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영

740 posts

박태영

박태영

@caesar9318

초보자

Katılım Şubat 2012
124 Takip Edilen236 Takipçiler
박태영
박태영@caesar9318·
@ku2000 그런거도 모르고 시키는대로 하는 안철수같은ㅋㅋㅋ 그런애 아닐까요?
한국어
0
0
1
5
봄이왔섭
봄이왔섭@ku2000·
@caesar9318 또 하나 이상한 점 쓰레기 버리는 곳?? 뭔가 형광등이나 전구등을 버리는 곳 같은데 ㅋㅋㅋ
한국어
1
0
1
18
박태영
박태영@caesar9318·
이 얼마나 아름다운 장면인가 집 쓰레기를 스스로 버리는 이장면. 그 누구도 하지 못하는 솔선수범 그나저나 집에서 뭐하길래 50리터 쓰레기봉지를 쓰지?? 집이 개더럽나보다 ㅋㅋㅋ
박태영 tweet media
한국어
3
0
1
32
박태영 retweetledi
김정관 산업부 장관
김정관 산업부 장관@MinisterofMOTIR·
<정유사 직영 주유소의 가격 인상,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오늘 오전 범부처 합동점검반과 함께 서울 송파구에 있는 정유사 직영 주유소 한 곳을 불시에 점검했습니다.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지난 13일, 낮은 가격으로 공급된 기름이 새로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날인 14일부터 어제(18일)까지 가격을 올려 판매해 온 곳입니다. 현장 관리자에게 확인한 결과, 판매 가격은 정유사 본사에서 결정한다고 합니다. 그동안 정유사 CEO들을 여러 차례 만나 직영주유소의 선제적인 가격 인하를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사실이 실로 유감스럽습니다. 본사에서 직영 주유소로 이어지는 가격 결정 과정을 확인해, 누가, 왜 이러한 결정을 내렸는지 분명히 밝히겠습니다. 아울러, 현장에서 확보한 자료와 석유제품 시료를 면밀히 분석해 가격 담합이나 매점매석, 탈세,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품질 불량 등 불법행위가 확인될 경우 법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습니다. 지금은 공동체의 시간입니다. 모두의 위기를 틈타 이익을 추구하는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정유사와 주유소의 책임 있는 선택을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합니다.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합동점검반 #불시점검 #엄정조치 #산업부 #산업통상부 #김정관장관 #MAX #제조AX
김정관 산업부 장관 tweet media
한국어
66
395
1.1K
26.8K
박태영 retweetledi
winter Han ⁷
winter Han ⁷@golmoo89·
주옥같다 ㅋㅋㅋㅋ
winter Han ⁷ tweet media
한국어
29
176
583
11.8K
정부장
정부장@Action_Gomdol·
어제밤 바빴던 조국
정부장 tweet media정부장 tweet media정부장 tweet media
한국어
7
28
117
2.3K
박태영
박태영@caesar9318·
@RyanJac08685436 존마니 최욱 ㅋ 코메디나 해라 뭔 어줍잖게 지가 시사진행하는지 참 ㅋ 웃기다 웃겨~~
한국어
1
0
2
9
Ryan Jack
Ryan Jack@RyanJac08685436·
#최욱, 오늘도 창작의 영역으로 깊이 들어간 방송 사실과 상상의 경계를 이토록 자유롭게 넘나드시는 건, 언론인보다 예술가에 가까운 재능이 아닐까 싶네요. 😇 역대급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퍼포먼스 슬슬 '방송'과 '사기'의 경계를 법적으로 검토해 볼 시점이 된 건 아닌지
한국어
4
6
26
1.3K
박태영 retweetledi
천재밍
천재밍@genius_ming·
조폭 연루설 루머 크게 퍼트린 원인제공 방송 SBS 그것이알고싶다 부터 대대적으로 사과방송 해야지 뭐하고 있냐 진짜 아직도 울화통이 터진다
천재밍 tweet media
한국어
0
362
708
21.4K
박태영
박태영@caesar9318·
그당시 그알 매니아였던 나는 와 믿을사람 하나도 없네 하며 생각했다가 그뒤 반성하게 되었다. 마찬가지로 영화 아수라도 이재명 시장을 모티브로 했다며 거짓 뉴스가 난무했다. 그알과 김성수 감독은 이재명대통령께 사죄하여야 한다. 그들이 왜 이재명을 죽이려 하는지 이제는 안다. 기득권들
이재명@Jaemyung_Lee

