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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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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chimpok__x2
세상 밖으로 자꾸만 몸이 기울어도 당신의 이름을 웅크려 쥐고 이건 다 내가 스스로 원했던 거라고 말할 수 있기를 (이승희, 늙은 토마토는 고요하기도 하지)
Busan / Warszawa Katılım Nisan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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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mpok__x2 근데 이런 하루로 마음을 포근하게 적셔놓으면 나중에 책 읽으면서 소감이 훨씬 풍부하게 샘솟는 거 가타요❗️❗️ 개빡센 하루가 연속되는 시기에는 소감 꾸리기에도 넘나 어려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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