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원더풀스를 정주행하고, 시청중인 모자무싸가 떠 올랐다
A급, 일류, 정상이 되지 못한채 버둥거리며 살아가는 B급, 이류, 범부들의 역전 드라마...
중반을 지나면서 자기의 가치와 능력을 깨닫고, 꽃피우고, 세상에 증명하는 것이 일맥상통하다
나도 그냥 찐따 말고 힘숨찐이 되고싶다
저는 섹스할 때
제게 욕설을 하거나 목을 조르거나
때리거나 힘을 사용해 아프게 제압하거나
창녀취급이라던지 질 낮은 대화로 절 깎아내리면
그 순간 찬물을 뒤집어 쓴 것처럼 분위기 확 깨고
기분이 더러워져요..
퍽퍽 박아대는 것 또한 제일 혐오하는 섹스유형이에요
그래서 전 성향자분들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