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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로통통하는중!!!

Katılım Temmuz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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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chocoddo·
250918 영통 #트레저 #도영 귀여워귀여워귀여워귀여워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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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chocoddo·
I’m 도여어어어어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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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chocoddo·
엘르 타이완 인스타 #도영 #준규 #윤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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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chocoddo·
251213 PARADISE -JP Ver.- #도영 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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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MUSIC BEHIND PHOTO #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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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chocoddo·
평생 비비 도영만 보고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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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chocoddo·
To.도영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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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앤삐 (속닥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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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chocoddo·
비비 도영 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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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緊急告知‼️本日21:00公開/ 𝐓𝐑𝐄𝐀𝐒𝐔𝐑𝐄 𝐀𝐥𝐥 𝐌𝐞𝐦𝐛𝐞𝐫𝐬 𝐐&𝐀 💎 ついに全員集合✨ 約2年ぶりのQ&Aで“最強コント劇場”復活…!? 視聴予約はこちら▶︎youtu.be/TPu8shtTTgs #TREASURE #トレジャー #트레저 @yg_treasure_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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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이 위버스 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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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PEI 공연 보이스 메시지 #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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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이 위버스 포스트💕💕 네 푸들도영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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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日発売!!📢 ViVi5月号増刊の表紙は #TREASURE ❤️‍🔥 🛒vivi.tv/post470112 一年半ぶりの表紙カムバック&3号連続連載の最終回として14Pの大特集でTREASUREを解剖。