이재명 조폭연루설을 만든 그것이 알고싶다는 과연 순순히 추후보도할 지, 한다면 어떤 내용으로 보도할 지 궁금합니다. 그알 PD의 기적의 논리, 김상중씨의 리얼 연기 덕분에 졸지에 살인조폭으로까지 몰렸습니다. 이 방송은 나를 제거하기 위해 동원된 물리적 테러, 검찰을 통한 사법리스크 조작, 언론을 통한 이미지 훼손 작전중의 하나로 보입니다. 그알로 전보되어 만든 첫 작품이 이 방송이고 얼마후 이 그알을 떠났다고 하는 담당PD는 여전히 나를 조폭연루자로 생각하고 있을 지, 이 방송후 후속 프로그램 만든다며 전국민 상대로 몇달간 방송을 동원해 제보를 받고 대규모 취재진이 성남바닥을 샅샅히 훓었는데 과연 제보된 단서 비슷한 것이 단 한개라도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티끌만한 건덕지라도 있었으면 후속보도를 안했을 리 없겠지요? 정치적 목적으로 거짓의 무덤에 사람을 매장하는 일이 재발하지 않게 하려면 조작폭로한 국민의힘이나 그알같은 조작방송의 반성과 사과가 필요합니다. 저도 과욕이겠지만, 미안하다는 진솔한 한마디를 듣고 싶습니다.

한국어
0
0
1
267
박태영 retweetledi
마룬
마룬@FFxA7WEOUi3Bv52·
이런데도 달님 어쩌구 하면서 똥파리 날리던 그 시절을 생각하면 끔직하고 지금도 끔직합니다. 이런 자들이 또다시 권력을 갖으려고 이재명을 이용하고 심지어 죽이려 들고 있으니까요.. 절대 이번엔 한발짝도 물러나면 안되요. 이번엔 피를 보는 한이 있어도 이것들을 심판받게 해야 합니다.
💙Jenny♡🎗@jennykyungeuny

