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사회적 부적응자 ㅊㄹㅇ를 구원해주는 ㄱㅇㅈ 같기도 함 자꾸 이 사회로부터 숨으려하는 ㅊㄹㅇ를 굳이굳이 찾아내서 나도 형처럼 양말을 짝짝이로 신었어! 우리 이제 같아! 형만 이상한 거 아냐! 하면서 위로해주는 읒디니 같고 좋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 ㅠㅠㅠㅠㅠ 서로의 구원인 읒립
내 취향 읒립은 갈림길에서 속으로 "오른쪽으로 가야지" 생각했을 때 옆사람이 오른쪽이 맞다고 말로 내뱉으면, 둘 반응이 읒디니는 내가 알아서 할건데ㅡㅡ 리붑형은 아...내가 맞았구나 이 차이가 좋아요 속으로 생각학던 걸 남이 먼저 말했을 때 김 빠지는 연하와 맞았다고 안심하는 연상~
ㅊㄹㅇ 읒디니한테 너가 아직 누군갈 좋아해본 적이 없어서 그래... 이런 연상 대사 치면 다른 사람 존나 만나고 와서는 형밖에 없다는 읒디니때문에 존나 빡치는 ㅊㄹㅇ 첫사랑 첫연애 다 내 꺼여야 하는데 다른 사람한테 다 빼앗겨서 승질 부리고 뭐 그런 거 잼씀 읒립적으로 캐해 안 맞지만 ㅎ
아기 깨비 읒디니와 립탁 ㄹㅂ가 보고싶다... 근데 대만에서 3번째 생일 소원은 절대 말 안 해서 아기깨비는 평생을 립탁 소원 들어주는 걸 본인의 숙명으로 사는... 어른 깨비 되어서 다시 찾아와도 그때 그 세번째 소원은 절대 말 안하죠? 그냥 그렇게 인간 ㄹㅂ의 평생을 쓸쓸히 지켜볼 뿐 #읒립
늠립 임시보관함만 존나 많은 여성이 되었다네요 제 욕심같아선 올리고 싶죠 하지만 ㅎㅇ이한테 노예의잖아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풀게요 전 아직도 ㅂ리.붸.ㄹ 선배님들 팬미팅에서 달려나가는 ㅊㄹㅇ가 믿을 건 ㅎㅇ이 하나인 듯이 그를 돌아보는 장면이 잊혀지지 않아요. 둘이 그렇게 도피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