今しか手に入らない永久保存版な一冊に仕上がりました✨ ご購入は↓またはお近くの書店にて! 🔗vivi.tv/post4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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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表紙解禁! 3月23日(月)発売ViVi5月号 増刊表紙は #TREASURE💎 \ ViVi5月号増刊の表紙は1月号から3号連続で連載、そして今回最終回を迎え10人全員が集合したTREASUREのスペシャルな1カットに。 14Pにも及ぶ大特集は「ONE TEAM」をテーマに、グループ全体のチームワークと、ケミの尊さに迫ります❤️‍🔥 春らしいミュートカラー衣装のほわほわトレジャー🔛やんちゃな学生をイメージしたつよつよトレジャーのギャップ強めなビジュアルと一緒に楽しんで✨ メンバー10人全員の個性が光る"細かすぎる相関図"も見どころです! ✦𝗼𝘁𝗵𝗲𝗿 𝘁𝗼𝗽𝗶𝗰 ✔︎付録:TREASURE やんちゃな学生風♡証明写真風ステッカー ✔︎#INI 5年目の「ズッ友」プリ →#池﨑理人× #髙塚大夢× #藤牧京介× #松田迅 ✔︎国宝級イケメンが最新東京をガイド →#山下幸輝(#WILDBLUE)・#髙松アロハ(#超特急)・#伊藤圭吾(#龍宮城) ✔︎#中山こはく(#MORE STAR):超話題の新生アイドルが爆漏れビジュを披露♡ ✔︎#PRODUCE101JAPAN新世界 練習生&練習生候補一覧 ✔︎#稲葉通陽(#BandZAI):月刊 ViVi国宝級イケメン ↓確実に手に入れるためにはご予約をおすすめします🛒 ❤️‍🔥ご予約はこちらから vivi.tv/post4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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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i4247486·
2026년 5월호 #트레저 (의역/오역 O) 크로스 토크 더욱 깊어진 유대와 사랑으로, 미래를 이야기하자 TREASURE가 그리는 꽃길 Q. 오늘의 토크 테마는 'ONE TEAM'. 개성이 강한 10명의 멤버가 마음을 하나로 모아 꿈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 여러분이 평소 가장 신경 쓰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박정우 : 대화입니다! 어떤 목표나 과제가 생기면, 10명이 함께 이야기하면서 의견을 조율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트레저의 암묵적인 규칙이 되었어요 아사히 : 맞아요. 그룹으로 활동할 때, “생각의 공유”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요시 : 개인적으로 우리가 하나로 뭉쳤다고 느낀 순간은 스태프분들 없이 멤버 10명끼리만 미팅을 했을 때라고 생각해요. 그때의 문제점이라든지 "앞으로 이렇게 하자" 같은 이야기를 나눴는데, 그게 멤버들 사이의 유대감이 더 깊어지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어요. 하루토 : 지훈이 형이 중심이 되어서, 멤버 단체 채팅방에 "오늘은 몇 시에 어디서 모이자" 같은 식으로 메시지를 보내줘요. 그 자리에서 엄청 진지한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가끔은 이야기가 다른 길로 샐 때도 있지만 (웃음), 그런 게 저희 다운 것 같아요. 많을 때는 한 달에 2~3번 정도 모이기도 하고, 없을 때는 없고요. 하지만 라이브 세트리스트를 정할 때는 반드시 10명이 모여서, 10명의 의견을 듣고 만들고 있어요. 지훈 : 저는 모두의 의견을 듣고 현실적인 상황을 판단해서 최선의 결정을 내리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사람이기 때문에 실수할 때도 있거든요 (웃음). 제가 "이렇게 하자"라고 했는데 실패했을 경우에는, 솔직하게 모두에게 "미안해"라고 사과하고 있어요. 소정환 : 막내인 제 입장에서 보면,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의견을 말하기 어렵다거나 그런 점이 전혀 없어요. 멤버 모두가 동등한 입장에서 의견을 나눌 수 있다는 게 장점인 것 같아요. 준규 : 정말 매번, 다들 자기 의견을 확실하게 이야기해요! 그래서 우리 대화에는 이해는 있어도 오해는 없어요. 최현석 : 의견 교환이 활발한 건, 10을 1로 만들 수 있는 멤버들이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트레저의 경우 미팅도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현장' 같은 활기가 있어서 즐거워요. 도영 : 그리고 10명 한 명 한 명이 사람으로서 매력적이라는 점도 정말 크다고 생각해요. 같이 있어도 항상 새로운 걸 발견하게 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도 있으니까요 아사히 : 맞아요. 배려심 있는 사람들이 모였기에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나아갈 수 있는 걸지도 몰라요. "이 부분은 이 멤버가 잘한다"거나 "이 파트는 이 사람이 딱이야"처럼 멤버의 장점을 인정하고 응원할 수 있어요. 