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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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조폭연루설을 만든 그것이 알고싶다는 과연 순순히 추후보도할 지, 한다면 어떤 내용으로 보도할 지 궁금합니다. 그알 PD의 기적의 논리, 김상중씨의 리얼 연기 덕분에 졸지에 살인조폭으로까지 몰렸습니다. 이 방송은 나를 제거하기 위해 동원된 물리적 테러, 검찰을 통한 사법리스크 조작, 언론을 통한 이미지 훼손 작전중의 하나로 보입니다. 그알로 전보되어 만든 첫 작품이 이 방송이고 얼마후 이 그알을 떠났다고 하는 담당PD는 여전히 나를 조폭연루자로 생각하고 있을 지, 이 방송후 후속 프로그램 만든다며 전국민 상대로 몇달간 방송을 동원해 제보를 받고 대규모 취재진이 성남바닥을 샅샅히 훓었는데 과연 제보된 단서 비슷한 것이 단 한개라도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티끌만한 건덕지라도 있었으면 후속보도를 안했을 리 없겠지요? 정치적 목적으로 거짓의 무덤에 사람을 매장하는 일이 재발하지 않게 하려면 조작폭로한 국민의힘이나 그알같은 조작방송의 반성과 사과가 필요합니다. 저도 과욕이겠지만, 미안하다는 진솔한 한마디를 듣고 싶습니다.

문재인의 소시오패스적 발언은 한 두 건이 아닌데, 입양되었다 양부모에게 학대 당해 숨진 아동과 관련한 대책 발언에서 '마음에 안들면 (아이를) 바꾼다던지...' 등등 사람을 도구화하는 발언으로 공분을 샀었음요. 전 문이 자신의 치적은 포장하면서도 청와대 기재부, 국토부, 교육부 등 장관들을 총알받이로 내세웠던 걸 잊지 못해요.🤦♀️ hani.co.kr/arti/politics/… 📍문 대통령 “입양아동 바꾼다든지…” 불쑥 발언 거센 역풍 (기사 중) 문 대통령은 최근 사회적 공분을 산 ‘정인이 사건’ 관련 질문을 받고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여러 대책을 제시했지만, 입양 문제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문제의 발언을 했다. 그는 “입양 부모의 경우에도 마음이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일정 기간 안에는 입양을 다시 취소한다든지, 또는 여전히 입양하고자 하는 마음은 강하지만 아이하고 맞지 않는다고 할 경우엔 "입양 아동을 바꾼다든지", 입양 자체는 위축시키지 않고 입양 아동을 보호할 수 있는 그런 대책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해외 비자금? 어처구니없습니다. 대통령님을 겨냥한 악의적 가짜뉴스가 도를 넘었습니다. 전 안기부 공작관이라는 최 씨와 전한길 씨, 그냥 넘어가지 않겠습니다. 수사기관은 즉시 확인하십시오. 저도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유체이탈과 어거지가 아니면 평론이 안되는 오늘의 유시민 요즘 유시민 씨의 평론 방식을 보면, 대통령께서 직접 공식 채널에 입장을 밝히셔도, 참모진이 대통령의 뜻을 충실히 따라도, 신기하게도 항상 "그건 아니다"라는 결론에 도달 하심.


함돈균의 말을 왜곡하고 "혐오"를 드러낸 최욱 "(함돈균을)작가님 입에서는 얘기 하지 마세요...... 작가님 입에 거론하지 마세요..." 허허...... 정말 너무 놀랐음 쪼마난 이봉규? 이기 사람이 아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