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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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ddn2009

오컬티스트 or 신비주의자 Paganism / 패간 / 위칸 타로리더 스피리추얼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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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오@cjddn2009·
그래서 한편으로는 '할례의식' 소위 현재까지 우리나라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중 하나인 '포경수술'이 한편으로는 이런 관점으로 보면 과거 고대의 인신공양과 장자공양을 대체하기 위한 산물이였던가?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ㅋㅋㅋ 물론 이건 아직 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참 그럴싸합니다 ㅎㅎ 최근에 개인적으로도 몰록에 대해서 알게 되면서 이게 할례로 대체 되었다고 하다보니깐 설마? 해서 찾아보니 정말 그런 설이 있긴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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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오
청오@cjddn2009·
고고학이나 여러가지 역사 근거로는 '몰록' 을 찾기 어렵고 또 실제로 아이가 희생되었다는 근거는 꾀 애매하다고 한다. 일단 '몰록' 자체의 독립된 신의 이름은 없고 비슷한 이름 말릭,몰크 발견되는 데 이건 신을 가르키는 이름은 아니고 '의식','서약'에 가까운 명칭이라고 이야기 된다. 아동희생 또한 이스라엘,페니키아 본토에서는 고고학적인 증거가 전혀 발견이 안되고 영아 유골들이 발견된다 한들 단순 영아 매장지였던 것이 훨씬 많았다고 한다. 결국 '몰록'은 특정 신의 이름이 아니라 의식의 명칭일 가능성이 높을수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 이러한 몰록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던 고대 이스라엘이 생각보다 아동희생을 했던 장본인이고 또 이것을 꾀나 부끄러워 했던 후대의 성경 편집자들이 우리가 한 것이 아니라 가나안 놈들,페니키안 놈들에게 배운 나쁜 짓이다 라고 변명을 하기 위한 이야기라고 있다. 근데 야훼는 본래 전쟁의 신이기도 하였으며 동시에 몰록 의식 자체 이전에 고대 이스라엘에는 참 여러가지 아동 희생 의식이 존재하고 그 잔재가 이삭의 이야기에서도 나오는 것이기도 한다. 그리고 장자를 봉헌을 하는 이야기들이 종종 있는 것도 그런 부분들이기도 하다. 이후에 이것은 동물을 대체하거나 금전적으로 대체를 하거나 혹은 할례 의식으로 대체 하였습니다. 또 예언자 에스겔 조차도 야훼께서 벌을 주기 위해서 나쁜 법을 주었다 식으로 변명을 한 부분들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신화들은 점차 알게 모르게 이어지면서 결국 예수의 희생 같은 신화로써 연결이 되기도 한다. 예수가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 못 박힌 것이 '맏아들 희생' 즉 과거의 이러한 흔적이 아닌가 라는 의견도 있기 때문이다. 아이러니하게 결국 아동희생 의식이 이렇게 이어지면서 기독교의 '구원신학'과 연결된다는 이야기들도 있기도 한다. 그런데 한가지 여기서 오해를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인신공양은 저 시대 당시에는 전세계적인 흐름들이 있었다. 그러니 현 시대 관점으로 바라보면 비난하는 것은 그닥 옳지 못합니다.