그게 당연한 것처럼 보이기 쉽지만, 사실 단체 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는 꽤 어려운 일이라서 모두가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있어야만 성립되는 비결 중 하나인 것 같아요. 1년에 10번 있는 멤버들의 생일도, 자정이 되는 순간 생일인 멤버의 방에 모두 모여서 케이크로 축하해 주는 소소한 이벤트를 벌써 몇 년째 계속하고 있거든요. 그건 사이가 좋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이런 관계의 사람들은 아마 죽을 때까지 만나지 못할 것 같아요. 윤재혁 : 트레저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 이상으로 사이가 정말 좋고, 어떤 고민이든 전부 다 같이 이야기하면서 해결하고 있어요. 사이좋은 것만큼은 정말 자신 있어요! Q. TREASURE를 예를 들어 "가족"이나 "학교"처럼, 어떤 집단에 비유한다면? 하루토 : 멤버들과는 가족보다 더 긴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어서, 가족 같은 느낌이 드는 것 같긴 해요. 아까 준규 형이 "트레저에는 오해는 없다"라고 말했었잖아요. 가족은 항상 부딪힐 수 있잖아요. 우리는 늘 대화로 해결할 수 있거든요. 그 대화가 가끔은 격렬해질 때도 있지만요 (웃음). 박정우 : 예전에는 "내 ○○ 먹었지!" 같은 걸로 싸운 적도 있었잖아 (웃음). 하루토 : 나는 "그거 한 입만 줘"가 싫었거든요 (웃음). 그때는 아직 돈이 별로 없었으니까 '직접 사 먹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안 줄 거야"라고 말하면, 정환이가 삐쳐서 방에 들어가서 안 나오고 그랬어요 (웃음). 소정환 : 하하하하하! 그거 중학교 2~3학년 때 얘기 아니야? (웃음) 하루토 : 마침 사춘기였을까요 (웃음). 가끔 다 같이 술 마실 때 그 얘기를 꺼내면서, 그때 일을 떠올리며 웃곤 해요. 준규 : 가족 같네요~! 최현석 : 저는 가족뿐만 아니라 '축구팀'같은 측면도 있다고 생각해요. 축구는 1초마다 상황이 계속 바뀌기도 하지만, 팀이 하나가 되어 그 상황에 대응해 나가죠. 경기에 나가서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준비도 많이 해야 하고요. 그런 식으로 모두가 각자 스스로 생각하면서도 마음을 하나로 모아 골을 향해 나아가는 느낌이 축구팀 같아요. 도영 : 목표를 향해 싸우는 집단이라는 의미에서, 저는 '어벤져스'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멤버 한 명 한 명에게 전혀 다른 개성과 역할, 무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마음을 하나로 모을 수 있다는 점이. Q. 그럼 다음으로, 트메에 대해서. 트메는 여러분에게 어떤 존재이고, 트메로부터 어떤 힘을 받고 있나요? 박정우 : 저도 좋아하는 가수가 있어서 알지만, 누군가를 응원하고 콘서트를 보러 간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를 보러 와주시거나 응원의 메시지를 받을 때마다, 이 직업을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도 저희가 많이 받은 만큼, 그 에너지를 충분히 되돌려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소정환 : 일을 하고 있지 않을 때도 정말 큰 힘이 돼요. 언제나 트메가 "좋아해"라고 말해주니까, 저도 '더 멋있어져야지! 성장을 멈출 수는 없어!'라고 생각하게 돼서 정말 감사하고. 힘의 원천이에요. 지훈 : 응, 그냥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힘이 넘쳐나는 존재라고 할까. 윤재혁 : 우리 활동의 원천! 정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예요! 하루토 : 저는 예전에는 사람들의 시선이랑 카메라가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걸 괜찮아지게 해준 건 트메 여러분이에요. 가까이에서 사람을 만날 때는 검은 선글라스를 썼었는데, 요즘은 콘서트에서 토롯코를 탈 때 안 써도 괜찮아졌어요. 트메 여러분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못 견디겠다'는 눈빛으로 바라봐 주시는 게 힘이 되어서, 힘들었던 부분도 극복할 수 있었어요. 준규 : 다른 그룹의 팬분들을 뵌 적은 별로 없지만, 트메 여러분은 정말 활기차고 에너지가 넘치시는 것 같아요. 요시 : 온라인에서도 정말 많은 에너지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직접 만나서 수천 명의 목소리를 들을 때가 가장 큰 힘이 돼요. 그 공간 자체가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겠구나' 싶을 정도의 파워스팟이 돼요. 아사히 : 요시 형이 말한 것처럼, 트메가 저희에게 전해주는 건 한마디로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말이나 함성을 통해 전해지는 사랑의 크기가 정말 엄청나거든요. 그래서 그 사랑에 전력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어요. 최현석 : 저는 트메가 최고의 이해자라고 생각해요. 조금 개인적인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데뷔 전이나 데뷔 직후에 여러 미디어에 출연했을 때, 다양한 반응을 마주하면서 고민했던 시기도 있었거든요. 