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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letter1

작가'황경신' 님의 글을 랜덤으로 트윗하는 봇입니다.

Katılım Ağustos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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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신_bot@chocoletter1·
[사랑을 꼭 해야할까] 사랑을 하다가 너무 지긋지긋할 때, 사랑을 기다리다 너무 지긋지긋할 때 한번씩은 던져본 질문에- 작가님은 뭐라고 답하셨을까요? :) audioclip.naver.com/channels/114/c… 아참, 작가님의 새 책 나온 소식 들으셨죠? bitly.kr/8Fz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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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신_bot@chocoletter1·
기쁨이 끝나면 슬픔이 온다. 그러나 슬픔이 끝나도 기쁨은 오지 않는다. 그저 슬픔이 없는 상태가 올 뿐. ― 황경신,『생각이 나서2 '그리고 누군가가 미워진다'』 중에서 #황경신 #생각이나서2 #그리고누군가가미워진다 > goo.gl/Zzrk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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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신_bot@chocoletter1·
비록 덜 사랑하는 자가 권력을 가질지는 몰라도 사랑이 행하는 일을 온전히 겪는 사람은 더 사랑하는 자이다. 정말 아름다운 일은 그다음에 일어난다. _황경신, 『밤 열한 시』 중에서 #황경신 #밤열한시 > me2.do/FJAW0p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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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신 글 / 김원 사진 <지워지는 것도 사랑입니까> 중에서 YES24 : bitly.kr/49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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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신 글 / 김원 사진 <지워지는 것도 사랑입니까> 중에서 YES24 : bitly.kr/49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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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신 글 / 김원 사진 <지워지는 것도 사랑입니까> 중에서 YES24 : bitly.kr/49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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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신 글 / 김원 사진 <지워지는 것도 사랑입니까> 중에서 YES24 : bitly.kr/49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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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내 마음에 남긴 이 길도 언젠가는 바람에 흩어지겠지 공중을 헤매는 쓸쓸한 잎들도 가을 가면 흔적 없이 사라지겠지 황경신 글 / 김원 사진 <지워지는 것도 사랑입니까> 중 '여름은 지나갔으니' YES24 : bitly.kr/49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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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도 계절이 있어 바람 불면 쓸쓸한 잎을 떨어뜨리고 작은 오솔길 따라 걸어간 오래전 누군가를 그리워하기도 하지 단단한 공처럼 차가운 공기 여린 호흡을 얼어붙게 하는 한밤의 서리 그리워도 그리워도 여름은 지나갔으니 이제 침묵 같은 기다림만 남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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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신 글 / 김원 사진 <지워지는 것도 사랑입니까> YSE24 : bitly.kr/49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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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깊은 곳에서 누군가 나를 부른다 내가 사랑이라고, 어서 오라고 한다 그러나 내게 날개는 없고 혼란만 있다 세월은 흐르고 나는 이곳에 앉아 슬픔도 없는 눈물만 흘리고 있다 사랑을 믿지 못하여 목숨을 걸지 못하여 _황경신 글 / 김원 사진 <지워지는 것도 사랑입니까>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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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시간이 지나간다, 알고 있다 추억들은 눈물에 씻겨 간다, 아직은 참을 수 있다 너, 한 번도 앉지 않은 빈자리에 말간 햇살들이 잠시 머물다 간다 _ 황경신 글/김원 사진 <지워지는 것도 사랑입니까> 중에서 YSE24 : bitly.kr/49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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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래 기다리게 될 줄 몰랐다 흐린 먼지들이 공중을 떠돌다가 가만히 내려앉는다 나는 눈을 비비며 추억을 잊지 않으려고 눈물을 참는다 이렇게 오래 참아야 하는 건지 몰랐다 처음 너를 만나 아무런 의심도 없이 내 마음 깊은 곳에 너를 위한 빈자리 하나 만들던 그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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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어둠이 걷히고 모퉁이 저편에 서서 손을 흔드는 네가 보인다 어서 가라는 뜻인가, 어서 오라는 뜻인가 _황경신 글 / 김원 사진 <지워지는 것도 사랑입니까> 中에서 '모퉁이 저편에 서서' YSE24 : bitly.kr/49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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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보이지 않았던 것은 캄캄한 어둠 때문이었나 길이 끝났다고 생각한 것은 희미한 새벽 안개 때문이었나 내 절망의 이유는 언제나 너였고 절망에서 나를 구한 것은 너의 단단하고 따뜻한 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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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신_bot@chocoletter1·
PAPER를 보셨던 분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셨던, 황경신 작가님과 김원 작가님이 함께 써내려간 '영혼시'를 기억하실 겁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슬픔에 잠긴 사람에게 소중히 건네주고 싶었던 그 시절의 영혼시들이 한 권의 책으로 묶여 출간되었습니다. YSE24 : bitly.kr/49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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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덜 사랑하는 자가 권력을 가질지는 몰라도 사랑이 행하는 일을 온전히 겪는 사람은 더 사랑하는 자이다. 정말 아름다운 일은 그다음에 일어난다. _황경신, 『밤 열한 시』 중에서 #황경신 #밤열한시 > me2.do/FJAW0p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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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너도 알게 될 거야. 세상에는 그런 소유도 있어. 잡을 수 없어도 볼 수 있는 것. 마찬가지로 볼 수 없어도 마음에 담아둘 수 있는 것도 있지. 이를테면 기억 같은 것. ―황경신 글, 이인 그림『한입 코끼리』중에서 #황경신 #한입코끼리 >> me2.do/5GQepM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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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신_bot@chocoletter1·
나는 언제 어디서나 쉽게 불행해지는 법을 알고 있다. 나는 왜 행복하지 못한가, 하고 질문하는 것이다. ― 황경신, 『밤 열한 시』, <세상에...없다> 중에서 #밤열한시 > me2.do/FJAW0p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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