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실버문 작가님의 <덫에 걸린 임신 계약> 작품이 단행본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사채업자의 협박으로 쌍둥이 동생 대신 은사준의 집으로 들어가게 된 여울! 몸에 새겨진 암호를 알아내야 하는 것도 힘든데.. 뭐라고?! 남자랑 임신 계약을 해야 한다고? 팔로우+RT2분☕️ vo.la/8fzJZgl
📢님도르신作 「도망치는 개를 잡는 방법」 출간 기념!🎉
“오빠도 나 사랑하잖아.”
“하아……”
“뭐……당장 결혼하자고는 안 할게. 나랑 사귈 거지?”
오해, 삽질 없는 직진이 보고 싶을 때!👇
📎vo.la/EEZx8uZ #별다줌💕
#RT이벤트🎁RT 1인 문상 증정! (당발 1/16)
2026년 올해의 컬러, 클라우드 댄서☁🤍
흠 근데 어디서 많이 본 거 같지 않나요🤔
구름 위를 나는 듯, 팬톤 컬러를 쏙! 빼닮은
이디야 화이트초콜릿 한 잔 하고(ˆ ڡ ˆ)
새해엔 모두 트민남녀로 거듭납시다 🧚
✔팔로우 + #이디야_클라우드댄서 + 인용RT
✔선물: 이디야 모바일 금액권 5천원권 (3명)
1/5(월)까지, 1/6(화) 발표
[RT]연유바게트 <전락한 엘프의 나날> 출간🎉
"X 받자마자 갔어? 이렇게 음란한 몸이 어떻게 엘프야, 응?"
❣️첫 눈에 반한 양성구유 엘프를 소유하기 위해 사역마로 만든 또라이공의 미친 순정과 조교의 정석을 보고 싶다면😘
➡️포백 이벤트🔗vo.la/D5OF0J5
🎁이북,문상(1/9)
[RT] 호드래곤 작가님의
<수상한 어플을 클릭했더니 첫사랑이 나왔다> 단행본 출간!
RT&팔로우 해 주신 한 분께 <스페셜 에이드 블루레몬>을 드립니다!(~1/23)
📚ridibooks.com/books/46290045…
휴대폰에 설치된 수상한 어플을 발견한 유정.
<찰떡, 궁합>
당신과 파트너의 찰진 떡 궁합을 알려 드립니다 ♡
“아니, 잠깐만. 자세히 보니 찰진 ‘떡’ 궁합이잖아?”
유정은 침을 꼴깍 삼켰다. 떡이 ‘그 떡’이었던 것이다.
“속궁합 사주 어플이라니, 누가 만들었는지 대박 나겠는데.”
고민하던 유정은 짝사랑하는 팀장님의 정보와 성 판타지를 작성한 뒤 전송 버튼을 누른다.
“에이, 재미로 하는 거지 뭐.”
성현은 오르지 못할 나무이고,
짝사랑 상대로 망상 좀 한다고 잡혀가는 것도 아니잖아?
정보 작성 후, 멍하니 화면을 구경하던 유정은 어떤 기시감에 허리를 곧추세웠다.
“아니, 잠시만?”
유정은 UI 디자이너라 작은 디테일도 살피는 편이었다. 보통 이런 정보에는 ‘확인’ 버튼이 있어야 알맞은데, 정보를 전달하는 ‘전송’은 어딘가 어색했다.
“설마? 잠깐, 취소, 취소!”
유정이 마구 뒤로 가기를 눌렀지만, 그보다 빨리 토끼가 떡을 완성했다. 그러더니 날개 달린 떡이 보름달로 날아가는 게 아닌가!
<상대방에게 당신의 정보가 전달되었습니다!>
“으악!”
<당신이 요청한 떡을 상대방이 확인하는 중이에요! 전달될 때까지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토끼 두 마리가 하트를 만들며 화면을 향해 윙크하고 있었다.
……그냥 퇴사할까?
✨채팔이 <천운> 리디 기다리면 무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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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난 너 같은 건 한 번도 본 적이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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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제이B 작가님의
<혹시 정부 안 필요하세요?> 단행본 출간!
RT&팔로우 해 주신 한 분께 <말차 크림 라떼(R)>를 드립니다!(~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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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정부 안 필요하세요?”
“…….”
“저는 어떠세요?”
어느 화창한 날. 기분 좋게 산책하다가 아론 헨드릭스 공작은 존경하는 은사의 딸이자 후배인 클로이 에버딘 백작 영애에게 황당한 제안을 받았다.
“왜 멀쩡한 귀족 영애가 정부 따위가 되려고 하는데?”
“돈이 필요해요. 독립하고 싶거든요. 들어보니까 남자들은 정부에게 이것저것 많이 퍼준대요. 집도 주고, 차도 주고, 보석도 주고, 생활비도 주고.”
“그래, 그렇다 치고. 그럼 클로이. 내가 널 정부로 삼으면 넌 내게서 집도, 차도, 보석이나 돈도 받을 텐데 그럼 나는 무슨 이득이 있지?”
“…….”
“심지어 키스도 제대로 못 하면서. 가르치기까지 해야 하는데 내가 너무 손해인데?”
“배울게요. 저, 뭐든 빨리 배워요.”
“좋아. 그럼 일단 후보 정도로 하지. 옆에 두고 있다가 네가 마음에 들게 굴면 그때 다시 얘기하자.”
그럼 우선, 진짜 키스부터 시작해볼까? 차근차근히 해보자. 네가 내 마음에 들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