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昊@c1eo7po·14 Eyl긴 잠에 접었던 날개를 다시금 펴고 창공으로 몸을 던지고서는 다시 한번 그 이름을 간절하게 불렀다.Çevir 한국어11168.9K
昊 retweetledi意志.@P0r6a6a_4·19 May그래, 미안해. 장난이 너무 과했나? 그나저나 그 표현 너무 웃기다. (키득키득…)() 헉, 시에로…! 감동이야, 그 말! 생각보다 다들 나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주고 있구나. 앞으로 날 생각해 주는 만큼 더 열심히 살아야겠어!Çevir 한국어012149
昊 retweetledi意志.@P0r6a6a_4·19 May()(깜짝이야!;) 에이~ 시에로. 뭘 그렇게 놀라고 그래!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 거잖아. 내가 너흴 떠날 일이 뭐가 있겠어?Çevir 한국어010141
昊@c1eo7po·19 May뭣, 안돼!!!!!Çevir意志.@P0r6a6a_4있지, 갑자기 소설을 읽다가 궁금해져서 말인데. 물론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는 건 나도 잘 알지만! 너희는 내가 만약에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면 어떨 것 같아? 어제만 해도 멀쩡하게 있던 내가 갑자기 한 순간에 사라지는 거야! 그냥, 개인적으로 너희들의 생각이 궁금해졌어! 한국어010161
昊 retweetledi意志.@P0r6a6a_4·14 May으음, 달이 확실히 이쁘긴 하… … 가 아니지! 시에로. 한밤중에 다시 놀게?! 몸도 아직 안 좋을텐데… 괜찮은 거 맞아?Çevir 한국어012153
昊@c1eo7po·2 May강가에서 물장구를 치며 물고기를 잡고, 드넓은 초원을 누비며 아이들과 숨바꼭질을 하며. 때로는 너를 태우고 밤하늘의 뭇별을 손에 가득 쥐여 주기도 했지. 그렇게 차곡차곡 쌓아 올린 추억들은 어느새 우리의 일상이 되었고, 소년은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조각이 되어버린 거야………Çevir 한국어116237
意志.@P0r6a6a_4·28 Nis@c1eo7po (너 신난 것 보고 피식 웃음.) 그래, 약속… … 으, 으응?? 지금? 지금 당장? 으음… (너 눈빛에 결국 져줌.) 참나, 알겠어. 알겠어. 놀아줄게.Çevir 한국어10051
昊@c1eo7po·28 Nis@P0r6a6a_4 약속, 약속이다! 그러면, 지금부터 놀아주는 거 맞지? 아까부터 몸이 근질근질해서 참을 수가 있어야지. ……응? 페루루~.Çevir 한국어10045
意志.@P0r6a6a_4·28 Nis@c1eo7po 으응, 당연하지. 내가 언제 약속 어기는 거 본 적 있어? 내가 어떻게 그런 뻔뻔한 짓을 하겠냐고! 약속할게.Çevir 한국어10055
意志.@P0r6a6a_4·28 Nis@c1eo7po 그래도 저번보다 일찍 들어가는 대신에 놀아줄 수는 있어. 놀고 싶으면 나랑 약속해! oO(이렇게 계속 노는 시간을 줄여나가면 나도 좀 편해지겠지?)Çevir 한국어10046
昊@c1eo7po·28 Nis@P0r6a6a_4 뭣. 안돼! 그러면 오늘은 밤늦게까지 나랑 못 놀아줄 거 아니야. 오늘 달이 높고 크게 떠서 오늘만큼은 양보안 하려고 했는데……Çevir 한국어10065
意志.@P0r6a6a_4·28 Nis@c1eo7po 아하하… 그게, 자다가 중간에 깨버렸지 뭐야! 자기엔 애매해서 그냥 깨어 있었지. 그래도 밤 늦게까지 노는 건 별로야.Çevir 한국어10057
昊@c1eo7po·28 Nis@P0r6a6a_4 페루루, 너야말로 부른 시간이 어엄청 늦었잖냐. 웬일로 그때까지 깨어있으셨대, 드디어 새벽의 진가를 깨달은 거야?Çevir 한국어10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