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생물학자 왕훙메이는 3개월마다 월경을 하게 함으로써 여성의 가임 기간을 연장하고자 합니다. >>3개월마다 생리??? 개조음 >>가임 기간 연장?? 팔순까지 하라고?? ㅅㅂ
채나 Ch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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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na_lee_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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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생물학자 왕훙메이는 3개월마다 월경을 하게 함으로써 여성의 가임 기간을 연장하고자 합니다. >>3개월마다 생리??? 개조음 >>가임 기간 연장?? 팔순까지 하라고?? ㅅㅂ

법적인 용어인 과실과 생활 용어인 최선을 함부로 등치시키는 건 위험하다고 생각하나 법률용어 ‘과실’을 가장 쉽게 설명하면 ‘최선을 다하지 못함’이라는 의미로 설명할 수도 있겠다. 근데 이 트윗을 포함해서 사람들이 ‘과실’과 결과의 의미를 혼동하고 있는 것 같다.






어유 고만들 해라... 변호사가 용 쓴다고 판결이 대단히 유의미하게 바뀌면 몰라... 변호사는 이길 사건 이기게 해주고 질 사건 좀 덜 지게 만들어주는 거임. 여러분은 결국 사법부에 대한 불신을 가지고 있는 건데 이걸 재조에도 못 드는 천민들 탓을 하면 아무 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걍............ 설명을 포기하겠습니다.... 문제가되는 판례와 핀트가 주로 어떤건지 모르시는것같고.... 앞으로도 지엽적으로 반박 많이 하시고.... 나중에 목숨급해지면 왜 필수의료는 전멸했냐고 불만만은 없으시길...

몇초에 한번씩 뒤돌아봤냐 안봤냐로 재판근거삼으면 수업할 때 애들 한 명당 몇초 쳐다봤냐로 아동학대 갈리고 그런거야? 일상적인 행동을 이렇게 일일히 재단하고 판단하는 근거로 삼는다는게 얼마나 기괴한 일인지 이해가 안되나…? 무슨 아이돌 노래 누가 몇초부르나 재는 것도 아니고=_=

과실책임은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는 뜻이 아니라, 통상적인 사람이라면 했을 것도 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FDA가 임상시험의 가장 느린 구간을 건드립니다. 수작업 데이터 입력→지연 제출 구조를, AI가 EHR에서 직접 추출해 제약사와 FDA에 실시간 제출하는 파일럿(5~9개사)을 이번 여름 시작. • 기존 방식: 병원이 EHR(전자건강기록)에서 데이터를 수작업 입력 → 제약사 검토 → FDA 제출 • 새 방식: AI가 EHR에서 직접 데이터 추출해 제약사+FDA에 실시간 제출 • FDA 파일럿 규모: 5~9개 회사 참여 예정 (FDA Chief AI Officer Jeremy Walsh 언급) • 사전 PoC: - AstraZeneca: 치료경험 없는 mantle cell lymphoma - Amgen: limited-stage small cell lung carcinoma - 참여 기관: 펜실베이니아대, MD Anderson - 기술 파트너: Paradigm Health - 기대 효과: 1) 신약 개발 속도 개선 2) 임상 운영 비효율 감소 3) 대형 병원 중심 임상 구조 완화(지역 병원 확장 가능성) 4) 바이오 스타트업의 의사결정/자금조달 속도 개선

한국에선 의료인이 보험을 안들어요??? 미국은 malpractice insurance 간호사도 들고 다 들던데.. 뭔가 수지타산이 안맞나?


내 전직장(미국IT)에서 있었던일... 임신사실 숨기고 채용된 직원분 출산휴가 + 육아휴가 다녀오시자마자 몇달만에 다시 둘째 가지시고 출산휴가 + 육아휴가 다녀오심. 하지만 그분 매니저, 팀 동료 모두 축하한다, 애기 잘 낳고 잘 쉬고 오라는 말외에 다른 한마디도 입 열지않음.

독일에서 제일 놀랐던 게 뭔가 미국-한국 공통 가치는 "노력하고, 잘 하면 보상받는다" 여서 나는 살면서 거기에 의심을 해본 적이 단 한번도 없는데 독일에서는 노력 자체를 굳이 왜? 하고 볼 때도 많고, 그냥 이정도면 충분하지 느낌도 되게 강하고 신분상승 굳이? 하고 거기에 개충격먹었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