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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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ofEbN0 저 짤방을 완전히 반대로 독해해서 멍청한 이야기를 했어요. 제 주장도 논쟁해야 하는데 사람들이 논쟁 자체를 기피할 것이다는 주장이었는데 다들 하고 있는 이야기네요. 부끄러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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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ofEbN0 역설적인 이야기지만 칸트가 친구라면 오히려 쉽게 논파되지 않을까 싶은데 와 칸트 와 정언명령의 화신으로 칸트가 내려오면 논쟁 이전에 무릎꿇고 다른 사람들 옆구리 찌르면사 와 너 칸트 모름? 공부 안함? 할 사람들이 더 많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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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ofEbN0 지금 서로 다른 탐라를 봐서 의견이 갈리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당장 인용하신 저분의 논리는 칸트 님들 못이김. 아이슈타인은 듀오링고 안함. 정도의 그러니까 권위에 기대고 있잖아요? 인종론을 들고 오는 대신에. 저는 저런 논?증 아닌 짓누르기가 좀 더 현대인의 평균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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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ofEbN0 칸트의 인종론을 읽지 않고 지금 자와자와 한다는 인상이 있고, 사실 저도 그렇고요. 토론은 싸움이고 싸움은 해야 할 것이 아니라 피해야 할 것으로 인식한다는 점에서요. 지금 죽어있는 칸트의 인종론도 들고오지 못하는데 칸트가 실제로 살아 돌아오면 까무러치겠군 정도가 지금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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