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찬란한 므모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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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플레이브 음원총공팀입니다. 최근 스트리밍 화력 대비 멜론의 차트 성적이 저조하다는 문의가 많았습니다. 총공팀 내에서도 해당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었기에 [IP, 명의, 기기, 삼성뮤직 앱 버전] 네 가지 변수를 바탕으로 멜론 차트 반영 여부를 확인하는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실험 결과 24시간 이용량은 여전히 계정 단위로 집계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차트 데이터를 대조 분석한 결과, 1시간 이용량 집계 방식에 변화가 감지되었습니다. 지난 3월 말 'Dash'는 일일 스트리밍 횟수 약 120만 회를 기록, 0시 1시간 이용자 수는 1만 명대를 유지했습니다. 반면 'BBUU!'는 11월 10일 컴백 직후 일일 스트리밍 횟수 160만 회라는 더 높은 화력을 기록하고 10일 23시에 FLAC 다운로드 총공이 진행되었음에도 11일 0시 1시간 이용자 수는 1만 명을 밑돌았습니다. 스트리밍 횟수는 늘어난 반면 차트에 반영되는 1시간 이용자 수는 오히려 줄어든 것입니다. 심야 시간대인 0시 1시간 이용자 수가 대중보다는 주로 팬덤의 화력을 나타낸다는 점을 고려할 때, 저희는 24시간 이용량은 그대로지만 1시간 이용량에서는 어떠한 필터링이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총공부터 멜론은 기존의 단일 명의 다계정 방식 대신 다명의 다계정으로 전환하여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차트 성적뿐만 아니라 주간 인기상 및 내년 MMA 투표권 확보를 위해서도 필수적입니다. 다만 다명의 전환이 어려운 분들은 기존의 단일 명의 다계정 방식을 유지하셔도 무방합니다. - 명의 전환 예시: (기존) A 명의 계정 3개 → (변경 권장) A 명의 1개, B 명의 1개, C 명의 1개 또한 음원 발매 직후의 TOP100 진입 순위는 곡의 장기적인 순위 유지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입니다. 최근 몇 차례의 총공에서는 TOP100 진입 순위가 낮아 일반 이용자의 유입이 줄어들고, 이로 인해 차트 유지가 어려워지는 악순환이 발생했습니다. 발매 직후 정해진 총공 시간에 다운로드와 스트리밍을 집중해야만 높은 순위로 진입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대중 리스너를 확보하여 안정적으로 차트에 안착할 수 있습니다. 이번 OST 발매가 스트리밍 화력을 다시금 끌어올리는 중요한 기점이 될 수 있도록 멜론 다명의 계정 교체와 총공 시간에 맞춰 참여하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플리의 강점인 높은 총공 참여율이 극대화될수록 차트 유지는 더욱 수월해집니다. 감사합니다.




























