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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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jjuru

사랑해 씨발놈아!

Katılım Mart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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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완
차지완@chajjuru·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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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완@chajjuru·
다가서지 못하고 헤매이고 있어! 좋아하지만 다른 곳을 보고 있어! 워! 가까워지려고 하면 할수록! 멀어져 가는! 우리 둘의 마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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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완@chajjuru·
돈 줘.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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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완@chajjuru·
구시가지 후병깨남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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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완@chajjuru·
자지가 안 서는데 병신이지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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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완@chajjuru·
심장이 땅으로 꺼진 듯 가슴이 저몄다. 숨쉬기가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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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완@chajjuru·
꼬우면 네가 선수로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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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완@chajjuru·
놈은 정말 자신이 화간을 즐기다 왔다고 생각하는 걸까. 그렇다고 해도, 화도 안 날까. 창놈이니 당연하다고 생각하겠지. 아니면 김하울 따라갈까 봐 겁나서 아무 말 못 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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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완@chajjuru·
하울을 믿고 싶은 자기 자신이 혐오스럽고, 이 순간에도 계영에게 마음 쓴단 사실에 죽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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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완@chajjuru·
범계영! 내가 네 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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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완@chajjuru·
내 후장에 억지로 꽂고 피 철철 나게 밤새 개처럼 흔든 게 너잖아, 김하울. 너라고. 왜, 범계영이 이렇게 만든 것 같아? 킥… 걘 이렇게 하고 싶어도 못 해. 떡치는 게 하도 몸에 배어있어서. 그 새낀 네가 망가뜨려 놓은 내 후장에 그냥 날마다 안녕하세요, 인사만 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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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완@chajjuru·
형. 설마 제가 말 안 들어서 없애버리려 그러는 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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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완@chajjuru·
와씨, 드디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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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보다 빨리 뽑고 나서 김하울을 잡으러 가야 할 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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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완@chajjuru·
네 편 내 편 같은 소리가 나오냐? 어? 한번 뒤져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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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완@chajjuru·
애초에 내게 다가온 게 너잖아. 자꾸 귀찮게 군 건 너잖아. 종량제색 인생에 무지개를 띄운 게 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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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됐어도… 심지어 김하울 그 새끼 그렇게 뒤졌어도 후회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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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완@chajjuru·
걱정 붙들어 매. 형 이래 봬도 나라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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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완@chajjuru·
사진에 나오는 그런… 에메랄드빛 바다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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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완@chajjuru·
아미새― 아미새― 아미새가 나를 울린다― 신, 흐… 기루… 사랑인가― 아미새야― 아미히이새애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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