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애 retweetledi다잘될거야_봇@alliswell_bot·25 May제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헤어짐을 이별(離別)이라 하고, 제 힘으로 힘껏 갈라서는 헤어짐을 작별(作別)이라 한다. 이별은 '겪는' 것이고 작별은 '하는' 것이다. - 몰락의 에티카, 신형철Çevir 한국어1570
최경애 retweetledi다잘될거야_봇@alliswell_bot·25 May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함부로 살지 않는 일. 그래, 함부로 살지 말자. 할 수 있는데 안하지는 말자. 이것이 내가 삶에게 보낼 수 있는 최고의 적극성이다. - 아름다운 그늘, 신경숙Çevir 한국어011130
최경애 retweetledi다잘될거야_봇@alliswell_bot·25 May구석에 처박혀서 결국 까맣게 잊혀지는 것 보다는, 차라리 한꺼번에 버려지는게 나아. 한꺼번에 무너지는게 나아. 크게 아프고 다시 일어서면 돼.. - 나는 사슴이다Çevir 한국어0360
최경애 retweetledi김재진 /시인@poetunamaster·23 Oca떨림 멀리 있어도 나는 그대를 느낀다. 바람이 봄의 숨결을 느끼듯. 꽃 한 송이 열릴 때 하늘의 별이 따라 반짝이듯. 멀리 있어도 나는 그대가 숨 쉬고 움직이는 미세한 그 떨림에 반응한다.Çevir 한국어014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