강@Vajrahomo·
일본 맨날 2차 대전 때 자기들이 제일 고생한 척 하고 전쟁 때 고통을 강조하잖아? 이번 나프타 부족 사태로 그 때 기분 내는 것 같음. 뭘 흑백 인쇄를 하고 호들갑에 호들갑은. 전쟁 캠핑 온 느낌으로 괜히 전투식량 뜯어 먹는 사람들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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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otique@byebymyself·
@MoonDdol 만국의 미용 노동자들이 단결하여 암살을 획책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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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MoonDdol·
제약 • 바이오 회사들은 흰머리 억제약 같은 것 좀 개발해주면 안될까. 매월 뿌리염색 하러 미용실 가는 행위는 반복되는 지루한 노동이다. 이걸 해결해주면 엄청난 cash cow가 될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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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otique@byebymyself·
@decaffeinated02 다수의 남성들이 저를 기피하거나 무서워하거나 혐오하는 이유기도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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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스
쏭스@decaffeinated02·
@byebymyself 너무 고퀄리티로 친절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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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otique@byebymyself·
프로 불편러의 삶이란 대저 이러하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그러한 듯 싶어서 웃긴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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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otique@byebymyself·
“그리고 개인정보를 선뜻 알려준 은행이나 카드사에는 왜 동의도 없이 그 정보를 제공했나 책임을 물으면 되는 거고요. 지금 문제를 만든 것이 통신사, 카드사, 포털, 쇼핑몰들인데 왜 다시 카드사에 돈을 내고 정보를 지켜야 하는 거죠? 그게 더 이상하니까 하지 않는 거예요. 전화 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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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otique@byebymyself·
점심 먹고 모처럼 걸었다. 도서관과 같은 하중 기준이 적용되었을 국가형사사법기록관을 구경하고 탄천까지 돌았다. 이번 차출은 공원 가까운 곳이라서 프로젝트 끝나기 전에 점심소풍을 기대해보지만, 오늘 날씨로 미뤄 가능할 것인지는 미지수. 사무실 돌아오니 널어놓은 빨래처럼 후줄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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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otique@byebymyself·
슈퍼갑님께서 히츠마부시 특정식과 초고가 페스트리를 점심으로 하사해주신 어제는, 업무량 폭주에 감량전선 이상 많았다. 반성적으로 즉성적인 식생활을 하자는 차원에서 전사적으로 점심은 채소 많은 멕시칸. 열량 포비아가 되어 사워크림은 좀 덜어냈다. 다른 사진은 엊그제 도시락. 300kcal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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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otique@byebymyself·
@soundofmute 어쩐지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스승의 날,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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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워둔 이름
비워둔 이름@soundofmute·
학생때에도 선생님 돼서도 별 느낌 없던 스승의 날이었는데. 몇년 전부터 오는 연락에 마음이 달라졌다. 제자이자 동료인 그들의 앞날이 덜 아프기를, 더 나은 일들이 가득하기를. 비참함과 암담함으로 얼룩진 교사들은 우리들로 차고 넘치니까. 스승의 날, 모든 선생님들께 축하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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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a Corea
Visita Corea@VisitaCorea·
El Nakhwa Nori, conocido como “juego de flores que caen”, es una antigua tradición coreana en la que pequeñas brasas encendidas caen lentamente desde cuerdas suspendidas, creando la ilusión de pétalos de fuego flotando en el aire. Te recomendamos visitar Haman donde se celebra un festival de Nakhwa Nori en mayo. ❤️ 🗓️ 24 de mayo de 2026 ⏰ 13:00-22:00 📍 Goe-san 4-gil 25, Haman-gun, Gyeongsangnam-do 📸 @ssunday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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