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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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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_castle 대표님께서요? 이미 충분히 마르셨는데. 여기서 더 빼시면 쓰러질 수도 있어요. 저 대표님이랑 환자와 구급대원으로 보고 싶진 않은데. (놀란 눈으로 당신을 쳐다보다가 뚜껑을 덮고, 옆에 있는 테이블에 컵라면을 올려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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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_castle ....? 그저 난을 치느라 축시가 되어가는 줄도 모르고 있었네. 달빛이 좋아 시작한 붓질이 멈추질 않으니, 내 오늘은 잠 대신 붓 끝에 취해볼까 하네. .... 한데, 고운 여인은 왜 안 주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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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_castle 그래. 나도 반갑네. ..... 음, 이름이 성희주라고 하였지? 참으로 고운 이름이야. 내 기억해 두지, 이름만큼이나 고운 여인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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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_castle 안 하셔도 이해합니다. 상황이 아무래도 그랬으니까. 그렇게 할게요. 자랑 좀 할 테니까. 희주 씨도 자랑 할 거리 생기면 종종 자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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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_castle 뭐-. 어떤 것들은 바뀌고 어떤 것들은 안 바뀌고 그러는 거지. 나는 전부 다는 바뀌기 쉽지 않다는 아니라고 보는 쪽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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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_castle 좋아요. 다음엔 대표님 좋아하는 곳으로 가서 먹어요. (계산된 진라면을 들고 물 받는 곳으로 간다. 가서 뚜껑을 반 정도 열고 물을 받는다.) 오랜만에 야식 먹는 것 같아요. 대표님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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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_castle 그 나이 때, 아무리 하라고 해도 안 해. 귀에 못을 박아도 안 할걸. 그건-. 다행이네. 둘만 오래 행복하면 딱 보기 좋은 그림 일 것 같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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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_castle 예전부터 극성팬이 말썽이긴 하지, 근데-. 아직도 계란을 던지네. 앞으로 좀 더 오래 살면 좀 잦아들겠지. 뭐, 그래서 요즘 지내는 건 여전히 핑크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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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_castle (스치기만 했는데 날 안다는 건 백프로 강미나로 안다는 거네... 강미나랑 스쳤다면 갤러리인가?) 아, 저희 갤러리에서 한 번 뵀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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