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렝이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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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렝이의 하루
@catzeroray
용맹한고등어 제로 레이와 나🐾 #제로의하루 #레이의하루 #오늘의젤렝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안내] - 오늘부터 매일 17:30 교육청 신청사 저녁집회를 진행합니다. - 정근식과 서울시교육청이 집단연행 폭력만행을 사과하고 천막 설치에 성공하는 날까지 노숙투쟁을 전개합니다. - 내일 'A학교투쟁 연대자 총회'는 17:30 신청사에서 진행합니다.

🔥4.4 내란청산 사회대개혁 주권자 승리의 날 시민행동🔥 📌 일시, 장소 : 2026년 4월 4일(토) 오후 4시, 안국역 6번출구 앞 📌 주최, 주관 : 내란청산·사회대개혁 비상행동 기록기념위 4월 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재판장 이진관)는 윤석열과 명태균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관련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1심 재판을 진행하며 김건희를 증인으로 채택한다고 예고하고 있습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우인성)는 같은 의혹으로 기소된 김건희 1심에서 “계약서를 작성한 바 없고, 사전 보고한 기록이 없다”며 무죄를 선고하였습니다. 세상 어느 범죄자가 불법 여론조사를 의뢰하며 ‘계약서’를 쓰고 도장을 찍는단 말입니까? 그 대가로 김영선 공천이 이루어졌다는 ‘결과’가 명백함에도, 계약서가 없으니 무죄라는 판단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격입니다. 또한 김건희가 단순한 배우자가 아니라 내란수괴 윤석열과 ‘정치·경제 공동체’의 구성원임에도 김건희를 ‘윤석열과 분리된 탐욕스러운 개인’으로 축소하여 권력형 비리와 김건희에게 면죄부를 주는 판결로 국민을 기만하였습니다. 아직 내란은 완전히 청산되지 않았습니다. 재판부에 따라 내란세력에 대한 형량이 고무줄처럼 왔다갔다 하는 현실입니다.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선고 1년을 앞두고 이런 기만적인 판결이 두 번 다시 나오지 않도록 시민여러분들의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시민발언 모집 안내> 📌시민발언 신청링크 : forms.gle/YyWWPfVYfGa2U1… <사전 부스 운영> 🕐 운영시간 : 오후1시 ~ 행사 종료시까지 🟣 행사현장에서 떡볶이 / 음료(커피,차 등) / 떡 나눔 등 먹거리 나눔을 비롯해 '빛의광장과 사회대개혁'을 주제로 하는 부스가 오후1시부터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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