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
2.6K posts

치
@chiiback
케이팝 빠순이 / rt 많음 #멸공
성별종교외다수갈라치기싸움보다자유민주주의나라가먼저 Katılım Aralık 2024
60 Takip Edilen686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자담치킨은 왜봐줬지 ㅋㅋ
웃기네 이것듷
서울@DHKIM97
왜 이렇게 빠르냐면 아무래도 굽네치킨은 처음 차린 양반부터 국힘 인사라 이런 문제 불거지면 치킨 구우려다 창업주가 구워질 수 있기 때문에
한국어
치 retweetledi
치 retweetledi

나는 스스로를 보수라 생각하게 되었지만, 이른바 '일베' 부류를 지독하게 혐오하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그들에게는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없기 때문이다. 자신들의 뒤틀린 아젠다를 꾸며내기 위해, 아무 상관 없는 평범한 타인을 함부로 도구로 가져다 쓴다.
그런데 일국의 권력을 쥔 이재명의 최근 행적을 보면, 그 저열한 일베의 그림자가 너무도 선명하게 겹쳐 서늘한 소름이 돋는다.
동네 야장에서 식사를 마치고 근처 카페에 들어간 그가 키오스크로 커피를 주문하며 점원에게 던진 말을 보라. "거기(스타벅스) 커피는 아니지요?"
이 짧은 뉴스는 꽤나 기괴하다. 멀쩡히 가게에 들어가 제 돈 내고 커피를 사면서, 묵묵히 생업을 이어가는 매장 직원을 도대체 뭘로 보았기에 저런 깐죽거림을 던질 수 있을까. 그에게 평범한 점원은 시민이 아니다. 그저 자신의 알량한 '불매 운동' 코스프레를 전시하고, 제 딴에는 재밌다며 쪼개기 위해 동원한 일회용 소품일 뿐이다.
음습하게 혼자 찌질한 장난을 쳐놓고 끽끽대는 그 천박함이 인터넷 뒷골목의 일베 트롤들과 대체 무엇이 다른가. 카메라 앞에서도 숨 쉬듯 튀어나오는 저 조롱의 습관을 보라. 저런 얄팍한 인격의 밑바닥을 목도하고 나면, 과거 친형과 형수에게 퍼부었던 그 참혹한 쌍욕을 두고 늘어놓던 변명들 역시 단 한 줄도 곧이곧대로 들릴 리 만무해진다. 죄 없는 점원을 면전에서 개무시하며 조롱하는 데 이토록 진심인 자가, 보이지 않는 전화기 너머에서 가족이라고 예의를 챙겼을 리 있겠는가. 배석한 사람이 있는대도 저 정도면 없을땐 상상도 하기 싫다.
처음도 아니다. 길 가던 시민을 붙잡고 "설마 2찍은 아니지?"라며 사상 검증을 하듯 비아냥대던 모습이나, 특정 기업을 조롱거리로 소비하며 "뭔팡?"이라며 낄낄대던 그 저열한 혓바닥을 우리는 이미 똑똑히 목격했다.
누누이 말했지만, 나는 본래 아름다운 예술과 문학을 하고 싶은 사람이다. 세상의 모순을 예리하게 짚어내되,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품격은 지키고 싶다. 그러나 매일같이 이 찌질하고 음습한 언어의 배설물들을 마주하고 해부하다 보면, 이 지독한 혐오와 증오가 결국 나마저 집어삼키지 않을까 두려워질 때가 있다. 이런 야만의 풍경 앞에서 날마다 기도하는 심정이 된다.
내 정신 건강을 위해서라도, 잠시 뉴스를 끄고 펜을 내려놓아야 할까보다.
한국어



그럼 민주당이랑 좌파 니들이 6.25 참전용사 기념비 조롱하는건? 내로남불 시발아
염담곰@yeomdamgom
실제로 미국 매트리스 회사가 9/11 사용해서 광고 했다가 매장 무기한 패쇄에 살해 협박까지 받았다는 사실.... - 매트리스 두 개를 쌓아놓고 직원이 밀침 - 매트리스가 무너지며 남자가 비명을 지름 - 트윈 타워가 쓰러져서 트윈 사이즈 매트리스 세일을 함(?)
한국어
치 retweetledi
치 retweetledi
치 retweetledi
치 retweetledi
치 retweetledi

치 retweetled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