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그런 날 있잖아요. 앞이 보이지 않고 미래가 보이지 않고 부정적인 생각들로 가득 차는 그런 날들이.
그리고 그런 날들이 입단하고부터 숱하게 조금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때 저한테 누가 해준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너를 믿어라, 그리고 나중에 누군가는 너를 보며 위안을 얻을 거라고요.
그런 날들이 항상 떠오르는 사람들한테 지금의 저를 보며 조금, 조금이나마 위안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입단 전부터 지금까지 많은 함성소리로 저한테 응원해 주시고 믿음으로 응원해 주시는 기아타이거즈 팬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단 말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올해 팬분들 땜시 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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