그때마다 트메의 말들이 저를 지탱해 줬어요. 최근에는 제 실력이나 재능을 인정해 주시는 댓글도 많아서 정말 큰 힘이 되고 있어요. 제가 노력하는 모습을 트메가 지켜봐 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트메 여러분의 사랑을 실감하고 있어요. 도영 : 행복한 코멘트네요.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고 하지만, 트메가 저희에게 주시는 큰 사랑과 응원만큼은 영원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Q. 정말 멋진 관계네요. 그럼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앞으로의 목표를 부탁드립니다! 박정우 : 6년 차까지 큰 부상이나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지내왔으니까, 앞으로도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활동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소정환 : 2026년에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활동하면서 10명 모두가 각자의 힘을 마음껏 보여줄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앞으로의 목표로는 일본에서 스타디움 공연을 하고 싶어요! 준규 : 건강은 중요하죠. 거기에 더해, 10명이 더욱 하나가 되어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저는 원래 물처럼 다 받아들이는 타입이지만, 앞으로는 팀을 이끌어 나가는 열정적인 불같은 존재가 되고 싶어요. 하루토 : 5~6년 차 정도 되면 지금의 생활에 너무 익숙해져서 초심을 잊는 순간이나 노력을 게을리하게 되는 순간이 가장 생기기 쉬운 시기라고 생각하지만, 그런 것 없이 계속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해나가고 싶어요. 개인적으로도 '거만해지지 마라. 자만하지 말고 계속 노력해라. 새로운 것에 도전해라'라고 스스로에게 되뇌고 있어요. 지훈 : 팀으로서는, 아티스트로서 더욱 멋진 그룹이 되고 싶어요. 지금 이대로도 충분하다고 현 상태에 만족한다면 미래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언제나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면서 항상 목표를 높게 잡고 나아가고 싶습니다. 윤재혁 : 저는 K-POP 넘버원 그룹이 되고 싶어요! 아사히 : 10명 전원이 더 높은 곳으로 가고 싶어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지금의 저는 '위로 올라가는 것'보다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더 소중히 여기고 싶어요. 안전한 여행은 아닐지도 모르지만, 10명이서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면. 요시 : 꿈은 크게 가지고 싶어서, 트레저 멤버 10명 전원이 슈퍼스타가 되어서 지금보다 더 멋있고 매력적인 그룹이 되고 싶어요. 세계적인 히트곡을 내고 월드 투어와 일본에서의 스타디움 공연도 꼭 실현하고 싶어요. 도영 : 10초만 생각할 시간을 주세요 (웃음). 저는 역시 어벤져스로! 음악계의 어벤져스가 되어서 세상에 좋은 영향을 주고 싶어요. 최현석 : 얼마 전, 작년 MAMA에 출연했을 때 '트레저는 어떤 장르의 음악이든 소화할 수 있다'는 점을 무대 위에서 표현하는 것을 테마로 삼았어요. 그 준비를 하면서, 데뷔 때 인터뷰에서 "지금 저희는 아무런 색도 입혀지지 않은 새하얀 상태지만, 앞으로 어떤 색으로 물들어 갈지 기대됩니다"라고 말했던 게 떠올랐어요. 지금도 그때와 같다고 확실히 말할 수 있어요! 앞으로도 트레저는 하나의 카테고리에 얽매이지 않고, 계속해서 새하얀 캔버스 위에 다채로운 색으로 그림을 그려 나갈 거예요. 그게 완성되면 또 새로운 캔버스를 향해 더욱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 나갈 거예요. 추상적이지만, 그런 크리에이티브한 모습으로 계속해서 트메를 설레게 할 수 있는 그룹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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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 종이인형즈 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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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chocoddo·