Symbolic Studies@symbolstudies

Have you noticed some depictions of Moloch show them with seven chambers? The lore associated with these chambers is that the seventh and innermost chamber receives the "greatest sacrifice”: children.  According to later Jewish texts about Moloch the first chamber is for birds, the second for goats, the third for sheep, the fourth for calves, the fifth for cows, the sixth for oxen and the seventh for children. These chambers appear to be a later addition to Moloch imagery and aren’t described anywhere in the Bible. In fact, Moloch being described as a bull-headed god isn't mentioned until much later as well. What you'll find is that the line between what’s fact and folklore with Moloch can be incredibly blurry. Child sacrifice related to this deity, however, is mentioned Biblically on a few occasions and is directed at the Israelites:  "And thou shalt not let any of thy seed pass through the fire to Molech, neither shalt thou profane the name of thy God: I am the Lord." - Leviticus 18:21 What I find interesting with the later addition of these chambers are the ways in which the number seven esoterically relates to bull symbolism. As an example, Taurus contains the Pleiades cluster which is well known for its seven stars and is often referred to as the Seven Sisters. The Big Dipper was referred to as the Thigh of the Bull in ancient Egypt and famously contains seven stars as well. Related to this, we more than likely get the actual symbol for the number seven (7) from the shape of the Big Dipper, which has several other bull associations. Many classic labyrinths associated with the Minotaur, infamous for devouring youths, are structured around seven concentric layers leading toward the center. Moloch is commonly associated with Saturn, who's lore is linked to the eating of children. Traditionally, Saturn was considered the seventh planet, not unlike Saturday (the day of Saturn) being the seventh and final day of the week. Interestingly, Saturday also serves as the Jewish Sabbath, the holiest day of the week in Juda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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丰 Nightgrowler 丰 🇺🇦 Лесь Нічнорик
Талісман Безголового зроблений з єгипетського папірусу. Джерело натхнення - Stele of J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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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오
청오@cjddn2009·
GD는 현대마법이 맞지요. ㅎㅎ 영국인들의 작품이기도 하고, 굉장히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세계관으로서 딱 현대인의 사고방식에 맞게 구축된 체계라고 봅니다. 그래서 GD를 고대 전통 그 자체라고 말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역사적으로도 맞지 않고, 마법에 대한 환상이나 낭만이 많이 남아 있는 관점에 가깝다고 봅니다. 다만 타트바 이야기를 보니, 비슷한 맥락에서 골드던뿐만 아니라 그 핵심에 있는 헤르메틱 카발라도 결국 개인 잠재의식 수준의 체계 아니냐는 비판이 떠오르긴 합니다. 실제로 제 주변 오컬트 지인 또는 서양오컬트를 하다가 동양쪽으로 전향한 분들 사이에서도 종종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사실 좀 며칠을 망설이고 글 지우고 쓰고 반복하다가 그냥 오늘도 생각나서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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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bu Kurono
Sinobu Kurono@SinobuKurono·
