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잡🌱@chowjab·4h8화 중국 무협 드라마 보는 줄 알았네 ㅋㅋㅋㅋㅋㅋㅋ 난 태인호가 그래도 왕과 대립구도에 서서 대비와 견줄 악을 형성했으먄 좋았을텐데 캐릭터가 이도저도 아니게 돼서 아쉽네 캐릭터에 깊이가 하나도 없다 무튼 예 잘 봤습니다,,,Çevir 한국어00135
초잡🌱@chowjab·15h드라마가 너무 불친절함 도대체 몇번이나 내가 구글링하게 만드는거야 그리고 유교국가 조선시대가 배경 아님? 뭐 애초에 귀를 보는 무당 소재부터 그렇긴하지만 궐사람들이 부처님 찾는것부터 큰 에러가 잇는 것 같음Çevir 한국어10140
초잡🌱@chowjab·1dㄷㄱ 개인적으로 캐릭터 소개 오프닝씬이 싹 빠지고 냅다 인물간의 상호작용을 보여주면서 전개되는데 좀 이러니까 속도감이 있긴하다만 또 어딘가 빈약하게 느껴짐,,, 그리고 원귀들이 너무 기생ㅅ+기묘한ㅇㅇ기처럼 느껴져 중간중간에 왕덤보는 기분도 있었움Çevir 한국어102139
초잡🌱@chowjab·18h어딜가나 제임스를 미워하는 미니언들은 참 많았지만 헨리나 에드는 개의치 않았고 제임스와 헨리는 에드와 수어로 소통하면서 허물없이 지내는 모습이 진짜 너무 좋았어 아니 진짜 좋단 말밖에 안나옴 물론 살짝 지루한 부분이 있긴했다만 그냥 영화가 너무 좋앗다😭😭Çevir 한국어00142
초잡🌱@chowjab·18h미니언들은 고대부터 보스만을 찾아 헤매며 맹목적인 충성만 바라보며 살았는데 이야기 창작에 재능이 있는 제임스와 제임스를 전적으로 지지해주는 헨리, 수어사용미니언 에드까지 주체성을 찾아가는 아기들 같아서 영화가 좋았움Çevir 한국어10184
초잡🌱@chowjab·1d<그림자 아이>도 보고왔음 도플갱어를 만나면 한쪽은 죽는다는 이야기를 잔혹동화적으로 풀어낸 이야기였음 결국 내면의 두려움이 만들어낸 그림자는 순수한 용기만이 무찌를 수 있는 재였을지도 모르겠다 박소이 유나 배우의 장래가 너무 기대되는 영화였음 연기천재들아,,,Çevir 한국어002136
초잡🌱@chowjab·1d영화 내내 경멸과 멸시의 눈빛을 보낸 건 아내 카미유였지만 정작 진정으로 경멸을 하던 이는 폴이었어 타의적으로 오디세우스처럼 경멸하는 이의 죽음까지 이르게 만든 폴은 내색하지 않았지만 은밀한 욕망을 표출시킨 게 아닐까Çevir 한국어00255
초잡🌱@chowjab·1d화면이 너무 좋았는데 특히 좋았던 건 오프닝 신에서 카메라로 관객(화면)을 찍는 장면이었어 영화가 현실을 바라볼 수 있어야하는 창문임을 직관시켜주는 신이었음 난 여기서부터 그냥 기본 4점 깔고 들어갓어 고다르 짱Çevir 한국어10391
초잡🌱@chowjab·1d아 영화보다 영화관에 나보다 더 예민한 사람을 봐서 웃겼음 물론 영화관에서 조용히 해야하는 건 맞는데 상영 시작전에 잠시 대화나누시는 분께 잡도리 하는 남자 도대체 뭐예욬ㅋㅋㅋㅋ 그러다가 상영 중간에 혼자 화났는지 앞좌석인 내 의자 팍 치면서 일어나심 띠발롬아 내로남불 개오져 ㅜ.ㅜÇevir 한국어00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