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잎새한테 소설을 보여주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누나 정은 숨쉬듯이 자연스러운 존재였지만 형 현은 그렇지 못하는 존재였어요 그래서 두 인물간의 대립이 확실했어요 소설과 현실이 왔다갔다하면서 진행되는데 흥미진진했어요 진이 외동이니까 형제에 대한 이상이 있어서 글을 쓴 건 아닐까
#오리지널스 #밀리의서재 #낙하 #서평단 #이희영 #망한사랑
기대하고 기대하던 낙하를 읽었어요 진짜 어....????어....????!!!!하면서 놀라면서 끝까지 읽게 되는 매력이 있었어요
이게 사랑이야기가 아니면 뭐가 사랑이야기라고 할 수 있을까요 망한사랑태그와 정말 잘 어울리는 이야기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