ずっと考えてました。そもそもGDのタットワ。あれって水と大気が仏教の考えた元素理論図形と入れ替わってますよね?しかしGD以降、この図形で水の領域(仏教では大気)や大気の領域(本来は水)を経験できるわけですし、言い逃れ案1ー少数派の仏教徒が使ってた。は無理があると思います。だって、GDの後、ユング心理学で補強を初めたので、集合的無意識にタットワでアクセスできるわけがない。仏教徒の人数と西洋魔術の探究者どっちが多いですか?マイノリティーすぎる象徴が集合的無意識に影響受けるなら、たかが200人程度が信じた架空人物は全て、集合的無意識に影響を与えると思います。以前高野山で北斗の拳のラオウの焼香が行われました。その人数は恐らくGD実践者より多いはずです。 しかしどの魔術師もラオウを使用しない。何故?集合的無意識理論から言えば、タットワを知る魔術師より、ラオウの方が世界的にも知られているのでは?僕が使わない理由は、ラオウのどの辺がすごいのか?よく知らないからです。後、暴力に関係ないですねエリス崇拝者みたいに精神どっか病んでるわけでもないので、我が人生に~とか全然想えない。 故に現代魔術ってGDが出来たころはGDが現代魔術、クロウリーが作ったのも当時の現代魔術だと思う。そしてタットワについては、確実に個人の潜在意識下の影響しか受けていない。例えば、テジャス。最初に会った存在にホルスのサインじゃなくて、オン・ラン・ソワカという方が集合的無意識の存在であれば、仏教徒の数(逝去した人数も込み)と彼らが積み上げた正しいー東洋の思想ーにしか影響されてしかるべきが何故かホルス。集合的無意識理論関係ないでしょ・・。ホルス=不動明王なら不動明王真言でOKでは? 皆さん、アストラル投射にしてもそうなんですが。ググらず、象牙共和国に行って見てください。黒野には無理。そもそも知らない。知らないところには移動できない。集合的無意識関係なーい。移動しても現状と比較したら共通点(何故か魔術師はこの共通点を必死で探す)が少ないことに不満を覚え、そこに色々な理由ーインセンス。惑星の角度。道具のミス。最悪カルマのせい。等を沢山つけ足します。GDですら、メーザースが作った当時の現代魔術でそこにメーザースが、うーんこれなんか違う。入れ替えましょうで、今に至ると思っています。なおOCKでは、視覚化の図形としてもタットワを指導してません。そもそも基礎訓練終えてたらOCKメンバーなら誰でも出来る事。ですが、ダークミラーを鍛える法に指導しています。理由は簡単。タロットカードにしろ、易にしろ、直観を鍛える訓練と自分の心のコントロールが出来ない限り、カードシャッフルはただの機械的ば作業でしょう。 ちなみにOCKの場合ー不動<思考の停止<視覚化<ダークミラー<水晶球もOK。ここまでは教育過程です。 初期のOCKメンバーの女子はダークミラーでテレパシーの実験をしてました(ルーン1文字をダークミラー越しに送信。受信可能?)は結果全部外れでした。 またオド・ライフフォース・エーテル・気等の見えないパワーの送信と受信はいいところまで実験しましたが、 信じている体系ー7チャクラー?5チャクラー?(中央の柱含め)丹田?により感覚が異なることしかわかりませんでした。 OCKはみなさんの出来るを伸ばす団体なんで、ダークミラーを学ぶなら、1からレッスンです。 アルカナムカレッジでは、ダークミラーだけというコースを使いますが、出来ないのであれば、1個前に戻す。という感じで指導してい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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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오
청오@cjddn2009·
물론 생각해보면 포말하우트는 베헤니안 15 별이 아닌데 하는 이유는 그냥 제 차트에 있기 때문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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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오
청오@cjddn2009·
이런 작업을 하는 이유중 하나는 '원소','행성','별자리','계절' 관련된 패스워킹이나 작업은 거의 마쳤고 무엇보다 걍 이집트 마법을 파고들다 보면 결국 고대 점성술이나 마법들은 '항성' 들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 나옵니다. 결국 그러다 보니 베헤니안 15별들에 대한 로망들이 있다보니 스텔라 그노시스의 일환으로써 모든 항성들에 대한 적합한 시간에 기도문과 예식을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면 뭐가 좋냐고요? 모릅니다 ㅎㅎ 다만 에노키안 작업을 했을때도 그랬지만 항상 내가 뭔가 기대하고 하면 참 그 기대하는 대로 안되지만 기대를 버리고 그냥 하다보면 기대 이상의 무언가를 알게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ㅎㅎ 작년에 '시리우스'에 대한 예식을 3번 정도 했었는데 3번 전부 그 의식을 하는 당일,다음날에 꼭 비가 오는 참 재미있는 일이 있었던 이후로 이런쪽에 좀 매료된듯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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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오@cjddn2009

포말하우트 핼리컬 라이징 시간에 가볍게 기도문을 외우고 작업을 마쳤지만..... 역시나... 진심으로 잠까지 줄이면서 챙기기에는 굉장히 난이도가 높았다. 걍 평소에 별 관련된 마법들에 미쳐 사는 사람들 아닌 이상 권장 못하겠다. 도저히... 결국 리추얼 방식도 피로도가 너무 높아서 그냥 바로 하늘보고 최소한의 결계와 방어 기원들 하고 기도문만 쭉 외우고 마무리... 그래도 타오르는 느낌과 감흥 느낌은 있었고... 최종적으로 체킹을 해보니... 일단은 충분한듯 하다. 뭐 탈리스만도 아닌 인사이자 예식으로서 드린 결국 리추얼 방식도 피로도가 너무 높아서 그냥 바로 하늘보고 최소한의 결계와 방어 기원들 하고 기도문만 쭉 외우고 마무리... 그래도 타오르는 느낌과 감흥 느낌은 있었고... 최종적으로 체킹을 해보니... 일단은 충분한듯 하다. 뭐 탈리스만도 아닌 인사이자 예식으로서 드린 것이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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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오
청오@cjddn2009·
참고로... 도시이고 아파트 환경이라서 보이지 않는 것은 어쩔 수 없었지만... 올해 한국 기준으로 포말하우트 핼리컬라이징 시간은 5월 17일 4시 32분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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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오
