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에피 너무너무 좋아서 계속 곱씹게 돼🥺
서원이 루트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ㅋㅋ 뭔가.. 이후 둘의 변화도 그렇고... 이 이후의 짭서원을 생각하면 거리둬서 안타까울 거라고 한 건 사실 서제현에게도 해당됐던 것 같아서😊
과연 보고싶다는 마음을 서제현이 제대로 느끼고 인지하고 있을까
서제현이 과연 현재에 충실할지 이전을 받아들일지 궁금함
뭔가..ㅋㅋ 걔를 생각해보면 이전을 받아들이진 않을 것 같고 현재가 이전과 비슷해질 순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과연~
근데 또 부분 선택으로 이전에 내 거였음 지금도 내 거지<는 할 것 같기도 하고~ 안되면신탓잘되면자기덕인녀석이니;
흑막적성 서주도 발렌타인
주: 벌써 발렌타인데이래
서: 그런데?
주: 뭐가 그런데야 그냥 그렇다고
서: (빤히) 너 이런 거 챙겨?
주: 뭐… 돈으로 환산 안 되는 마음이라는게
서: 보통은 환산될걸? 한 오만원 전후로
주: 하…
도: 전 초콜릿 별로 안 좋아해요
주: …그래
서: 그래? 좋아하게 생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