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ঌ⪩⪨໒꒱ ᩚ༝⁺ retweetledi

우울증의 가장 악마같은 면이 아닐까 싶다.
나아지면 끝이 아니라
그때부터 진짜 시작이라는것.
살아남으려, 나아지려 노력한 시간들이 사회적으로는 공백임을 인정하고 책임지기 시작해야 한다는것.
( •᷄ - •᷅ )@pb8298169974302
우울감 심하면 주변이고 미래고 하나도 안보이는데 조금 걷히면 주변이 보이면서 나의 부족함과 뒤쳐짐을 처절하게 깨닫고 초조해지게됨.. 살아있으면서 살아있지않았던 시기가 너무 길음 누구의 탓도 질환의 탓도 할 수 없다 1부터 100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다 내 책임이라는점에서 큰 고통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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