청오@cjddn2009·
포말하우트 핼리컬 라이징 시간에 가볍게 기도문을 외우고 작업을 마쳤지만..... 역시나... 진심으로 잠까지 줄이면서 챙기기에는 굉장히 난이도가 높았다. 걍 평소에 별 관련된 마법들에 미쳐 사는 사람들 아닌 이상 권장 못하겠다. 도저히... 결국 리추얼 방식도 피로도가 너무 높아서 그냥 바로 하늘보고 최소한의 결계와 방어 기원들 하고 기도문만 쭉 외우고 마무리... 그래도 타오르는 느낌과 감흥 느낌은 있었고... 최종적으로 체킹을 해보니... 일단은 충분한듯 하다. 뭐 탈리스만도 아닌 인사이자 예식으로서 드린 결국 리추얼 방식도 피로도가 너무 높아서 그냥 바로 하늘보고 최소한의 결계와 방어 기원들 하고 기도문만 쭉 외우고 마무리... 그래도 타오르는 느낌과 감흥 느낌은 있었고... 최종적으로 체킹을 해보니... 일단은 충분한듯 하다. 뭐 탈리스만도 아닌 인사이자 예식으로서 드린 것이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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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io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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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incredible is this rainbow filled Smoky Citrine from Braz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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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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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사를 보고 예전에 점성술을 배울 때 들었던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보통 사람들의 삶에서 ‘운’의 궤도가 크게 바뀌는 대표적인 순간 중 하나가 결혼이라고 합니다. 고전점성술에서는 어떤 일이 시작되는 순간의 하늘이 그 일의 성격과 흐름을 상징한다고 보는데, 그런 의미에서 결혼식 시간은 단순한 행사 시간이 아니라 두 사람이 부부라는 하나의 삶을 시작하는 사건 차트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택일로 맞출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점은, 좋은 인연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 사람들의 경우 일부러 택일하지 않았는데도 결혼식 차트를 펼쳐보면 마치 하늘이 점찍어준 듯 조화로운 배치가 나오는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관점에 따라 결혼식 시간을 볼 수도 있고, 법적으로는 혼인신고서를 제출한 시간을 더 중요하게 볼 수도 있습니다. 실제 생활의 시작을 본다면 동거를 시작한 시점도 의미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식'의 기준이 저는 좀 무게를 둡니다. 그래서 오컬트적으로도 결혼은 단순한 제도나 행사만은 아닙니다. 의례적·법적·생활적으로 두 사람의 삶이 실제로 결합되는 결혼은, 한 사람의 삶의 궤도가 크게 전환되는 대표적인 사건 중 하나입니다. 그러다 보니 “결혼식이 의미 없는가?”라고 묻는다면, 개인적으로는 아니라고 봅니다. 결혼식은 평범한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서 비교적 주도적으로 치를 수 있는 가장 거대한 리추얼 의식 중 하나라고 봅니다. 다만 기사에 나온것 처럼 지나칠 정도로 비싼 가격과 많은 것일뿐이기는 하겠지만요 ㅎㅎ
Yahoo!ニュース@YahooNewsTopics

【「ナシ婚」増える 結婚式は必要か】 news.yahoo.co.jp/pickup/6580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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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오@cjddn2009·
물론 제가 고든 화이트 선생님을 존중한다고 해서, 그의 모든 입장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아닙니다. 솔직히 코로나 이후의 음모론적 발언이나 백신 관련 입장은 저에게도 큰 실망을 안겨준 부분이었습니다. 때로는 상당히 극단적으로 느껴지는 발언들도 있었고요. 그럼에도 그가 제게 준 영향까지 부정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한 사람의 공헌과 문제적 입장을 완전히 하나로 묶어 판단하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든 화이트에 대한 평가가 호불호로 갈리고, 추모의 자리에서도 여러 다툼이 생기는 것은 어느 정도 불가피하다고 봅니다. 서양 오컬트판에는 이런 식으로 빛과 그림자가 함께 얽힌 인물들이 많습니다. 크롤리도 그렇고 포춘여사도 그렇습니다. 결국 필요한 것은 단순한 찬양도, 완전한 폐기도 아니라 다층적인 프레임으로 바라보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마법사는 현실과 영적 세계의 교차로에 서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기에 하나의 얼굴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여러 관점이 겹치는 자리에서 사물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보이는 것이 언제나 진실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보이는 것 자체가 곧 거짓인 것도 아니니까요.