문재인의 소시오패스적 발언은 한 두 건이 아닌데, 입양되었다 양부모에게 학대 당해 숨진 아동과 관련한 대책 발언에서 '마음에 안들면 (아이를) 바꾼다던지...' 등등 사람을 도구화하는 발언으로 공분을 샀었음요. 전 문이 자신의 치적은 포장하면서도 청와대 기재부, 국토부, 교육부 등 장관들을 총알받이로 내세웠던 걸 잊지 못해요.🤦‍♀️ hani.co.kr/arti/politics/… 📍문 대통령 “입양아동 바꾼다든지…” 불쑥 발언 거센 역풍 (기사 중) 문 대통령은 최근 사회적 공분을 산 ‘정인이 사건’ 관련 질문을 받고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여러 대책을 제시했지만, 입양 문제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문제의 발언을 했다. 그는 “입양 부모의 경우에도 마음이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일정 기간 안에는 입양을 다시 취소한다든지, 또는 여전히 입양하고자 하는 마음은 강하지만 아이하고 맞지 않는다고 할 경우엔 "입양 아동을 바꾼다든지", 입양 자체는 위축시키지 않고 입양 아동을 보호할 수 있는 그런 대책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국어
0
3
7
126
박태영 retweetledi
Weerrt
Weerrt@Weerrt659047·
유시민의 오늘발언은 과거 본인이 한 말을 증명해주었다. 뉴이재명이 왜 생겼고 그들이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 생각도 인정, 이해도 하지 않고 오직 악으로 만들었다. 그러니 그들이 본인 말을 들어줄까? 지가 옳다고 똥고집 부리는 노인으로 오히려 철저하게 외면받지.
Weerrt tweet media
한국어
11
125
407
5.1K
박태영 retweetledi
김민아
김민아@Mina_Upp·
[단독] 서울대 민간인 고문 사건 피해자 "조국 옹호 유시민, 아직도 궤변으로 선동" "유시민 TV 나올 때마다 그때 기억 떠올라" 피해자 중엔 정신분열증 앓는 사람도 전기동 씨는 서울대 민간인 고문 사건 피해자다. 지난 1984년 서울대 일부 운동권 학생들은 전 씨를 포함한 피해자 4명을 정보기관 프락치라고 오인해 불법 감금하고 고문했다. 피해자들은 각각 22시간에서 최대 6일 간 감금된 상태로 고문을 당했다. 피해자들 중 한명은 사건 후유증으로 정신분열증까지 앓고 있다.  해당 사건의 가해자 중 한명인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조국 사태가 터진 후 매 국면마다 등장했다. 조국 정국에서 조국 전 법무부장관 못지않게 주목을 받았다. 전 씨는 "유시민이 TV에 나올 때마다 그때 기억이 떠올라 괴로웠다"고 했다. 유 이사장은 직접 피해자들을 폭행하진 않았지만 피해자 소지품을 뒤져 신분을 확인하는 등 프락치 색출작업에 동참했다. 유 이사장은 2006년 보건복지부 장관에 임명된 뒤 청문회에서 이 사건에 대해 "그 길이 내가 원했던 길도 아니고 걷고 싶던 길도 아니었다"며 "그 분들(피해자) 중 어떤 분은 굉장히 심하게 폭행을 당했다는데 당시 조사를 받을 때에도 미안하다고 말했고 지금도 그 마음에 변함이 없다"고 소회를 드러냈다. 유 이사장은 당시 사건으로 징역 1년 유죄를 선고받았다. 다음은 전 씨와의 일문일답. ▷사건 이후 어떻게 지내나. "폭행을 당한 후 대인기피증이 생겨 고시공부를 포기했다. 이후 구청 공무원으로 일하다 퇴직한 후 보안원, 경비원 등으로 근무했다. 올해 만 64세인데 아직까지 결혼도 못했다. 다 그 사건 때문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에 당한 일이라 후유증이 컸다. 사건 이후로도 제가 실제 프락치라는 음해를 계속해서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었다. 나는 그나마 사정이 나은 편이고 피해자 중에는 현재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는 사람까지 있다." ▷유 이사장이 조국 사태가 터진 후 매 국면마다 등장해 조 전 장관을 옹호했다. "유 이사장은 민간인을 프락치라고 오인해 감금 폭행하고도 민주화운동을 했다고 포장했다. 아직까지도 궤변으로 국민들을 선동하고 있구나 생각했다." ▷가해자인 유시민 이사장이 지난 4월 한 방송에 나와 서울대 민간인 고문 사건 때 쓴 항소이유서에 대한 얘기를 나누던 중 "울분을 풀기 위해 쓴 글인데 아직도 회자된다. 