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pe_di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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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crazy

범띠🐯/A형/ 팔로우하기전에 대화하면서 친해져요 우리. (맞팔은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어요.) + 신분 확실한 사람만 팔로함여

Katılım Kası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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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_diem
carpe_diem@carpecrazy·
🤭 #키보드워리어 #청취자 #twitch #chzzk #soop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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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_diem
carpe_diem@carpecrazy·
갑자기 뜬 저작권 이슈때문에 못올리겠구나..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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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_diem
carpe_diem@carpecrazy·
#원신 퀘스트해서 원석을 모아 가챠를 하면 뭐하나.. 죄다 무기만 나오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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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누보
아르누보@ArtNouveau_cd·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더현대 서울 팝업 OPEN🌔 ⏰ 기간: 4/28(화)~5/10(일) 📍 장소: 더현대 서울 5F 🚩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팝업 세기말의 마술사, 괴도 키드의 예고장이 도착했다! 💌 “메모리즈 에그를 훔치러 가겠다” 신출귀몰한 괴도 키드, 더현대 서울에 등장!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名探偵 #コナン📷 #名探偵コナン #名侦探柯南 #명탐정코난 #세기말의마술사 #괴도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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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_diem@carpecrazy·
이미 성격이 곰인데 여우같이 사는 방법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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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eun
Lee eun@malaykorea·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다는 것은, 그 사람의 행복을 기원하는 것. 비록 자신이 옆에 없어도 그 사람이 행복하면 좋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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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_diem
carpe_diem@carpecrazy·
워머나!!!!! ㅇ0ㅇ!!!!
원신@genshinimpactkr

#원신 #니콜 #원신니콜 니콜·마음의 소리 침묵의 「마녀」, 소리 잃은 「천사」 니콜이 자아내는 이야기는 대부분 「옛날옛날, 아주 먼 옛날…」로 시작된다. 어쩌면 어떤 작가들에게 「아주 먼 옛날」이란 쏟아지는 질문을 회피하기 위한 일종의 장치일지도 모른다. 일단 이야기를 저 먼 과거로 보내버리면, 그 안에 얽힌 인물과 사건은 오래전에 이미 먼지로 화한 상태일 테고, 무슨 수를 써도 과거로 돌아가서 확인할 수는 없을 테니까. 그러나 그런 「아주 먼 옛날」의 이야기는, 니콜의 마음속에서 생생히 살아 숨 쉬고 있다. 아주 먼 옛날, 수많은 나라가 뿜어내는 찬란함은 대지를 황금빛으로 수놓았었다. 아주 먼 옛날, 하늘의 딸들은 신의 궁전과 인간들의 도시를 자유로이 오갔었다. 아주 먼 옛날, 어둠의 바닥까지 내려갔던 태고의 군주는 아직 자신의 고향에 재앙을 내리지 않았었다. 아주 먼 옛날, 밤하늘 높이 떠 있던 세 개의 달은 여전히 세 개였다…. 시간은 멈추지 않았고, 세월은 유수처럼 흘렀다. 희망이 사라진 윤회 속에서 낙원의 불씨는 소멸해 버린 생명과 함께 사그라들었다. 한때 주군에게 충성했던 신하들은 창조된 생명들을 위해 배신자가 되었다. 흑룡 군주는 별들 사이에서 귀환했고, 달빛 마차는 마치 유리처럼 부서져 내렸다…. 이야기는 끝에 이르지 못했다. 과거의 독자와 청중은 모두 오래전에 떠나버렸다. 한때 붓으로 세상에 웃음을 안겨주고자 했던 천사는, 그녀를 웃게 했던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그녀는 명랑한 울림을 자아내던 목소리마저 잃어버리고 말았다. 그렇게 니콜의 마음속 이야기는 그대로 묻혀버리는 듯했다. 그녀는 수많은 「아주 먼 옛날」을 품속에 간직한 채 대지를 거닐며, 세상 모든 것이 변해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니콜은 커다란 모자를 쓴 조그만 꼬마 마녀를 만나게 되었다. 그 화려한 모자챙은 하늘을 찌를 듯 당당하게 솟아 있었다. 물론, 지금의 모자보다는 몇 치수 작았지만 말이다. 꼬마 마녀는 니콜의 옆에 쪼그려 앉아 그녀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었다. 컵에 담긴 음료를 다 마시고, 가방에 있던 쿠키를 전부 먹어 치울 때까지 꼼짝도 하지 않았다. 「그럼 넌 진짜 천사인 거야? 방금 그 이야기들도 전부 사실이고?」 「마침 잘 됐네! 나는 마녀, 너는 천사. 끝내주는 한 쌍 아냐?」 쾌활한 꼬마 마녀는 「아주 먼 옛날」부터 먼 길을 걸어온 천사에게 손을 내밀었다. 「내 마녀회에 들어오지 않을래? 이름은 방금 지어낸 거긴 한데… 뭐, 난 마음에 들어」 「이거 하나는 약속할게. 마녀회는 티바트에서 제일 멋지고, 신나고, 대단한 모임이 될 거야!」 「……」 천사는 대답하지 않았다. 아니, 할 수 없었다. 하지만 꼬마 마녀는 대답을 기다리지 않았다. 그 아이는 두 손으로 천사의 손을 잡고는, 하나 남은 마지막 사탕을 니콜의 손바닥에 쥐여주었다. 「이걸로, 마녀의 계약 성립이야」 당시 니콜은 마녀회에 가입할 생각이 없었고, 훗날 그 작은 모임이 어떤 모습으로 변하게 될지 짐작조차 하지 못했다. 다만, 적어도… 재미있는 곳일 것 같기는 했다. ※게임에 확률형 아이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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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_diem
carpe_diem@carpecrazy·
최근 모 브랜드 점주의 갑질을 보면서 (검색하면 알만한 브랜드) 본사의 대처도 늦었고, (이게 제일 화남...) 피해자분도 너무 안타깝드라. 뉴스기사들을 보면서 참 지역유지가 뭐라고, 그냥 구차하게 느껴졌다. 나이를 더 먹은 인간들이 대체 뭐하는짓거린지. 이럴때보면 공론화는 필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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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_diem
carpe_diem@carpecrazy·
드라마 클라이맥스를 숏츠로 보는데 눈길이 가는 배우님을 보게되어 이 분 나오는 장면마다 반복 재생중 😏 너무 멋지다 👍 #이채경배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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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_diem
carpe_diem@carpecrazy·
#원신 #홍대입구역 오 pc라운지 처음봐서 신기 😍 (하지만 일정때문에 금방 자리를 뜰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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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_diem
carpe_diem@carpecrazy·
암표상이나 리셀러나 참....^^ 적당히 좀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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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_diem
carpe_diem@carpecrazy·
앞으로도 얼마나 많은 사계절을 보내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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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0813·
어제 샀는데 너무 맘에들어 가방에 붙여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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