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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다가 내가 죽을 여자뮤지션>은 GL에서 가장 보기 힘든 장르, 행복하게 끝나는 코미디/로맨스입니다. 여자 때문에 미치게 좋았다가 아오 진짜 싶었다가 하는 분들께 이 만화를 추천드립니다. 퀴어페미비건 어쩌구 모래주머니 러버분들도 읽어보세요..
@: 이남형 교수님 가이드라인 다 감동적인데 가장 감동적인건 사실 그 열몇장의 문서 마지막에 적혀있는 <점수올려달라고 계속 연락하면 부정청탁방지법에 의거해 고발검토할거니 하지마라> 임 이 부분을 읽고 진짜 전율하며 그의 팬이 됨
온갖 부정행위로 짬찬 학생들을 상대하는 컨트롤프릭
@ 나이브스아웃시리즈 특징 조수격 인물들이 항상 어리석을정도로 순진하고, 착하고, 완전 성녀임 그래서 브누아블랑이 맨날 은교찬양하는 이적요처럼 고귀한 인품을 찬미하는 성녀한테 감화하는 장면 들어감 ㅈㄴ 이제 슬슬 질린다
ㄹㅇ 글고 드라마 볼륨 이야기를 영화로 만든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