문장이 길고, 고색창연한 글'이라고 자랑하듯 말했다. "피해자들은 아직도 고통 받고 있는데 반성을 모르는 사람이다. 당시 사건은 민주화운동과는 전혀 관련 없는 민간인 고문 사건이다. 유 이사장이 지난 2003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면서 선거 홍보물에 '이 사건 관련자들이 민주화 운동 유공자로 이미 명예회복을 하였다'고 적어 소송을 통해 바로 잡은 적도 있다. 유 이사장이 사건을 왜곡하는 발언을 할 때마다 고발이나 언론중재위 제소 등을 통해 바로 잡으려고 노력했다. 유 이사장이 TV에 나오는 걸 볼 때마다 그때 기억이 떠오른다. 요새는 유 이사장이 자주 나와서 TV를 거의 안 보는데 주변에서 또 그런 말(사건을 왜곡하는 발언)을 했다고 알려주더라. 이제는 생업이 바빠서 일일이 바로 잡지도 못하고 있다." ▷당시 피해자들이 실제 프락치였다는 주장이 있다. "벌써 35년 전 일인데 여전히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건 발생 후 각 대학에 피해자들이 오히려 잘못한 것처럼 대자보가 붙더라. 당시 저는 방송통신대 법학과 3학년에 다니며 사법고시를 준비하고 있었다. 방송통신대 학생들은 서울대 법대에서 수업을 받기도 했다. 레포트 작성을 위해 서울대 모 교수님에게 책을 빌리러 갔다가 붙잡혔다. 가해자들에게 그 교수님에게 확인해보라고 했다. 교수님이 내 신분을 확인해줬는데도 믿지 않고 폭행을 계속했다." ▷당시 상황을 자세히 설명해 달라. "가해자들이 잠깐 이야기 좀 하자고 해서 따라갔다. 내가 프락치라고 몰아세웠다. 계속 아니라고 하니까 교련복으로 갈아입히고 눈을 가렸다. 그때부터 폭행이 시작됐다. 돌아가면서 몇 시간 씩 나를 폭행했다. 가해자들은 우발적인 사건이었다고 하는데 나를 감금한 장소 창문을 미리 신문지로 다 가려놨더라. 물이 담긴 세면대에 머리를 쳐 박거나, 바닥에 눕히고 주전자로 얼굴에 물을 붓는 등 물고문도 했다. 이 과정에서 치아가 부러지고 전치 8주 부상을 입었다. 고문에 못 이겨 내 군대시절 상관이 시켜서 왔다고 아무렇게나 말했다. 고문 도중 실신해 2일 만에 풀려났다. 이틀간 식사도 못했다. 풀려나기 직전에야 빵을 주더라. 당연히 먹지도 못했다. 병원에서도 한동안 혼자 일어서지도 못할 정도로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유 이사장은 피해자를 위해 구급차를 부르는 등 사태를 수습하려고 했다고 주장했다. "그런 말도 너무 화가 난다. 내가 잘못되면 자기들이 피해를 입을까봐 그런 거지 나를 위해 한 행동인가." ▷유 이사장은 폭행을 지시하거나 가담한 사실이 없다고 한다. "나는 당시 누가 누구인지도 몰랐고, 눈을 가린 채 폭행을 당했기 때문에 사건의 전말을 몰랐다. 판결문에 따르면 유 이사장은 피해자 소지품을 뒤져 신분을 확인하는 등 직접 프락치 색출작업을 했다. 유 이사장은 피해자들을 신문하면서 '계속 다른 말을 하면 나중에 두고 보자'는 등 협박성 발언도 했다. 가해자들은 유 이사장 앞에서 피해자들을 폭행했다. 유 이사장은 당시 서울대 복학생협의회 집행위원장으로 이들을 말릴 수 있는 위치에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다." ▷피해자 4명 중 가장 심하게 폭행을 당했다. "당시 운동권 사람들이 전두환을 미워하지 않았나. 내가 전두환과 같은 전 씨라고 심하게 폭행했다. 정말 미개한 사고방식이었다." ▷지난 2006년 유시민 당시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하려 했지만 열린우리당(현 민주당) 반대로 증인 채택이 불발됐다. 증인으로 출석하면 무슨 말을 하고 싶었나. "그냥 저런 인간이 장관 되면 안 된다고 말하고 싶었다." ▷사건 이후 유 이사장이 사과한 적이 있나. "지난 1997년 유 이사장이 자기 책에서 '서울대 프락치 사건'이라는 명칭을 써서 소송을 걸었다. 피해자들은 프락치가 아니라 민간인들이었다. '서울대 프락치 사건'이 아니라 '서울대 민간인 고문 사건'이다. 판사가 합의를 권유하면서 유 이사장에게 사과하라고 하더라. 그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유 이사장이 제게 사과했다. 진심어린 사과가 아니었다. 그 이후로도 소송 때문에 유 이사장을 만난 적이 있는데 사과는 커녕 아는 체도 안하더라." ▷지금이라도 유 이사장이 사과한다면 용서할 생각은 있나. "35년 간 피해자들을 음해하다가 이제 와서 사과한다? 또 자기가 불리해지니까 사과하는 거지. 용서하기 싫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v.daum.net/v/201910160838…