청오@cjddn2009

고든 화이트 선생님은 사실 카오스 매직의 여러 영감과 아이디어를 줬습니다. 직접 그와 소통하거나 무언가를 해본 적은 없지만, 그는 카오스 매직 마법사들 중에서도 꽤나 머리가 좋다고 볼 정도로 천재적인 식견을 보여줬습니다. 실제로 그는 런던에서 디지털 전략 분야와 사업 쪽에서 일했던 엘리트였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그 말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쉽게 볼 수 없는 견해들, 다른 카오스 마법사들과는 다른 식견들이 참 감탄스러웠습니다. 특히 PGM 관련된 다양한 아이디어는 잊지 못할 겁니다. 비록 코로나 사태 때 안티 백서로 활동하고 음모론에 너무 깊게 심취했다는 이야기가 있었기에 그에 대해 크게 실망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저에게 깊은 인상을 준 ‘작가’ 중에서는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캐럴에 이어 참 씁쓸합니다. 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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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오@cjddn2009·
유럽/이태리 오컬티스트들에 대한 편견 스택이 +1 올라가는.... 이 아저씨 때문에 그런 편견이 생겼는데 오히려 자신이 편견을 더 만들어버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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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오
청오@cjddn2009·
....이 아저씨도 참.... 모르는 작가가 아니라서 좀 씁슬하네요 .........하긴 텔레마 관련 폭로 하실 때 좀 거친말을 좀 하시기는 하셨는데 이 정도일줄이야.... 나랑 상관 없는 이야기만 고든 화이트는 한편으로는 참 호불호나 미움받는 사람에게 미움받을 수 밖에 없는게 이런 부분들이 있긴 하네요.. 존중하지만 걍.... 참 할말 안 나오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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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Louv
Jason Louv@jasonlouv·
Just heard about Gordon White. Instead of condolences let me add to his legacy: Read his essay on the Multivalent Self in "Pieces of 8." It is one of the most critical contributions to world spirituality of recent times and I told him as much. Read his writing and remember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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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오
청오@cjddn2009·
고든 화이트 선생님은 사실 카오스 매직의 여러 영감과 아이디어를 줬습니다. 직접 그와 소통하거나 무언가를 해본 적은 없지만, 그는 카오스 매직 마법사들 중에서도 꽤나 머리가 좋다고 볼 정도로 천재적인 식견을 보여줬습니다. 실제로 그는 런던에서 디지털 전략 분야와 사업 쪽에서 일했던 엘리트였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그 말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쉽게 볼 수 없는 견해들, 다른 카오스 마법사들과는 다른 식견들이 참 감탄스러웠습니다. 특히 PGM 관련된 다양한 아이디어는 잊지 못할 겁니다. 비록 코로나 사태 때 안티 백서로 활동하고 음모론에 너무 깊게 심취했다는 이야기가 있었기에 그에 대해 크게 실망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저에게 깊은 인상을 준 ‘작가’ 중에서는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캐럴에 이어 참 씁쓸합니다. 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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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오
청오@cjddn2009·
.....살다 살다... 마법사들 줄초상 나는 것은 처음 겪네요.. 비록 해외이지만 정말 많은 영감을 주신 선생님들 두분이나 몇달 간격도 아니고 연달아 가버리는 것을 보니 좀 머리가 얼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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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sgate🐦‍⬛(知られざる呪術師)
【訃報】Rune Soup member として、 Gordon White の訃報に深い悲しみを感じています。 彼は、西洋儀式魔術、シャーマニズム、アニミズム、そしてネット時代の共同体や「インターネット後の魔術」を結びつけた重要人物でした。 私自身も、土地霊や現代シャーマニズムについて考える上で大きな影響を受けました。 最後の Rune Soup 動画が Peter J. Carroll を扱っていたことも象徴的です。 Rest in Peace, Gordon White.
Ravensgate🐦‍⬛(知られざる呪術師)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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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오
청오@cjddn2009·
@scarletimprint R.I.P. Gordon White. May his journey beyond be blessed. With deep respect from a magician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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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오
청오@cjddn2009·
아니............아... 분명.....5월초에....캐럴 선생님 추모하신 분이... 이리 가시다니요............................와;;;;
청오@cjddn2009

youtu.be/rXzbADagd_E 카오스 매직 하면 또 유명하신 선생님이 바로 Rune Soup 선생님인데, 최근 피터 캐럴 선생님이 별세하시면서 그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주셨습니다. 이 중에서 개인적으로 재미있는 내용들만 정리해봅니다. 영상 전체 요약이라기보다는 제가 주목한 부분들에 대해서만 정리요약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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