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냥

264.9K posts

장냥 banner
장냥

장냥

@c_fcat

프사는 깊은굴쥐님 @ghoulgee.bsky.social

Katılım Mayıs 2012
341 Takip Edilen641 Takipçiler
장냥
장냥@c_fcat·
웹소설 읽으면서 일종의 아키타입을 생각할 때가 있는데 최근 미국 배경+로드트립+복원 키워드 작품군이 생긴 느낌. 보통 이럴땐 메가히트한 작품이 있는데 딱히 그런건 보이지 않아서 의아함...
한국어
0
0
0
16
장냥
장냥@c_fcat·
@Mepaple_ 저은 인천인인데 저와 제 친구들 사이에서 탄수화물은 고기 섭취를 둔화시킨다! 하면서 고기와 밥(정확히는 후식냉면)을 따로 먹었거든요. 그래서 다들 그런 고기 진심인 인줄로만 알았어요.
한국어
0
0
1
13
밒🌹☂🇵🇸
밒🌹☂🇵🇸@Mepaple_·
아니 나 대구인데 항상 고기와 밥을 같이먹었어 아니 같이안먹는문화가있다고??? 충격.
한국어
1
0
0
54
장냥
장냥@c_fcat·
케엡씨에 달려가고 싶다... 진짜 갈까.
한국어
0
0
0
21
장냥
장냥@c_fcat·
@sooldog83 넘겼다니 다행입니다. 아직 세상엔 못 먹어본 멋진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한국어
0
0
1
10
83.
83.@sooldog83·
@c_fcat 어제의 냉면이 트리거였으나 오늘 정통 전통피자로 무사히 넘겼습니다
한국어
1
0
1
17
83.
83.@sooldog83·
피자 못 먹어서 죽고싶은 멘헤라를 본 적 있으세요??
한국어
2
0
4
199
장냥
장냥@c_fcat·
@yeokbo 어떤 분이 인간용 한부 ai용 한부로 이중화 되지 않겠냐는 예언을 하셨고 두렵습니다.
한국어
1
0
0
18
역보—마스토돈·블루스카이 이사 감
'AI를 위한 공문서' 시대에 이제 회의자료, 회의결과 보고도 마크다운으로 하면 좋...은가? 여하간 내가 마크다운을 좋아하긴 했어도 이런 식으로 퍼지는 건 원치 않았어.
한국어
1
1
0
69
장냥
장냥@c_fcat·
인천의 하바드입니다
한국어
0
0
0
17
장냥 retweetledi
낭만
낭만@y0urdelight·
인하대 토크하면 거의 무조건 나오는 질문 인하대의 인하는 뭐의 약자인가요
한국어
12
1.1K
4.4K
672.2K
장냥
장냥@c_fcat·
아니 근데 윤석열은 대체 전쟁도 안했는데 휘발유가가 2000을 넘긴거야?
한국어
0
0
0
31
장냥
장냥@c_fcat·
@SoundofEbN0 저 짤방을 완전히 반대로 독해해서 멍청한 이야기를 했어요. 제 주장도 논쟁해야 하는데 사람들이 논쟁 자체를 기피할 것이다는 주장이었는데 다들 하고 있는 이야기네요. 부끄러울 뿐입니다...
한국어
0
0
1
10
장냥
장냥@c_fcat·
그래도 뭔가 중량이 잘 쳐져서 좋다...
한국어
0
0
0
14
장냥
장냥@c_fcat·
오늘따라 운동이 잘된다 싶더니 멍청해졌었던건가
한국어
0
0
0
15
장냥
장냥@c_fcat·
@SoundofEbN0 앗. 부끄러운 발언을 철회합니다. 지금 사람들을 너무 바보로 보고 있는게 스스로를 보고 있는 거군요
한국어
1
0
0
16
장냥
장냥@c_fcat·
@SoundofEbN0 역설적인 이야기지만 칸트가 친구라면 오히려 쉽게 논파되지 않을까 싶은데 와 칸트 와 정언명령의 화신으로 칸트가 내려오면 논쟁 이전에 무릎꿇고 다른 사람들 옆구리 찌르면사 와 너 칸트 모름? 공부 안함? 할 사람들이 더 많다고 봐요
한국어
0
0
0
9
장냥
장냥@c_fcat·
@SoundofEbN0 지금 서로 다른 탐라를 봐서 의견이 갈리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당장 인용하신 저분의 논리는 칸트 님들 못이김. 아이슈타인은 듀오링고 안함. 정도의 그러니까 권위에 기대고 있잖아요? 인종론을 들고 오는 대신에. 저는 저런 논?증 아닌 짓누르기가 좀 더 현대인의 평균이라 생각해요
한국어
2
0
0
22
장냥
장냥@c_fcat·
@SoundofEbN0 칸트의 인종론을 읽지 않고 지금 자와자와 한다는 인상이 있고, 사실 저도 그렇고요. 토론은 싸움이고 싸움은 해야 할 것이 아니라 피해야 할 것으로 인식한다는 점에서요. 지금 죽어있는 칸트의 인종론도 들고오지 못하는데 칸트가 실제로 살아 돌아오면 까무러치겠군 정도가 지금 생각이에요
한국어
0
0
1
13
장냥
장냥@c_fcat·
마음에 안들어. 언제나.
한국어
0
0
0
20
장냥
장냥@c_fcat·
당연히 모든 것에는 모순이 있지. 없을순 없어. 하지만 그걸 가지고 농담거리로 삼는 것과 반성하는건 다를 수밖에 없고, 언제나 종교, 특히 일신교 신앙은 거대한 정당화 머신에 의해 사과해야 할걸 적당히 신의 이름으로 정당화 하고 다 됐죠? 를 외치고 낄낄거리지.
한국어
0
0
0
25
장냥
장냥@c_fcat·
그런걸 보면서 아무래도 하기사 천주교는 일제에 복무하고 도마 안중근 의사가 독실한 신자였지만 그것과 별개로 성채성사나 고해성사를 막으려 했으며 이미 이뤄진 것도 취소하려고 했지. 같은 생각을 안 할 수는 없잖아?
한국어
0
0
0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