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완@chajjuru·9 Mar다가서지 못하고 헤매이고 있어! 좋아하지만 다른 곳을 보고 있어! 워! 가까워지려고 하면 할수록! 멀어져 가는! 우리 둘의 마음처럼!Çevir 한국어01661.2K1
차지완@chajjuru·20 Eyl놈은 정말 자신이 화간을 즐기다 왔다고 생각하는 걸까. 그렇다고 해도, 화도 안 날까. 창놈이니 당연하다고 생각하겠지. 아니면 김하울 따라갈까 봐 겁나서 아무 말 못 하는 건가.Çevir 한국어0562.3K
차지완@chajjuru·9 Tem내 후장에 억지로 꽂고 피 철철 나게 밤새 개처럼 흔든 게 너잖아, 김하울. 너라고. 왜, 범계영이 이렇게 만든 것 같아? 킥… 걘 이렇게 하고 싶어도 못 해. 떡치는 게 하도 몸에 배어있어서. 그 새낀 네가 망가뜨려 놓은 내 후장에 그냥 날마다 안녕하세요, 인사만 한 거야.Çevir 한국어018246.7K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