한국어
4
171
285
10.9K
박태영 retweetledi
Weerrt
Weerrt@Weerrt659047·
김어준과 유시민은 자기 거짓선동 먹히던 시절이 그리웠을 것이다. 뉴이재명 지지층에겐 그런 선동이 먹히지 않고, 신인규, 함돈균의 등장으로 자기 입지가 좁아지게 되니까, 이재명이 힘들면 제일먼저 공격한다고 선동과 악마화한다. 근데 이 두 사람이 과거행적을 보면 그 말할 자격도 없어.
Weerrt tweet mediaWeerrt tweet media
한국어
7
141
358
6K
박태영 retweetledi
K-시민
K-시민@aaLee5518771265·
집단지성이 유시민을 교정했다.
K-시민 tweet media
한국어
6
138
338
5.1K
박태영 retweetledi
박태영 retweetledi
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제1기가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결코 쉽지 않은 여정이겠지만, 그렇기에 더욱 의미 있는 도전이 될 것입니다. 사회의 갈등과 대립은 날로 깊어지고 있으며, 대내외 여건 또한 녹록지 않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충돌이 아니라 서로 마주 앉아 대화하고 타협하려는 용기입니다. 돌아보면 노동자와 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쌓여온 불신과 격차는 결국 우리 모두의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이 악순환을 끊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신뢰의 회복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합의를 이루려 하기보다 서로의 입장을 충분히 듣고 이해와 공감을 쌓아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누가 옳은가’를 따지기보다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는 말이 있지요. 경사노위 제1기가 빠른 속도가 아니라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어주길 기대합니다.>
이재명 tweet media이재명 tweet media이재명 tweet media이재명 tweet media
한국어
167
673
2.8K
44.2K
박태영
박태영@caesar9318·
@FFxA7WEOUi3Bv52 @ceciliakhy 다급하니 앞뒤 안맞아도 신도들은 내가말하면 이해할꺼야 ㅋ 조욱이가 도와주겠지 ㅋ 희두도 있고 민동기는 스탠스가 뭔지 모르겠고 오윤혜만 이해안가는데??? 이러고있네요 ㅎ
한국어
0
1
3
21
마룬
마룬@FFxA7WEOUi3Bv52·
지금 이 유촉새가 하는 말과 논리가 이해가 되요?? 난 뭔 말인지 하나도 이해도 안되고 앞뒤도 안맞고. 내가 그동안 유촉새를 싫어했어도 이렇게 앞뒤 안맞고 뭐에 쫒기듯 말하는걸 최근 처음봐.. 이새끼 지금 뭐에 걸려 있는거 확실하네. 노무현 제단에 뭐 돈 걸렸니?? 왜 이지랄염병일까?
Ryan Jack@RyanJac08685436

유체이탈과 어거지가 아니면 평론이 안되는 오늘의 유시민 요즘 유시민 씨의 평론 방식을 보면, 대통령께서 직접 공식 채널에 입장을 밝히셔도, 참모진이 대통령의 뜻을 충실히 따라도, 신기하게도 항상 "그건 아니다"라는 결론에 도달 하심.

한국어
2
1
5
110
박태영
박태영@caesar9318·
@aaLee5518771265 지랄을해라 최욱 개새끼 직업이 귀천은 없지만 저새낀 인형탈쓰고 거리에서 말도 못하고 그냥 전단지만 나눠주게 해야됨 입도 틀어막고 면상도 안보이게 어후 열받아
한국어
0
0
2
62
한준호
한준호@with_hanjunho·
오늘 오후 5시 JTBC <이가혁 라이브>에서 경기도지사 예비경선 합동토론회가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한준호 tweet media
한국어
27
164
459
14.7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