ViVi 랭킹 #트레저 #도영 (의역/오역 O) Q1. 패셔니스타는 누구? 🐰 "자신의 스타일이 확고하게 정해져 있어서, 패셔니스타와는 (조금 결이) 다르려나? 라고 생각해서 7위를 선택." Q2. 어리광쟁이는 누구? 🐰 "저는 힘든 일이 있을수록 말수가 적어져요. 하지만 내킬 때는 어리광을 부릴 때도 있네요." 🐮 “전체적으로 중간 정도이려나~ 어리광 부리고 싶을 때는 도영이 형 이외의 사람에게 가요 놀리니까요(웃음).” Q3. 같은 반이었다면 가장 인기 있었을 사람은? 🐰 "모두와 친하게 지내는 성실한 학생이었을 것 같아서, 딱 중간 정도이려나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순위가) 높아서 다행이다!" Q4. 손이 큰 사람은 누구? 🐰 "제 손은 작고 섬세해서, 아기 손 같고 귀엽죠?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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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 케미 지도 #트레저 #도영 도영→멤버들 현석 : 트레저의 두터운 기반 지훈 : 함께 있으면 무엇이든 다 잘 풀릴 것 같은 존재 요시 : 배려심 깊고 따뜻한 사람 준규 : 게임 동료인 형 재혁 : 하나부터 열까지 따뜻한 사람 아사히: 조용히 묵묵하게 멤버들을 챙겨주고 있음 하루토 : 같이 있으면 편하고 든든한 동생 정우 : 믿음직하고 따뜻한 동생 정환 : 부부 (by 현석) 멤버들→도영 현석 : 진짜 친동생 같음 지훈 : MBTI는 같지만 성격은 다르다 요시 : 교자(처럼 동글동글하고 귀여워♡) 준규 : 멋진 젠틀맨 재혁 : 사이좋은 친구 아사히: 다정한 동생 하루토 :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탱해주고 있어요♡ 정우 : 노력파에 존경할 수 있는 형 정환 : 부부 (by 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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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chocoddo·
🦔도영이는 제가 지금까지 만난 사람 중에서 가장 성실한 사람이에요.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면서 목적을 달성할 때까지 진실하게 노력을 계속하죠. 세상에는 여러 가지 재능이 있지만, 제가 생각하는 인간의 가장 큰 재능은 '노력을 지속하는 능력'이거든요. 아무리 타고난 재능이 있어도 그 이상의 노력을 이어가지 못하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고 생각하니까요. 🐰저는 현석이 형이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어디든 따라갈 거예요. 여행이라면 프랑스 파리 같은 곳, 즐거울 것 같지 않나요? 🦔파리, 좋네! 구체적인 여행 계획은 도영이가 짜주는 거지? 🐰물론이죠! 저는 계획 세우는 걸 좋아해서 구글 맵을 풀가동해서 1분 1초도 낭비하지 않도록 효율적인 관광 스케줄을 짤 거예요 (웃음). 🦔그 부분은 도영이가 저와 정반대예요. 저는 여행할 때도 느낌(감각)을 중시하거든요. 계획 세우는 걸 별로 잘 못 하기도 하고요. 2년 전에 음악 페스티벌 때문에 파리에 갔을 때는 쇼핑만 잔뜩 하고 식사는 햄버거로 때웠던 기억이 나네요 (웃음). 그래도 정말 즐거웠기 때문에, 다음에 갈 때도 에너지 배분 비중은 쇼핑 9 : 식사 1 정도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요. 🐰 물론이죠, 현석이 형의 희망 사항에 다 맞추겠습니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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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연도가 같고, 나이는 다르지만 같은 동네에 살면서 초·중학교를 같이 다녀서 공통점이 정말 많아요. 트메 여러분이 저희 둘에게 붙여준 케미 명칭이 “최애즈”인데, 저도 참 좋아하는 이름이에요. 호칭에 대해 말하자면, 한국은 동생이 형한테 존댓말을 쓰는 문화가 깊이 자리 잡고 있잖아요. 저희가 정말 꼬마였을 때… 제가 중학생이고 도영이가 초등학생이었을 때였나? 제가 "말 편하게 해도 돼"라고 한 적이 있어요. 그 후로 자연스럽게 반말을 하게 됐는데, 갑자기 저를 "현석!" 하고 이름으로만 딱 불렀을 때는 정말 깜짝 놀랐어요(웃음). 한국에선 아무리 친해도 형한테는 이름 뒤에 '형'을 붙이는 게 일반적이니까요. 그래서 처음엔 농담하는 줄 알았어요. 도영이가 '반말을 하는 것'과 '이름만 부르는 것'을 착각했던 모양이에요. 🐰그 에피소드는 제가 전혀 기억이 안 나서… 정말 실례를 범했네요(쓴웃음). 현석이형은 연습생 때부터 기억력이 정말 좋아서, 지하철역 같은 곳도 척척 환승하며 저를 데리고 다녀줬어요. 예전부터 제게 형은 '정신적 지주' 같은 존재였죠. 조언을 구하면 명확한 답을 주기도 하고, 기분 좋게 응석 부릴 수 있는 형이에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쭉, 제게는 “둘도 없는 '지주'”입니다! 중요한 거니까 두 번 말할게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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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 5월호 #도영 #최현석 (의역/오역 O) Our Chemistry is... “最愛ズ” "내가 생각하는 인간의 가장 큰 재능은 '노력을 지속하는 재능'이다. 그것을 도영이는 가지고 있다." - 최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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