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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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beollae

#독서계 #필사계 #인문대대학원생

Katılım Aralık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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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깔
동깔@checkbeollae·
책을 여유 있을 때 읽으려고 미루면 영영 못 읽는 것 같다. 그냥 매일 읽어야 한다. 올해는 150권 이상 읽는 게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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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川裕章(方手雅塚)
研究者の道はなかなか険しいものだが、それだけに安定したポジションを得た途端に燃え尽きてしまう者もいる。大学であればテニュア(終身在職権)を得た後、研究所であれば正職員になった後、学会からぱったりと姿を消す人がいる。後者の場合、中には本当に何もしない人がいることに驚いたことがある。昔、ある教授が「研究所に就職して消える人がいる」と言っていたが、その意味がわかった気が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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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깔
동깔@checkbeollae·
오늘 서론, 본론1까지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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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깔
동깔@checkbeollae·
연구실 에서 누가 대차게 코 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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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깔
동깔@checkbeollae·
연구실 에어컨 키네 이제 가디건 두고 다녀야겠다. 추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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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짠지
김짠지@gomzzanji·
박사지도교수가 어떤 사람이면 좋단 얘기가 탐라에 흐르길래… 난 누가 해준 얘기 중에 “학위를 마치고도 연구를 계속하고자 하는 의지를 남겨주는 사람”이 가장 기억에 남고 공감갔음 왜냐면 난 아니었어서ㅠ 졸업하곤 그냥 연구빼고아무거나 하고 싶은 절망적 상태로 포닥 갔었음 (취업안됨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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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깔
동깔@checkbeollae·
석사 때 공부한 자료들을 잃어버린 것 같다. 구글 드라이브에도 없고 외장하드에도 없다. 이게 무슨 일이지? 당장 필요한 게 있는 것은 아닌데, 두고두고 다시 보면 도움될 자료들이었을 것 같은데, 파일도 폴더도 그냥 없다. 내가 쓴 글들을 모아둔 파일말고는 없다. 분명히 다 분류해서 저장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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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깔
동깔@checkbeollae·
글이 완벽하지 않은데, 작가를 사랑하게 하는 글을 썼다 이 작가는. 글이 많이 서툰데 글이라는 그릇에 담긴 구정물이 마음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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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깔
동깔@checkbeollae·
오늘 제본에 8만원 쓴 것 같다. 아마 9만원 쓸 것 같다. 총 8권 제본. 논문을 비롯한 여러 자료들을 정리하다보니 돈이 그렇게 많이 나왔다. 절판도서도 제본했고. 돈도 시간도 많이 들였는데 소논문이 잘 나왔으면 좋겠다. 모두 한 소논문을 위한 투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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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성루
과성루@pekincultura·
박사 과정은 한 학교에 적을 두더라도 다른 기관, 학교의 여러 선생을 지도교수로 삼아 학위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원 제도를 만들어 주면 좋겠다. (충청 이남에 중국사 박사 과정생이 몇 명이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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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깔
동깔@checkbeollae·
디지털기기를 주 도구로 읽기와 쓰기를 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옵시디언, 조테로, 씨클 등 좋은 어플/프로그램도 많고, 리퀴드텍스트도 있고, ipad도 있고, 그런데 적응이 안됨. 결국 바리바리 종이로 인쇄하고 제본하거나 책 사서 무겁게 다니고 그런다. 스스로가 무능하게 느껴지고 답답하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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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
@andfldrh·
내 지도교수 할배 나한테 딱히 뭐 잘해주는거 없었지만 저 두가지는 확실했음.. 반면 학생들이랑 항상 엄청 친하게 지내고 맨날 뭐 챙겨주고 하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 저거 못하는 교수들 진짜 많이 봄.. 걍 탐라에서 관련 이야기들 보고 생각나서 끄적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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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
@andfldrh·
나는 박사 지도교수는 사실 뭘 배울 수 있는지보다도(물론 배울 것도 많으면 더 좋죠) 그 사람을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것 같음.. 여러 소소한 요소들보다도 나랑 갈등이 있어도 권력을 이용해 뒷통수치지 않는 사람 그리고 내가 결정적으로 필요한 순간에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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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린 PhD
세린 PhD@serine2026·
"내" 연구주제는 교수님이 아니라 내가 가장 잘 알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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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바퀴
자유바퀴@FreeWheelExists·
@checkbeollae 아! 예를 들면 The cambridge companion to Adorno A companion to Adorno 처럼 세계적으로 저명한 학자들이 한 주제에 대해서 쓴 논문들을 모아서 출판한 책을 컴패니언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요! 거기에 수록된 논문들을 말하는 것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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