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 성과 공유 및 5단계 사업 추진방향 모색」 국회 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26년간 두뇌한국(BK)21 사업은 우리 대학원의 교육·연구 경쟁력을 높이고, 청년 연구자들의 성장을 뒷받침해 왔습니다.
특히, 두뇌한국21 지원을 바탕으로 성장한 연구자가
세계적 연구 현장에서 활약하며 노벨화학상 수상 연구에도 기여한 사례는 매우 뜻깊게 다가왔습니다.
이제는 그간의 성과를 넘어, AI 대전환 등 변화하는 환경에 맞는 다음 단계로의 도약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오늘 제시된 의견들을 반영하여 5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을 내실 있게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BK21 #교육부 #두뇌한국21 #대학원교육·연구경쟁력 #청년연구자지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중앙정부기관 브랜드평가를 위해 2월 27일부터 3월 27일 기간 동안 빅데이터 4704만 5469건을 분석한 결과, 교육부가 1위를 했다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장관 취임을 하자마자 사실은 고교학점제, 의대정원, 학생맞춤형통합지원 등 소위 말하는 ' 리스크 과제'가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또한, 굵직한 교육공약과 국정과제들도 잘 준비해야 했습니다.
이를 위해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었고, 담당부서와 함께 내부 전략회의도 적지 않게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교육부 직원들에게 소통과 참여의 거버넌스를 항상 강조하였습니다. 정책이나 사업의 마지막 단계에서 형식적으로 주체들의 의견을 청취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정책 기획단계에서부터 현장에 계신 다양한 주체들이나 전문가들의 의견을 소중히 여기면서, '주어진' 정책이 아닌 '함께 만들어 가는' 정책을 실현하겠습니다.
아직 가야할 길이 멀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격려와 질책을 자양분으로 삼아, 현장에서 칭찬받는 교육부가 될 수 있도록 뚜벅뚜벅 함께 걸어나가겠습니다.
출처: 핀포인트뉴스
27일(금) 영유아 교육 보육 정부지원 확대 방침에 대한 현장의 반응과 변화 실태를 알아보러 세종시의 한 어린이집을 방문했습니다.
수업 참관을 하고 나오려는데 5세 유아 친구가 대통령님께 편지를 썼다며 전해줄 수 있는지 묻습니다.
묻는게 아니라 꼭 전해 달라고 간절한 눈빛으로 부탁합니다.
이제 한글을 처음 익힌 두 친구의 편지를 읽어보니
전이룸 : 이재명 대통령 할아버지 사랑해요 힘내세요
(킨더바움 어린이집 열매반)
박시온 : 이재명 대통령 할아버지 힘내세요 . 킨더바움
이 편지를 대통령님께 배달하면 요즘 힘든 일이 많은데 잠깐이라도 웃으면서 힘을 내실 수 있을까요?
<교육부장관-전국 단위 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 간담회 개최>
오늘 교육청 공무원 여러분들과 소통하기 위해
전국 단위 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 임원진 분들을 교육부로 모셨습니다.
교육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교육행정을 맡고 계시는 교육청 공무원 여러분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교육 현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시는
교육청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교육부는 앞으로도
교육청 공무원 노동조합과 함께, 협력과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건전한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교육청공무원 #공무원노동조합 #장관간담회 #건전한노사관계
<영유아 교육·보육에 대한 정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오늘은 취임 후 처음으로 어린이집에 방문하여
올해부터 영유아 교육·보육에 대한 투자를 대폭 확대할 계획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을 위해 어떤 지원이 더 필요한지
보육교사님들과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등 관계기관,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경청하였습니다.
영유아 시기는 일생에서 발달과 성장이 가장 빠르게 이루어지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질 높은 교육과 보육을 지원하는 것은
생애 출발선에서의 균등한 기회를 보장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는 지난해 5세를 대상으로 지원을 시작했던 무상교육·보육을
올해에는 4세부터 5세까지로 확대하였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보육료 지원단가 인상 등을 통해
학부모님과 보육교사, 그리고 우리 아이들 모두가 만족하는
보육환경이 조성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부는 앞으로도 학부모님들의 양육에 대한 걱정과 부담이 경감되고,
영유아 교육·보육의 국가책임이 강화될 수 있도록
정책과제를 지속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무상교육보육 #영유아 #어린이집 #교육부장관 #간담회
<마음을 잇는 연대로 유네스코의 가치를 피워내 갑니다>
오늘 제22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습니다.
인공지능이 일상이 되고
기후위기를 마주하는 전환의 시대
국제협력을 이끌어 온 유네스코의 가치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우리 사회에 필요한 것은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마음을 잇는 연대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우리 사이의 깊은 이해와 연대 위에
유네스코의 가치가
깊이 뿌리내리고 평화가 꽃필 수 있도록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교육부가 함께 힘을 모으겠습니다.
#유네스코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평화
<교육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성평등가족부-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안전하고 포용적인 과학기술 기반 마련과 청소년 보호"을 위한 MOU 체결!>
오늘 교육부는
부처 간의 벽을 허물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성평등가족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함께
"안전하고 포용적인 과학기술 기반 마련과 청소년 보호"를 위한 뜻깊은 약속을 했습니다.
AI 기술이 가져온 새로운 기회 속에서,
우리 학생과 청소년들이 디지털 역기능이나 온라인 유해 환경으로부터 위협받지 않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네 부처가 힘을 모았습니다.
향후 네 부처는
△ 청소년 보호와 과의존 예방을 위한 AI윤리·안전 제도 정비
△ AI 기반 위기청소년 지원 확대
△ 학교와 청소년시설 등을 활용한 디지털 역량 제고
△ 과학기술·AI 분야 여성 인력 성장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특히, 교육부는 학교 교육을 중심으로
올바른 AI 역량을 강화하고,
책임 있는 디지털 시민 양성과 학생 보호를 위해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오늘의 협약은 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우리 청소년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의 시작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디지털 미래, 교육부가 함께 만들겠습니다.
#업무협약 #AI교육 #청소년보호 #미래인재 #안전한학교
<예비교사의 목소리로 그리는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
오늘 미래교육의 주역이 될
교·사대 학생 대표들과 만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교직 생활에 대한 설렘과 걱정,
그리고 더 나은 교육을 위한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이야기를 나눈 학생 대표 모두
교원양성체제 발전, 교권 보호, 교사 정원 확보와
업무 경감의 필요성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최근 교권 침해 등 교직 환경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예비 선생님들이 자부심을 품고 교단에 설 수 있도록
교육부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오늘 들려주신 의견이 정책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앞으로도 계속 듣고, 소통하겠습니다.
#소통간담회 #예비교사 #교대생 #사대생 #임용시험
오늘 성평등가족부 장관님, 보건복지부 2차관님
그리고 경찰청 차장님과 함께
우리 아이들의 안타까운 선택에 대한 원인을
과학적으로 살피는 ‘청소년 심리부검’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교육부는 한 명의 아이도 외롭게
삶을 포기하지 않도록,
학생들의 마음건강 지원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제7기 학교폭력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유기홍 공동위원장님과 위촉위원들의
적극적 협력을 기대합니다.
교육부는 앞으로도 학교가 본연의 기능을
회복하여 학생의 교육적 회복과 성장을 돕고
학교폭력으로부터 보다 안전한 장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립창원대 통합 출범식에 다녀왔습니다.
국립창원대와 경남도립거창대,
경남도립남해대가 통합 해 출범한 국립창원대는
앞으로 대학-지역-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교육부도 국립창원대가 동남권
산•학•연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